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15:17
한국전력이 고객의 자발적인 전기 사용 절약을 유도하고 보상을 제공하는 ‘주택용 에너지캐시백(이하 에너지캐시백)’ 제도가 2025년 참여 세대 166만 호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했다. 5일 한전에 따르면 지난 2022년 도입된 에너지캐시백은 매월 직전 2개년 동월 평균 대비 절감률이 3% 이상인 경우 절감량에 따라 1kWh 당 30원에서 최대 100원의 캐시백을 다음 달 전기요금에서 차감해 주는 제도이다.참여 세대는 제도 도입 4년만에 166만 호로 증가했다. 지난해 절감한 전력량은 337GWh로, 이는 충주시 전체 가정이 1년 동안 사용하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온실가스 감축 측면에서도 15만 톤의 탄소 배출을 줄임으로써 소나무 약 232023.06.20 15:21
한국전력은 에너지쉼표(국민DR) 활성화로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에너지 효율 향상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에너지쉼표 매칭펀드를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 에너지쉼표는 전력거래소가 수요관리사업자에게 절전을 요청하면 전기사용자가 평소보다 줄인 전기사용량을 전력시장에 판매해 그 수익금을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에너지 절감과 국민 편익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제도다. 에너지쉼표 매칭펀드 지원사업은 고객이 에너지쉼표에 참여해 얻은 보상금을 기부해 취약계약 지원사업에 활용하는 사업이다, 지능형원격검침인프라(AMI) 관련 전력그룹사와 통신사가 조성한 기금(매칭펀드)에서 고객 기부금의 10배를 아름다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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