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3 23:31
크리샤 츄가 프로듀스 X 101 참가 연습생들을 응원했다. 23일 가수 크리샤 츄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최근 단발머리로 변신한 사진과 함께 '프로듀스 X 101'에 참가한 얼반웍스 연습생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동영상을 업로드했다. 크리샤 츄는 작년 ‘프로듀스 48’에 참가한 아이즈원 김민주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담긴 영상으로 김민주의 아이즈원 합류에 한몫했다. 올해도 이어 ‘프로듀스 X 101’에 참가하는 얼반웍스 후배 남자 연습생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과 사랑의 메시지를 보냈다. 영상 속 크리샤 츄는 단발머리에 노란 티셔츠와 멜빵을 매치해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국민프로2018.02.08 19:10
‘엠카운트다운’ 크리샤 츄의 무대가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8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크리샤 츄의 ‘Sunset Dream’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 무대에서 크리샤츄는 깜찍하지만 섹시한 춤을 선보였다. 표정 연기로 좌중을 압도한 크리샤 츄는 노래와 춤에 이어 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팬들은 “이런 컨셉으로 컴백해줘”, “어메이징하다”, “대박”, “너무 잘하는데”, “최고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2018.01.03 08:54
크리샤 츄 3일 정오 미니앨범 ‘라이크 파라다이스(Like Paradise)’를 발표하기로 한 가운데 함께 뮤직비디오를 찍은 민주에도 관심이 모인다. 크리샤 츄는 앞서 이날 오전 0시 네이버 ‘V LIVE’를 통해 신곡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크리샤츄, 민주 그리고 시현 사이의 삼각 로맨스를 주제로 촬영됐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민주는 크리샤 츄 못지않은 상큼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크리샤 츄와 민주가 만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카메라 앞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지난해 11월에는 유튜브에 크리샤 츄와 민주가 함께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영상에서 민주는 기2017.12.26 22:15
가수 크리샤 츄(20)가 전 체조선수 손연재(24)와 닮은 꼴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크리샤 츄는 26일 오후 방송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새 VJ로 등장했다. 이날 크리샤 츄는 일본으로 향해 영화 '브라이트'의 윌 스미스, 조엘 에저튼과 조우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윌 스미스, 조엘 에저튼과 만난 크리샤츄는 “우리 파이팅을 외치고 시작하자”라고 말하자 조엘 에저튼이 “그거 한국말이죠?”면서 “싸우자는 뜻 아니죠?”라고 물었다. 크리샤츄는 뜻을 설명했고 윌 스미스, 조엘 에저튼은 카메라를 향해 “파이팅”을 외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크리샤츄는 윌 스미스와 조엘 에저튼에게 “한국에서 유행하는2017.06.26 14:00
크리샤 츄가 신곡 '너였으면 해'를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의 ‘미친 제목 짓기, 풉’ 코너에서는 크리샤 추와 박재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DJ 촤화정은 크리샤 츄를 보고 "웃는 모습이 정말 예쁘다, 손연재 닮았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크리샤 츄는 "그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기분이 좋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박재정은 지하철 몰카에 대응하는 자세를 밝혔다. 그는 "차라리 잘나오게 얼굴을 돌려주는 게 낫다"고 말했다. 최화정 역시 각이 잘 나오게 차라리 돌려주는 게 났다고 동조했다. 박재정이 좋은 각과 자세로 나오게 서라운드로 돌2017.05.30 00:00
가수 크리샤 츄의 '트러블(Trouble)'이 유튜브 140만뷰를 돌파하면서 라이벌 김소희의 ‘스팟라이트(Spotlight)’를 단숨에 넘어섰다. 지난 24일 발표한 가수 크리샤 츄의 신곡 '트러블' 뮤직비디오가 5일 만에 140만뷰를 돌파하면서 지난 19일 발매한 김소희의 ‘스팟라이트’ 조회 수를 넘어섰다. 김소희의 ‘스팟라이트’ 뮤직비디오는 발매 열흘이 자난 현재 유튜브 조회 수 100만뷰를 이제 막 넘어섰다. ‘K팝스타6’를 통해 데뷔한 두 사람은 방송에서 한 팀을 이뤄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이후 사람들은 두 사람 중 누가 먼저 데뷔를 할지, 누가 먼저 차트 고지를 점령할지 관심을 가졌다. 승자는 크리샤 츄였다. 크리샤 츄의2017.05.24 14:18
‘K팝스타6’에서 인상을 남겼던 크리샤츄가 신곡을 들고 찾아왔다. 한 팀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던 김소희를 따라잡을지 기대된다. 크리샤츄는 24일 신곡 ‘Trouble’로 활동을 시작했다. 신곡 프로듀싱과 피처링에는 용준형이 참여해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과연 크리샤츄가 지난 19일 데뷔한 김소희의 성적을 따라잡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K팝스타6’에서 두 사람은 한팀을 이뤄 준우승을 차지했다.현재 김소희는 솔로활동과 오는 6월 데뷔하는 그룹 '엘리스(ELRIS)'의 활동을 병행 할 예정이다. 반면 크리샤츄는 솔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크리샤츄의 신곡 ‘Trouble’은 크리샤츄의 색깔을 담은 곡으로 파워풀한 리듬2017.05.12 11:50
'K 팝스타6' 출신 크리샤 츄가 연습생 딱지를 떼고 오는 24일 가수로 정식 데뷔한다. 크리샤 츄는 지난 4월 9일 종영한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이하 'K 팝스타6')에서 걸그룹 퀸즈(KWINS: 크리샤 츄, 김소희, 김혜림)로 준우승을 했다.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12일 한국에서 2년 간의 연습생으로 준비해온 필리핀계 미국인 크리샤 츄가 오는 24일 데뷔 싱글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크리샤 츄는 지난 2015년 10월부터 한국에서 가수 데뷔 준비를 차곡차곡 쌓아왔다. 그 과정에 'K팝 스타 6'에 도전한 크리샤 츄는 청순한 이미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크리샤 츄는 이날 소속사와 별도로2017.03.05 16:20
‘K팝스타6’의 TOP10이 베일을 벗엇다. TOP10 이서진, 전민주·크리샤 츄, 샤넌, 고아라·김혜림, 유지니, 보이프렌드(김종섭·박현진), 석지수, 마은진, 김윤희, 김소희·이수민 중 8명이 최종 선발된다. 5일 방송될 SBS ‘K팝스타6’는 결정된 TOP10에서 TOP8을 가린다. TOP10으로 선발된 팀은 A조와 B조에 각각 5팀씩 배치됐다. 이들 중 각 팀에서 3팀씩만 TOP8로 직행하게 된다. 그리고 선발되지 못한 4팀 중 100명의 시청자 심사위원단의 투표를 통해 2팀이 추가로 TOP8행 열차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는 A조 마지막 참가자 유지니의 무대와 함께 B조의 무대가 공개된다. 보이프렌드(김종섭·박현진), 석지수, 마은진, 김윤희, 김소희·이수민이 무대 위에서 기량을 펼친다. 예고편에서 박진영은 “압도적으로 1등”이라고 극찬했다. 또한 김소희와 고개를 갸우뚱하는 모습과 함께 보이프렌드의 박현진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또 전민주, 크리샤 츄, 김윤희, 유지니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이서진, 전민주·크리샤 츄, 샤넌, 고아라·김혜림, 유지니, 보이프렌드(김종섭·박현진), 석지수, 마은진, 김윤희, 김소희·이수민 중 다음 무대를 만나볼 수 있는 참가자는 누가 될지, 이는 오는 밤 9시15분 방송되는 SBS ‘K팝스타6’에서 만나볼 수 있다.2017.01.16 09:53
'K팝스타6'에서 샤넌과 크리샤 츄가 YG행을 택했고 전민주·이수민은 JYP에 합류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 6')에서는 본선 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샤넌은 박효신의 '숨'을 불렀고 마지막까지 심사위원들의 혹평(?)이 이어졌다. 샤넌의 무대를 본 박진영은 "노래를 너무 자기 감정으로, 또 자동적으로 부르는 것 같다"며 "발전을 안 하고 퇴화되는 느낌이다. 이 부분을 해결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양헌석은 뒤 순서에 욕심내는 출연자가 않아서 캐스팅 권한을 아껴야 한다"면서도 샤넌에게 "나 너 궁금해. 너 뭐 좋아해라는 궁금증이 인다. 마음속 깊이 있는 부담감을 떨쳐 내주고 싶다"며 샤넌을 캐스팅했다. 이날 크리샤 츄는 전민주와 함께 무대에 올라 아리아나 그란데의 '프러블럼'(Problem)을 열창하며 JYP와 YG의 퍙팽한 캐스팅 경쟁이 이어졌다. 크리샤 츄는 와일드 카드로 극적으로 추가합격했다. 3명의 심사위원이 만장일치로 추천해서 올라온 것. 크리샤 추와 전민주는 앞서 방송에서 두사람은 '노래-춤-비주얼'이 다 되는 인물로 초반부터 이목을 끌었다. 전민주는 걸그룹 디아크로 데뷔한 실력파 참가자다. 박진영이 우선권을 가지고 먼저 크리샤 츄를 지명했고 이어 양헌석도 크리샤 츄 선택하면서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으나 크리샤 츄는 YG를 택했다. 크리샤 츄와 함께 무대에 오른 전민주는 JYP를 택했다. 이날 유희열은 전민주를 두고 "어느 누구와 무대에 올라도 상대를 빛나게 하는 가수"라고 극찬했다. 한편, 이날 3라운드 무대에 오른 이수민은 고아라와 함께 '뱅뱅'을 선곡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줬다. 박진영은 우선권을 사용해 이수민을 선택했고 양헌석 역시 이수민을 선택하며 팽팽한 대결을 펼쳤다. 이수민은 고심 끝에 JYP를 택했다. 이날 캐스팅 오디션을 마친 양헌석은 "어제의 동지가 내일의 적이 될수 있다"면서 "이수민이 JYP를 택한 것처럼 다음 무대에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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