2025.09.28 06:55
짐(ZIM) 선사의 6만5924t급 컨테이너선 콜로라도호가 중국과 베트남을 출항한 뒤 태평양 항로 진입 직후 불이 났으나 선원 전원이 초기 진화에 나서 화재를 모두 진화했다고 지난 26일(현지시각) 매리타임 이그제큐티브가 보도했다.지난 26일 짐 선사 발표에 따르면 콜로라도호는 항해 개시 직후 선창(선체 앞부분)에 화재가 발생하자 선원들이 소화기와 스프링클러를 가동해 불을 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구체적인 선박 및 화물 손상 정도는 아직 조사 중이다. 선박은 예방 차원에서 출항 항로를 바꿔 부산항으로 돌아오기로 했으며, 자동식별장치(AIS) 정보에 따르면 지난 27일 부산항에 입항했다.짐 선사, 한 달 만에 두 번째 사고이번 사2024.12.21 02:37
2세대 모델로 국내 처음 출시돼 가성비라는 이름 하에 수입 픽업의 대중화를 선언했었다. 쌍용(KGM 전신)을 위협했고 긴장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제 3세대 모델, 국내에서는 풀체인지 모델이 그다지 좋지 않은 시기에 등장했다. 환율 탓인지 가격도 대폭 사승. 물론 가격 뿐만이 아니라 상품성을 끌어 올리기 위해 고급 트림을 선택해 가지고 들어온 것도 있다. 정말로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됐을까? 가격에 맞는 상품성을 갖고 있을까? 새롭게 글로벌 모터즈에 합류한 김예솔 아나운서가 확인에 나섰다. 아직 운전은 서툴지만, 자동차를 좋아하고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한다. 왕초보 입장에서 솔직한 리뷰를 추구한단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2024.04.08 13:06
지난 5일(현지시각) 오후 에브라즈 푸에블로 철강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오후 3시 45분 현재 완전 진압했다. 관할권과 감독권을 에브라즈 노스 아메리카의 현장 대원에게 넘겼다. 화재는 100% 진압되었지만 완전히 진화된 것은 아니라고 푸에블로 소방당국이 발표했다. 미국 환경 보호국(EPA)은 푸에블로의 에브라즈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화염과 연기가 발생하는 지역에서 대기 모니터링 테스트를 수행하고 있다.EPA 관계자에 따르면 응급 구조대는 화재와 관련된 유해 물질이 없다고 판단했다고 전한다. 그들은 많은 주의를 기울여 EPA가 주변 지역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지역 보건부에 데이터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푸에블로 카운2024.02.29 14:26
미국 일리노이주 법원이 콜로라도·메인주에 이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후보 자격을 박탈했다. 28일(현지 시간) 로이터는 이날 일리노이주 법원이 오는 3월 예정된 이 지역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유력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후보 자격을 박탈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일리노이주 쿡 카운티 순회법원 트레이시 포터 판사는 지난 2021년 1월 대선 결과에 불복하는 트럼프의 극성 지지자들이 의회에 난입한 ‘1·6 의회 폭동 사태’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역할 및 언행을 이유로 다음 달 19일 예정된 공화당의 일리노이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 투표용지에서 그의 이름을 기재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결정했다. 이번 결정2023.12.20 15:41
미국 연방법원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내년 미 대선에 출마할 자격이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19일(현지 시간) 로이터, AP 통신 등은 콜로라도주 대법원이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을 주(州)의 공화당 대선 경선 투표용지에서 제외할 것을 주 정부에 명령하는 판결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달 콜로라도 덴버 법원의 판사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출마 자격을 인정한 결정을 뒤집은 것이다. 특히 이번 판결은 미국 각지에서 제기된 같은 내용의 소송 중 처음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자격을 부정한 판결이다. 주 대법관들은 지난 2021년 1월 6일 ‘의회 난입 사태’ 당일과 그 전후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보인 행동을 내란에2023.04.06 09:59
풍력 타워 생산업체 씨에스윈드가 미국 콜로라도 공장 증축을 위한 기공식을 갖고 본 공사에 들어갔다. 5일(현지시간) 현지 외신에 따르면 4일 콜로라도주 푸에블로 공장에서 열린 기공식에서 제러드 폴리스 콜로라도 주지사를 비롯, 수십 명의 프로젝트 파트너, 지역 지도자 및 공장 직원들이 참석해 공장 증축을 축하했다. 씨에스윈드는 푸에블로 공장을 90만 ㎡의 규모로 증축한다. 완공 후 제조 공장은 연중 24시간 가동될 예정이며 연간 약 1만 개의 풍력 터빈 타워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증축공사의 1단계는 2024년 여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단계와 3단계는 2028년 준공을 예상하고 있다.2023.03.30 10:32
풍력 터빈 타워 전문업체 씨에스윈드는 내달 4일(현지시간) 기공식을 갖고 미국 서부 콜로라도 공장 증설을 진행한다. 29일 현지 외신에 따르면 씨에스윈드 미국법인은 베스타스(Vestas Blades America Inc.)로부터 지난해 매입한 콜로라도 푸에블로 공장을 90만 ft² 규모로 증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장 증설은 번스앤맥도넬(Burns & McDonnell) 엔지니어링업체가 담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에서는 공장 증설로 850개의 일자리도 늘어나 총 고용인원이 1500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청정에너지 사업에 대한 세제 혜택이 포함된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적용으로 공장 증설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업계2022.11.23 10:40
뛰어난 상품성과 가성비, 강인한 인상으로 지난 2019년 국내 픽업 시장을 강타했던 한국지엠의 쉐보레 콜로라도 인기가 아직 식을 줄 모른다. 지난해는 월평균 350대 판매를 기록하며 수입 픽업 시장에서는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생활 밀착형 쌍용 렉스턴 스포츠의 판매량에는 미치지는 못하지만, 럭셔리카나 스포츠카처럼 특수 목적성을 지닌 차 중에서는 꽤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7월에서 신형 콜로라도의 풀체인지 모델이 공개됐다. 국내에서도 높은 실적을 거둔 만큼 향후 출시되는 모델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감도 충만해 있다. 이번 2023 쉐보레 콜로라도는 3세대 모델로 새로운 플랫폼과 2.7ℓ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에2022.10.13 15:00
할리우드 액션 스타 겸 영화 제작자 톰 크루즈(60)가 콜로라도 산악 지대에 있는 목장이 포함된 부동산을 3950만달러(약 594억 원)에 매각한다. 콜로라도주 텔루라이드(Telluride)에 위치한 크루즈의 부동산은 약 320에이커(약 3만9170평)로 구성되어 있다.현지 매체 팝컬쳐는 최근 톰 크루즈의 거대한 저택은 캘리포니아의 비벌리 힐스 또는 플로리다의 클리어워터에 있는 다른 집보다 훨씬 더 많은 사생활이 보장된다고 전했다. 크루즈는 텔루라이드에 있는 저택에서 세 번째 부인인 케이티 홈즈(2006년 결혼, 2012년 이혼)와 결혼 생활의 대부분을 보냈다. 그가 콜로라도 주택을 판매용으로 등록한 이유나 제안을 수락한 이유는 분명2022.02.24 14:21
미국 콜로라도 주가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로 세금을 납부하는 첫 번째 주가 됐다고 ABC뉴스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제러드 폴리스 콜로라도 주지사는 수요일인 23일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콜로라도가 주세 및 수수료 지불로 암호화폐를 허용하는 첫 번째 주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폴리스 주지사는 정부 인프라에 블록체인 기술을 가장 먼저 사용한 주정부가 디지털 코인 지불을 받고 해당 가치를 달러로 주 재무부에 예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폴리스는 성명을 통해 "콜로라도에서 우리는 수년 동안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혁신의 중심이 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해 왔다"며 "우리는 이를 콜로라도의 전반적인 혁신 생2022.02.17 09:14
콜로라도 주가 미국내에서 처음으로 비트코인으로 세금을 수용할 준비를 마쳤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더 데일리 호들은 19일(현지시간) 콜로라도주가 세금 납부에서 암호화폐 자산을 수용하는 첫 번째 주가 될 것이라고 제러드 폴리스 콜로라도 주지사가 밝혔다고 보도했다. 폴리스 주지사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센테니얼 주의 시민들이 2022년 중반쯤 주세 납부를 위해 디지털 자산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폴리스는 또한 국가가 다른 정부 관련 수수료에 대해서도 암호화폐 결제를 받아들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올 여름쯤에는 주 세금과 관련된 모든 목적으로 암호화폐를 도입할 예정"이라며 "그런 다음2021.12.06 09:28
쉐보레(Chevrolet)가 6일 국내 정통 픽업트럭 시장을 개척한 모델인 콜로라도의 22년식 제품을 출시함과 동시에 고객편의를 한층 높이기 위한 신규 “쉐보레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22년형 콜로라도 고객을 대상으로 시작한다.쉐보레 콜로라도는 국내 최초로 정식 수입된 정통 픽업트럭으로 작년 출시 이후 견고한 풀박스 프레임 바디와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 강인한 견인 능력, 편의성과 실용성을 겸비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픽업트럭의 정체성을 알렸다. 콜로라도는 지난 9월 독일 브랜드가 강세인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월간 베스트셀링카 1위에 오르며 미국 수입차 브랜드의 능력을 확인했다.비독일 브랜드 모델이 베스트셀링카 1위에 오른2021.10.06 16:43
지엠 쉐보레 픽업 트럭 '리얼 뉴 콜로라도'가 9월 수입차 시장에서 1위를 거머쥐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6일 리얼 뉴 콜로라도가 9월에 총 758대 팔려 한 달 간 판매된 수입차 대수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는 픽업 트럭이 월간 국내 수입차 판매에서 정상에 오르는 신기록을 세운 것이다. 쉐보레 콜로라도는 최고출력 312마력, 최대 토크(회전력) 38kg.m를 발휘하는 고성능 엔진을 탑재했지만 가격이 3000만 원대부터 시작해 '차박(차+숙박)'과 캠핑을 선호하는 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KAIDA는 지난달 수입 차 신규 판매 대수가 2만406대 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 1~9월까지 수입차 누적 판매대수2021.05.12 09:41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국내 픽업트럭 시장은 생소하고 미미했다. 트럭은 투박하고 부담스럽다는 인식이 많았다. 그러나 최근 픽업트럭 본고장인 미국 태생의 픽업트럭 경쟁이 뜨겁다. 크고 높은 차, 일상과 레저 활동에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이다. 치열해진 수입 픽업트럭 대전 속에서 오랜 정통성과 헤리티지를 앞세운 쉐보레 콜로라도가 수입 픽업트럭 왕좌를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콜로라도는 지난 2019년 8월 국내 최초로 공식 수입된 정통 픽업트럭으로 수입 픽업트럭의 대중화 시대를 연 기념비적인 모델이다. 그전까지 국내 소비자들이 만나볼 수 있었던 픽업트럭은 쌍용 렉스턴 스포츠뿐이2021.03.23 13:54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의 슈퍼마켓에서 현지시각 22일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경찰관 1명 포함 10명이 숨졌다.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곳은 볼더에 있는 슈퍼마켓 ‘킹스 퍼스’로 경찰에 따르면 지금까지 한 명이 체포됐다. 볼더 경찰 케리 야마구치는 기자회견에서 “오늘 매우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해 여러 사람이 사망했다. 그중 한 사람은 볼더 경찰의 경찰관이다”라고 밝혔다. 그에 의하면 체포된 용의자는 부상을 입었지만 중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이 발생한 뒤 볼더 경찰은 총기 난사가 일어난 업소에 접근하지 말라고 트위터로 경고했다. 미 ABC 방송에 따르면 경찰은 슈퍼마켓 주차장에서 총기 난사가 발생했다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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