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5 11:41
부산항에서 대형 컨테이너선 두 척이 충돌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5일 트레이즈윈드와 부산항 등에 따르면, 덴마크 컨테이너선사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지사가 운용하는 선박과 독일 NSB홀딩스가 이스라엘 글로벌 컨테이너선사인 ZIM에 용선을 한 선박이 지난 2일 오전 8시께 부산항에서 충돌했다.머스크의 남아공 회사인 사마프린의 사마프린 녹완다호는 이날 부산항 부두 정박지로 들어오다 선수로 NSB 홀딩스의 텐진호 선미를 들이받았다.녹완다호는 컨테이너 5057개를 싣는 선박이며, 텐진호는 1만70개를 실을 수 있는 컨테이너선이다.머린트래픽에 따르면, 사마프린녹완다호는 길이 265.84m, 너비 37.4m, 흘수는 8.3m이며, 무게 5만624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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