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1 13:50
세븐일레븐은 폐플라스틱 분해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유망 스타트업 ‘테라블록’과 함께 물류센터 내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테라블록은 지난해 10월 세븐일레븐이 롯데벤처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함께 실력 있는 스타트업 파트너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유통플랫폼 혁신 오픈스테이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세븐일레븐의 ESG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테라블록은 고분자로 중합돼 있는 PET(폴리에스테르)를 중합 이전 원료인 TPA(테레프탈신)과 EG(에틸렌글리콜)로 다시 되돌리는 ‘해중합’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해중합 기술을 활용하면 유색이나 혼합물이 있는 PET도 재활용할 수 있어 폐플라스2022.05.17 18:00
블록체인 업계를 강타한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주인공 테라폼랩스가 회생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다양한 방안을 연달아 발표하고 있으나 업계의 반응은 부정적이다.테라와 루나의 정확한 명칭은 스테이블코인 '테라USD(UST)', 이와 연동된 암호화폐 '테라(LUNA)'다. 스테이블코인이란 특정 자산과 같은 가격을 유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암호화페로, UST는 미국 달러와 같은 가격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한 페깅(가치 고정) 방식으로 투자자가 1UST를 1달러 가치의 LUNA로 교환할 수 있는 디파이 서비스가 제공된다.폭락 사태의 시작은 지난 9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UST 거래가가 70센트대로 떨어진 채 시간이 흐르자 LUNA2022.05.13 04:25
미국 뉴욕증시에 비트코인 태풍을 몰고 온 루나 테라 블록체인 기업 테라폼랩스가 시스템을 중단했다. 13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비트코인 대란의 진원지인 테라폼랩스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시스템 거버넌스 공격을 막기위해 루나 테라 블록체인 시스템을 일시 중단한다고 비ㅏㄺ혔다. 그야말로 뉴욕증시의 비트코인 대란이다. 싱가포르와 한국 계 가상화폐 루나와 테라USD(UST)를 발행하는 블록체인 기업 테라폼랩스는 루나와 테라 폭락 사태에 두 코인의 거래를 중단했다. 로이터 통신은 코인베이스을 인용, 테라폼랩스가 루나와 UST가 거래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대한 공격을 막기 위해 시스템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테라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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