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4 11:55
쌍용자동차가 '차박러(차에서 숙박하며 여가를 즐기는 사람)'와 '캠핑족'을 겨냥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볼리 에어' 캠핑 패키지와 캠핑카를 4일 공개했다.쌍용차는 이날부터 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 캠핑&피크닉 페어'에 티볼리 에어 캠핑카를 비롯해 렉스턴 스포츠 칸, 올 뉴 렉스턴 등 차량 5대를 전시한다고 밝혔다.2021 캠핑&피크닉 페어는 캠핑카는 물론 다양한 캠핑 관련 용품을 소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캠핑 박람회다. 쌍용차는 캠핑카 전문 제작 업체 '로드트립캠핑'과 박람회에 참여했다.이번에 처음 공개된 티볼리 에어 캠핑카는 차량 지붕에 루프탑을 얹어 4인 가족이 취침할 수 있도록 공2020.10.28 06:25
쌍용자동차는 '차박(자동차+숙박)' 열풍에 대응해 티볼리 롱보디(장축) 모델 '티볼리 에어'를 재출시했다.티볼리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 한 획을 그은 차량이다. 적재 공간을 대폭 키운 티볼리 에어에 쌍용차가 거는 기대도 크다.티볼리 에어는 차급을 초월하는 실내 크기를 갖췄다. 동급 최대인 720리터 적재 용량은 2열 좌석을 접으면 1440리터까지 늘어난다. 1열 좌석 등받이에서 트렁크 끝단까지 길이는 최장 1879mm에 이른다.또한 트렁크 바닥과 단차(높이 차이)가 생기지 않아 나만의 공간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다.쌍용차는 220V 인버터와 소형 냉장고 등을 탑재한 차박 특화 모델도 선보일 계획이다. 티볼리 에어 가격은2020.10.22 17:42
쌍용자동차 '티볼리 에어'가 차에서 숙식하며 야영하는 '차박'을 앞세워 1년 만에 귀환했다.지난 6일 출시된 티볼리 에어는 차박에 대한 로망(실현하고 싶은 꿈, 이상)을 품은 2030 사회초년생의 취향을 저격하는 차다.티볼리 에어는 지난해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을 거쳐 출시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볼리를 바탕으로 적재 공간을 대폭 키운 차량이다.티볼리는 국내 소형 SUV 시장을 개척한 선두주자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레저 인구 증가와 이른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중시하는 소비 문화가 확산하며 소형 SUV 티볼리는 최고 인기 모델로 자리를 잡았다.출시 첫 해인 2015년 4만 5000여 대가 팔린 티볼리는 소형 SUV 시장2020.10.17 16:04
쌍용자동차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볼리의 롱보디 버전인 '티볼리 에어'가 단종 1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티볼리 에어는 지난해 출시된 티볼리 부분변경 모델을 기반으로 적재 공간을 대폭 늘린 차량이다. 쌍용차는 당시 티볼리 에어를 따로 내놓지 않았으나 지난 7일 TV 홈쇼핑 채널을 통해 해당 모델을 전격 공개했다.티볼리 에어 재출시에는 아이러니하게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역할이 컸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차박(차에서 숙박) 열풍'이 불었기 때문이다.티볼리 에어는 '차박러(차박을 하는 사람)'를 겨냥했다. 소형 SUV 중에서는 물론 일부 상위 차종보다도 넓은 적재 용량 720리터를 갖췄다2020.09.28 18:04
쌍용자동차가 28일 사전계약을 시작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볼리 에어'가 남다른 공간으로 눈길을 끈다. 티볼리 에어는 뒷좌석을 접으면 키가 180cm 넘는 사람도 '차박(차에서 하는 숙박)'이 가능한 정도다.티볼리 에어는 소형 SUV 흥행 신호탄이 된 티볼리의 롱보디(길이를 늘인 차량) 모델이다. 기존 티볼리는 지난해 10월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을 거치면서 단종됐다.그러나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차박이 크게 유행하면서 티볼리 재출시가 이뤄졌다. 쌍용차는 '소형 SUV를 뛰어넘는 자유로움'을 최대 강점으로 내세웠다. 티볼리 에어는 적재 용량이 720리터나 된다. 특히 2열 좌석을 접으면 등2017.10.06 13:41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에어 액화석유가스(LPG)모델 개발을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쌍용차는 LPG 모델을 우선 해외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뒤 국내 판매 시기는 관련 법안의 개정 일정을 고려해서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는 티볼리 에어 LPG-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 특히 쌍용차는 해당 모델의 해외 판매를 위해 이미 스페인 관계당국으로 택시 차량으로 공인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쌍용차가 개발한 티볼리 에어(수출명 XLV G16) LPG-가솔린 하이브리드 버전은 최근 스페인 마드리드 시 당국으로 부터 택시 부문 공인을 받았으며, 바르셀로나에서도 공인을 받았다. LPG-가솔린 하이브리2017.01.19 10:19
쌍용자동차가 세계적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화천 산천어축제'에 차량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등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강원 화천군 산천어축제 현장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최재연 쌍용차 동부지역본부장과 최문순 화천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천 산천어축제 후원과 이를 위한 협력적 파트너십을 약속했다. 지난 2014년부터 4년째 후원을 이어 가고 있는 쌍용차는 올해 축제에 티볼리 에어 1대를 현장행사 경품으로 지원한다. 코란도 C와 티볼리, 코란도 스포츠 등 차량전시공간을 포함한 홍보부스도 운영해 축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활동에 나선다. 지난 14일부터 오는 2월 5일까지 화천천을 비롯한 화천 일원에서 개최되는 산천어축제는 산천어 얼음낚시와 맨손잡기를 비롯해 얼음썰매, 빙상스포츠 등 다양한 참가형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여행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지난해 참가자 규모가 150만명을 돌파해 규모와 내용 면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했다.2016.12.30 15:54
쌍용자동차의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티볼리' 브랜드가 벨기엘에서 2년 연속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쌍용차는 국내 소형 SUV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티볼리 브랜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벨기에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 받으며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티볼리 에어는(수출명 XLV)는 벨기에 최대 자동차 소유주 클럽이자 벨기에-네덜란드어권 자동차협회인 VAB가 주최하는 '제30회 VAB 패밀리카 시상식'(The 30th VAB Family Car Election)에서 준중형차 부문 올해의 패밀리카(Family Car of the Year 2016)에 선정됐다. 이는 지난해(제29회) 티볼리 수상에 이은 두 번째 영예로 유럽시장에서 티볼리 브랜드의 상품성과 제품의 경쟁력을 인정 받은 셈이다. VAB는 자동차 전문기자 및 자동차소유주 100여명의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매년 비교시승을 포함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카테고리별(가격 기준 준중형차, 중형차, 전기차 부문) 최고의 패밀리카를 선정한다. 올해는 총 34개 모델이 후보에 올랐다. 자동차 전문기자단은 티볼리 에어의 뛰어난 공간활용성과 적재공간, 강력한 엔진 퍼포먼스는 물론 디젤임에도 불구하고 부드럽고 편안한 승차감에 높은 점수를 줬다. 특히 심사에 함께 참여한 자동차소유주들은 집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부드러운 승차감과 합리적인 가격, 품격 높은 인테리어를 갖춘 여유로운 실내공간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티볼리 브랜드가 벨기에 소비자들에게 인정 받으며 티볼리에 이어 올해 티볼리 에어가 올해의 차에 선정되는 등 해외시장에서 꾸준히 호평을 받고 있다"며 "유럽 최대 수출국인 벨기에 등 해외 시장에서의 티볼리 브랜드 인지도가 확대되면서 향후 판매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2016.11.21 09:28
쌍용자동차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에 '티볼리 에어'를 공급한다. 21일 서울 강남구 쌍용차 W-Lounge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쌍용차 국내영업담당 이광섭 상무와 그린카 이용호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티볼리 에어 카셰어링 서비스 론칭과 향후 이용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쌍용차는 지난해 그린카에 티볼리 128대를 공급한 데 이어 이번에 티볼리 에어 100대를 공급하는 등 카셰어링 시장에서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티볼리 에어는 기존에 운영되던 그린존(Green Zone) 외에 전국 쌍용차 영업소 및 서비스네트워크 63개소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쌍용차와 그린카는 오는 12월부터 쌍용차 그린존에서 티볼리 에어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고급 휴대용 랜턴(선착순 2000명)을 증정할 계획이다.2016.09.05 20:40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소형 SUV 시장을 선도해 온 티볼리 브랜드에 첨단 운전자보조기술을 대거 채택하는 등 상품성을 높인 2017 모델을 출시하며 경쟁시장에서 다시 한 번 앞서 나간다고 5일 밝혔다. 2017 티볼리&티볼리 에어는 동급 최초로 다양한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운전자보조) 기술을 적용하여 차급을 뛰어넘는 안전성을 확보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미 2015년 KNCAP(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91.9점의 우수한 성적을 거둬 <2015년 올해의 안전한 차>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티볼리는 2017 모델 출시를 통해 한 발 더 앞서 나가게 됐다. 아울러 다양한 편의사양을 신규·확대 적용하여 독보적인 상품성과 브랜드 가치를 더욱 업그레이드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감각적인 디자인에 SUV 고유의 높은 공간활용성을 갖추고 동급 최고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한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는 출시 후 동급 SUV 및 세단 대비 높은 가격경쟁력을 갖춰 스타일과 퍼포먼스 모두를 놓치고 싶지 않은 소비자에게 ‘나의 첫 번째 SUV(My 1st SUV)’로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이어서 쌍용차는 안전성(Safety Edge)을 대폭 강화한 2017 티볼리 브랜드의 메인카피를 Safety First로 정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향상된 상품성을 알려 나갈 계획이다. 쌍용차는 2017 티볼리 브랜드에 적용된 다양한 ADAS 기술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전방 차량과의 거리가 일정 수준 이하로 가까워지면 ▲FCWS(Forward Collision Warning System: 전방추돌경보시스템)가 경고음을 울리다 운전자가 제동을 하지 않을 경우 ▲AEBS(Autonomous Emergency Braking System: 긴급제동보조시스템)가 스스로 제동력을 가하여 차량을 정지시킨다. 또한 운전자의 의도와 관계 없이 차량이 차선을 벗어나려 할 경우 ▲LDWS(Lane Depart2016.08.22 20:15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유럽시장 내 티볼리 브랜드 인기에 힘입어 티볼리 에어의 론칭 행사를 지역별로 개최하는 등 글로벌 판매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쌍용자동차는 최근 영국 남부 에일즈베리(Aylesbury)에서 현지 언론을 초청해 티볼리 에어(수출명 XLV) 론칭행사 및 미디어 시승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현지 판매에 돌입했다.이번 영국 론칭행사에는 탑기어(Top Gear), 오토익스프레스(Auto Express) 등 유수의 자동차 전문매체 및 일간지, 경제지 기자 약 60명이 참석해 티볼리 에어를 자유롭게 시승하며 티볼리 에어의 뛰어난 상품성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기자들은 티볼리에 이어 티볼리 에어 역시 안정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 정숙하고 부드러운 승차감, 넓은 실내공간과 다양한 공간활용성을 갖춘 만큼, 합리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영국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에 앞서 쌍용자동차는 스페인 마드리드(Madrid), 이탈리아 토리노(Torino), 독일 쾰른(Cologne)과 뷔르츠부르크(Wuerzburg) 등지에서 차례로 티볼리 에어 론칭행사를 개최해 현지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차별화된 스타일과 실용성, 경제성을 고루 갖춘 티볼리 브랜드가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유럽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으며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며 “티볼리 에어 가솔린 론칭 등 제품 라인업 강화는 물론 해외시장의 특성과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현지 마케팅 확대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판매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2016.07.12 20:43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는 경쟁차종을 압도하는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형SUV 시장을 주도해 온 티볼리 브랜드에 경쾌한 주행성능과 더욱 뛰어난 가격경쟁력을 갖춘 티볼리 에어 가솔린 모델을 추가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티볼리 에어 가솔린 모델이 새롭게 선보임에 따라 티볼리 브랜드는 더욱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고객의 니즈와 시장의 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됨으로써 브랜드 가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출시 후 꾸준히 월 2천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티볼리 에어의 선전에 힘입어 티볼리 브랜드는 지난 달 월 최대 판매실적을 달성하는 등 쌍용자동차의 판매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다.티볼리 에어 가솔린 모델은 경쾌한 주행성능과 뛰어난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기존 경쟁시장인 1.7ℓ급 준중형 SUV 모델을 넘어서 타깃 소비자층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티볼리와 더불어 국내 SUV 모델 중 유일하게 가솔린+4WD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온ㆍ오프로드 주행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우수한 정숙성과 승차감을 원하는 소형SUV 고객들에게 최적의 모델이 될 것이다. 파워트레인은 티볼리 가솔린 모델과 공유한다. 최대 출력 126ps, 최대 토크 16.0kg·m를 발휘하는 e-XGi160 가솔린 엔진과 아이신(AISIN)사의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 파워트레인은 효율성과 뛰어난 신뢰성을 바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복합연비는 10.8km/ℓ(2WD A/T 기준)이다.유수의 글로벌 메이커에서 채택하고 있는 아이신 자동변속기는 DCT 수준의 빠른 변속응답성으로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구현하며, 뛰어난 동력전달 성능과 품질을 인정 받고 있다.새롭게 선보이는 티볼리 에어 가솔린 모델의 판매가격은 ▲IX 2,110만원 ▲RX 2,310만원이며, 디젤 모델은 ▲AX(M/T) 1,985만원 ▲AX(A/T) 2,145만원 ▲IX 2,295만원 ▲RX 2,495만원이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그 동안 티볼리 브랜드는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형SUV 시장을 주2016.06.06 21:26
쌍용차의 ‘티볼리 에어’는 티볼리 브랜드 고유의 세련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계승, 발전시킨 차다,기존의 티볼리보다 주행성능과 가속성, 안전성, 편의성까지 높인 모델이 이 차다. 티볼리 에어를 보면 전면부에 비상하는 새의 날개를 형상화한 디자인과 역동적인 바벨(Barbell) 타입 범퍼 적용이 강인하고 유니크한 이미지을 만들어 한번쯤 이 차를 운전해보고 싶은 정도니 말이다.이차는 소형SUV라고 하지만 경쟁 모델 중 유일하게 4WD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온,오프로이드 주행능력을 갖추고 있다. 시승을 해 보면 안락한 승차감과 정숙성,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다양한 수납공간 등 모든 것이 한층 업그레이된 느낌을 받2016.05.27 16:04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유럽 현지에서 각국의 미디어를 초청하여 티볼리 에어 시승행사를 갖고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신차 알리기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5일에서 27일(현지 시각)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되는 시승행사에는 유럽 주요국 기자단은 물론 현지 대리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 티볼리 에어(수출명 XLV)의 프레스 콘퍼런스 및 시승행사가 2차에 걸쳐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최종식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티볼리 에어는 티볼리 플랫폼의 두 번째 모델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요구되는 전천후 활용성을 갖추고 있다”며 “티볼리 에어를 통해 글로벌 타깃 시장을 더욱 다양화함으로써 글로벌 SUV시장에 더욱 효과적으로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이번 행사에는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유럽국가 외에도 터키, 이집트 등 주요 17개국 70여 명의 기자단뿐만 아니라 30여 명의 대리점 관계자도 함께 참여해 신차 티볼리 에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앞서 출시된 티볼리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6만 3천여대가 판매되며 소형SUV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바 있으며, 특히 1만 1천여 대의 수출실적을 기록한 티볼리 영향으로 유럽 시장은 전년대비 80%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티볼리 에어는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였으며, 이번 글로벌 시승행사를 통해 지역별 주요시장에서 인지도를 제고하는 한편 6월부터 전 세계 1,300여 개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참가 기자단은 티볼리와 공유하는 뛰어난 디자인과 높은 상품성, 경쟁 모델에서 찾아보기 힘든 4WD 주행성능에 더해 티볼리 에어 고유의 스타일링 요소와 독보적인 적재공간(720ℓ)을 통해 누릴 수 있는 뛰어난 활용성에 찬사를 보냈다. 아울러 7에어백을 비롯해 다양한 첨단 안전기술을 적용하였으며, 쾌적한 주행이 가능한 운전석 통풍시트와 3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스마트 스티어링, 6컬러 클러스터(Six-Color Cluste2016.05.27 13:56
쌍용차가 ‘2016 해운대 모래축제’에 티볼리 에어 등 차량을 전시하고 여러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해운대 모래축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래를 소재로 한 지역축제로 ‘바다의 탐험, 모래의 열정’을 주제로 오는 30일까지 개최된다. 지난 2005년 1회 축제가 열린 이후로 꾸준히 성장해 지난해에는 150여만 명이 방문하는 대표적 바다 축제로 자리 잡았다.쌍용차는 행사장에 도시적 느낌을 살려 꾸민 홍보부스 및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티볼리 에어와 코란도 C 등 차량을 전시한다.이밖에도 티볼리 에어와 코란도 C 모래작품과 찍은 사진을 SNS로 공유하면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정해진 시간 안에 모래 속 선물을 찾는 모래사장 보물찾기도 진행한다.여기에 4000개의 음료수 교환 자석이 부착된 쿨월(Cool Wall)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제공한다.한편 쌍용차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휴가철 주요 휴양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카라반 여행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슈퍼 페스티벌(Super Festival)’도 진행중이다. 이벤트 참가 고객에는 추첨을 통해 ▲파주 임진강 카라반 이용권(20가족) ▲태안 몽산포 카라반 이용권(10가족) ▲주유상품권 5만원권(20명) ▲영화예매권 2매(100명) 등 경품을 증정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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