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8 16:13
GC녹십자가 '아세트아미노펜'을 주성분으로 하는 액상형 진통제 '타미노펜'을 출시했다. 아세트아미노펜은 두통, 발열, 통증, 신경통 등에 효과가 있으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 성분에 알러지 등 과민 반응을 보이는 환자도 복용 가능하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의약품 안전성 등급에서 아세트아미노펜을 임산부, 수유부 등이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B등급'으로 분류했다.이번에 GC녹십가 선보인 타미노펜은 액상형인 연질 캡슐로 만들어져 정제 제품 대비 체내 흡수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정제형의 단점인 속 쓰림을 비롯한 위장 관련 부작용도 적다. 윤진일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연질 캡슐형의 아세트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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