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5 12:13
100만원 이상의 암호화폐 송수신인과 거래 내역 등 관련 정보가 모두 기록되는 가상자산 '트래블룰'(자금이동규칙)이 25일(오늘)부터 본격 시행된다. 업비트는 이날 0시부터 안전한 입출금 및 자금세탁방지를 위한 트래블룰 정책에 따라 디지털 자산 입출금 방식이 변경된다고 밝혔다. 100만 원 미만의 디지털 자산의 입출금은 기존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100만 원 이상 디지털 자산 출금 시, 출금 거래소 및 수취인 정보를 필수로 입력해야 하며 일치하지 않는 경우 출금이 거절될 수 있다. 대상 디지털 자산은 STEEM, SBD, ARDR, XEM, XLM, EOS, IQ, IOST, ATOM, LUNA, XRP, WAXP, HBAR, MED, HIVE, HBD, KAVA, STX, CRO2022.03.16 11:23
네오위즈 그룹에서 블록체인 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네오플라이가 트레블룰 대응을 위해 베리파이 VASP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트레블룰은 가상 자산을 이전할 때 송신을 맡은 사업자가 이전에 관한 정보를 수취인에게 제공할 의무를 의미한다. 국내 가상 자산 사업자들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E), 국내 특정금융정보법에 의거, 올해 3월 25일까지 트레블룰 시스템을 의무적으로 갖춰야 한다.베리파이 VASP는 동명의 트레블룰 솔루션을 서비스 중인 업체로, 해당 솔루션 개발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블록체인 기술 자회사 람다256이 핵심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업비트 외에도 네오위즈 암호화폐 '2022.01.07 16:21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는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송재준)이 합작법인 코드(CODE)가 진행 중인 트래블룰 시스템 구축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트레블룰이란 디지털 자산을 이전할 때 송신을 맡은 사업자가 이전에 관한 정보를 수취인에게 제공할 의무를 의미한다. 국내 가상 자산 사업자들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E), 국내 특정금융정보법에 의거, 올해 3월 25일까지 관련 시스템을 의무적으로 갖춰야 한다.코드는 빗썸·코인원·코빗이 트래블룰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한 합작 법인으로, 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코드 대표를 맡고 있다. 트레블 룰 솔루션을 개발을 이미 마무리한 가운데 이달 안에 본격 도입을 목표로 각 거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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