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9 10:47
신한은행은 지난 26일 대전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류현진 재단과 함께 류현진 선수의 탈삼진 기록에 비례해 기부금을 적립하는 기부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신한은행과 류현진 재단은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중 류현진 선수가 탈삼진을 기록할 때마다 각각 10만원씩 기부금을 누적해, 리그 종료 후 유소년 야구선수들 장학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기부협약이 우리나라 야구의 미래인 유소년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는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부 콘텐츠의 발굴을 통해 야구 발전을 위한 기회와 경험의 장을 더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1.04.02 06:22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34)이 뉴욕 양키스와의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비록 승리는 거두지 못했지만 빼어난 투구로 티의 3-2 승리에 공헌하며 이번 시즌 전망을 밝게 했다. 류현진은 한국시각 2일 새벽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2021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5⅓이닝 4피안타(1피홈런) 5탈삼진 1볼넷 2실점 투구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 메이저리그 개막전 선발 투수로는 과거 박찬호가 2회(2001, 2002) 등판했으나, 3년 연속 사례는 류현진이 최초다. 류현진은 1회 말 선두 타자 르메이휴를 1루 앞 땅볼 처리했다. 이어 애런 저지, 애런 힉스를 연속 삼진 처리했다. 저지와는 바깥쪽 승부를2020.11.09 21:39
프로야구 kt 위즈의 고졸신인 투수 소형준이 팀의 첫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6과 3분의2 이닝동안 무실점 호투하며 주요 포털 검색어 상위에 올랐다. 소형준은 9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5전 3선승제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에 선발 등판해 0-0으로 맞선 7회초 2사 1, 2루에서 주권과 교체됐다.주권이 후속 타자 오재원을 헛스윙 삼진으로 아웃시켜 소형준은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포스트시즌 데뷔전을 마쳤다.신장 189cm, 체중 92kg의 당당한 체구의 소형준은 2001년생 고졸 신인이라고 믿기 어려운 인상적인 호투를 보여줬다. 올해 kt 위즈에 입단한 소형준은 정규시즌에2020.11.02 21:10
LG 트윈스 케이시 켈리(31)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년 프로야구 KBO 포스트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에서 '탈삼진 쇼'를 벌였다. 결정적인 순간에 홈런을 허용한 데다가 팀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승리투수는 되지 못했다. 켈리는 이날 WC 1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3안타만 내주고 2실점 역투를 펼쳤다. 볼넷은 1개만 허용했고, 삼진은 무려 10개나 잡았다. 10탈삼진은 2015년부터 시작한 WC 역사상 한 경기 최다 기록이다. 켈리는 밴헤켄이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2015년 SK 와이번스와의 1차전에서 기록한 9탈삼진을 1개 넘어섰다. WC 개인 통산 최다 탈삼진 기록도 켈리의 차2019.09.30 09:11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2019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최고 승률 팀이 됐다.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우승팀 휴스턴은 30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를 8-5로 물리쳐 107승 55패로 정규리그를 마쳤다.이로써 휴스턴은 월드시리즈(7전 4승제)에 진출하면 홈에서 1·2, 6·7차전을 치를 수 있는 홈 어드밴티지를 확보했다.이에 앞서 이미 아메리칸리그 최고승률팀을 결정지은 휴스턴은 디비전시리즈(5전 3승제), 리그 챔피언십시리즈(7전 4승제) 홈 어드밴티지도 얻었다.휴스턴을 추격하던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챔피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9-0으로 완파해 106승 56패를 기록했다.다저스는 1953년 브루클린2019.08.24 13:37
류현진 투수가 1점대 방어율이 무너지면서 사이영상이 24일 관심이다. 사이영상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22년 동안 활약한 투수 사이 영을 기념하여 그해의 최우수 투수에게 주는 상이다. 미국 프로야구에서 1890년부터 1911년까지 활약한 투수 사이 영을 기념하여 1956년부터 시작된 상으로,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별로 그 해의 최우수 투수에게 수여한다. 사이 영은 1890∼1898년 내셔널리그의 클리블랜드, 1899∼1900년 내셔널리그의 세인트루이스, 1901∼1908년아메리칸리그의 보스턴, 1909∼1911년 아메리칸리그의 클리블랜드, 1911년 내셔널리그의 보스턴 등에서 투수생활을 하면서 생애 통산 총 906게임 및 815게임 선2019.08.14 07:50
'꽃미남 투수' 롯데 자이언츠의 김원중이 오랜만에 웃음을 되찾고 팬들 곁으로 다시 돌아왔다. 김원중은 13일 부산 KT전서 세번째 투수로 나서 3이닝을 깔끔한 투구로 무실점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5승째인 김원중에게 첫 구원승이 기록됐다. 김원중은 지난 6월 27일 서발로 나선 부산 KT전에 6실점(4자책)으로 패전투수 이후 2군으로 내려 갔었다. 1군으로 올라온 경기가 마침 KT전이었다. 4대 3으로 뒤지던 중 5회초에 올라온 김원중은 3이닝 동안 45개를 던져 2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마무리했다. 볼넷이 없었다는 것이 눈에 띈다. 김원중은 광주 동성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2012년 롯데자이언체에 입단했다. 현재 12019.04.27 14:42
'코리언 몬스터' 류현진(사진)이 구석구석을 찌르는 송곳 같은 제구력으로 시즌 3승째를 달성했다. LA 다저스는 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경기에서 6-2로 이겼다. 이날 류현진은 7이닝 8피안타(1홈런) 무4사구 10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평균자책점도 다시 2점대로 낮췄다. 투구 수도 올시즌 최다인 105개를 기록하며 부상 재발에 대한 걱정을 훌훌 떨쳐냈다. 류현진은 1회초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첫 두 타자 아담 프레지어와 멜키 카브레라에게 연속 안타를 맞으면서 무사 1, 3루의 위기에 몰렸다. 다음 타지 그레고리 폴랑코를 1루수-유격수-1루수 병살타로 잡2018.11.13 07:25
SK 와이번스의 에이스 김광현이 한국시리즈를 화려하게 끝내줬다. SK는 12일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2018 KBO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5-4로 승리했다. 13회 초, 한동민이 유희관의 129km 짜리 느린 직구를 그대로 받아쳐 솔로홈런을 터트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13회말 마운드에 오른 김광현은 에이스의 품격을 보여주었다. 커브와 싱커 슬라이더 등 흠잡을 데 없는 투구로 두산 타자들을 요리했다.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틀쉬고 마운드에 오른 김광현은 이날 154km/h의 돌직구를 뿌리며 두산의 중심 타선을 함락했다. SK 힐만 감독은 경기에 들어 가기전 "김광현은 오늘 경기에 등판하기2017.09.14 19:03
최동원이 세상을 떠난 지 6년의 세월이 흘렀다. 14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앞서 현역시절 무쇠팔로 불렸던 고 최동원 선수의 6주기 추모행사가 엄숙히 진행됐다. 1984년 한국시리즈에서 7경기 가운데 5경기에 출전, 혼자 4승을 거두면서 창단 첫 우승을 이끈 영웅이다. 한국프로야구의 전설인 고 최동원 선수의 6주기를 맞아 선수단과 많은 팬들이 함께 고인을 추모하고 동시에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추모행사를 마련했다. 그가 남긴 불멸의 기록은 한국시리즈 4승외에 역대 한 시즌 최다 탈삼진(223개), 역대 한 경기 최다 투구수 2위(209)2017.06.09 19:30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에이스 노리모토 다카히로(27)가 일본프로야구 연속 경기 두 자릿수 탈삼진 기록을 '8'로 늘리며 메이저리그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노리모토는 올 시즌 10경기에서 8승(1패)째를 수확해 퍼시픽리그와 센트럴리그 통틀어 다승 단독 1위에 올랐으며, 지난 8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 인터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 9이닝 동안 117개의 공을 던지며 12개의 삼진을 잡아 8경기째 두 자릿수 탈삼진 행진을 이어갔다. 8경기 연속 두 자릿수 탈삼진은 '야구 종가' 미국의 메이저리그에서도 최다 기록이다. 페드로 마르티네스가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뛰던 1999년 처음 달성한 후 크리스 세일(보스턴)이 2015년에 이어2017.06.02 07:17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끝판왕'오승환(35)이 2경기 연속 등판해 13세이브를 챙겼다.특히 삼진 2개 추가해 한·미·일 통산 900탈삼진을 달성해 한국 야구사에 또 하나의 금자탑을 쌓았다.오승환은 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2017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홈경기에 2-0으로 앞선 9회초 팀의 4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1이닝을 무실점으 막고 13세이브를 올렸다.오승환은 1이닝 동안 안타 1개를 내줬으나 삼진 2개를 솎아내며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팀의 승리를 지켰다. 이로써 오승환은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세이브를 수확하며 시즌 13세이브(1승 2패)째를 기록했다.시즌 평균자2017.04.25 13:01
LA다저스 류현진이 6회까지 5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중이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간)미국 샌프란시스코의 AT&T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2017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서 6회까지 5피안타 1피볼넷 3탈삼진, 1실점하며 호투하고 있다.류현진은 이날 2회에만 1실점했다.류현진은 선두타자 5번 브랜든 크로포드에게 좌월 2루타를 맞은후 6번 크리스트안 아로요를 2루 땅볼로 처리했다.주자가 3루로 진루 1사 3루서 7번 조 패닉에게 중월 희생플라이로 3루주자가 홈으로 들어와 1실점했다. 6회말을 실점 없이 막아내 6회말 현재 LA다저스는 0-1로 리드당하고 있다.이날 류현진의 최고 구속은 93마일(시속 약 150km)를 기록했다.2017.03.22 15:43
2017 메이저리그 개막 전 시범경기에 나선 한국 메이저리거들의 기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LA다저스 류현진(30)은 21일(현지시각) 밀워키 브루어즈와의 시범경기에 선발등판해 4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세 번의 시범경기에서 류현진 선수는 평균자책점 1.00(9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개막전 선발 로테이션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31)는 21일(현지시각) 필라델피아 필리스 시범경기에 선발등판해 2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타율은 0.394(33타수 13안타)다.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29)는 21일(현지시각)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7번 타자 좌익수2017.03.22 03:57
류현진이 오늘 등판한다 다저스는 22일 2017시즌 스프링캠프 시범경기에서 류현진을 세 번째 등판 선발 라인업에 올렸다. 캐멀백 랜치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대전이다. 다저스 선발 라인업에는 로건 포사이드 2루수 앤드류 톨스(좌익수) 저스틴 터너(3루수) 작 피더슨(중견수) 스캇 반 슬라이크(1루수) 오스틴 반스(포수) 코디 벨린저(우익수) 크리스 테일러(유격수) 류현진(투수)등이다 류현진은 타석에도 등장한다. 류현진은 2013년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다. 시즌 첫해에 14승 8패 평균자책점 3.00의 성적을 올렸다. 류현진은 한국프로야구에서 메이저 리그로 직행한 최초의 한국인 선수다. 2014년 8월14일 애틀랜타 브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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