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1 15:41
방산강국 터키가 경전차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 방산업체 한화에 강력한 경쟁자가 나타난 것이다.터키 방산업체 오토카르는 자체 개발한 경전차 '툴파르'를 4월30일부터 5월3일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국제 방산 전시회에 전시하고 마케팅에 들어갔다. 터키 신화에 나오는 '날개 달린 말'을 뜻하는 툴파르는 오토카르가 2018년 개발한 경전차로 지난해 6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8년 유럽방산전시회에서 첫선을 보였다.터키는 현재 여러 국가에 이 전차를 제안했는데 중국 방산업체 노린코와 한국 간판 방산업체 한화의 21, 미국 브래들리, 러시아 BMP-3 ㄷ등이 주요 경쟁자다. K-21은 길이 6.9m, 너비 3.4m, 높이 2.6m의 병력 수송 전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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