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7 10:11
포스코대우와 대우미네랄 캐나다 법인, 세렝게티 리소스가 신주인수계약서에 최종 서명하며 콰니카(Kwanika) 광산 개발 프로젝트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대우와 캐나다 자원개발 업체인 세렝게티 리소스(Serengeti Resources)는 구속력 있는 신주인수계약서에 최종 서명했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대우미네랄 캐나다 법인을 합작법인으로 세우며 사명은 'KCC(Kwanika Copper Corporation)'로 바꾸기로 결정했다. KCC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ritish Columbia)주 콰니카 광산 개발 프로젝트의 전체 지분을 보유한다. 포스코대우는 종결 조건으로 KCC에 700만 달러 기금을 제공하며 이로 인해 보통주 820만주를 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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