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7 16:53
수집형 카드 게임(CCG)의 대표 주자 '유희왕'의 원작 만화를 그린 만화가 타카하시 카즈키(高橋和希) 씨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60세.NHK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오키나와현 나고시 소재 해상보안서는 "지난 6일 오전 10시 30분 경 나고시 앞바다에서 발견된 변사체가 타카하시 카즈키 씨로 확인됐다"며 "고인은 스노클링 장비를 장착한 채, 해수면에 떠있는 상태로 발견됐다"고 발표했다.타카하시 카즈키 만화가는 오키나와현 나고시에서 1963년 10월 4일 출생했다. 1981년 그의 만화 'ING! 러브볼'이 쇼가쿠칸 신인 만화 대상에 입상하며 만화 업계에 입문했으며 이후 게임사의 상업 디자이너, 만화 어시스턴트로 커리어를 시작했다.1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2
엔비디아, 공급계약 앞두고 삼성 등 협력사에 ‘이례적 혹평’
3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4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5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6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7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8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9
“핵무기 꺼낸 삼성 vs 연합군 소집한 하이닉스”... 반도체 역사를 바꿀 최후의 데스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