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5 08:00
무역·상사 업무를 담당하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파키스탄에 액화천연가스(LNG)를 운송할 업체 선정 입찰에 참여한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파키스탄 정부가 자국에 LNG를 운송해줄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24일 보도했다. 운송업체 선정 입찰 진행은 파키스탄 공기업 '프라이빗 리미티드 홀딩스(GHPH)' 자회사 파키스탄 LNG 리미티드(PLL)가 한다. GHPH는 파키스탄 국영 에너지 업체이며 PLL은 LNG를 조달하는 업무를 이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입찰을 통한 프로젝트에는 14만t 규모 LNG운반선 8척이 투입될 예정이며 이달 30일이 입찰 마감일이다. 입찰이 마무리되고 업체 선정이 확정되면 선정된 업체는 오는 4월 302020.08.21 10:05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아제르바이잔 국영에너지회사 소카(SOCAR) 트레이딩과 함께 파키스탄LNG(PLL)사가 공모한 오는 9월로 예정된 LNG(액화천연가스) 공급입찰에서 최종 수주업체로 선정됐다고 더뉴스 등 파키스탄 현지매체들이 2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LNG공급을 위해 브렌트유에 연동한 유가환산기울기(Oil-slope equivalent, 해당 기간의 LNG 현물가격÷유가)를 7.9673%로 한 최저입찰로 낙찰받았다. 소카트레이딩은 유가환산기울기 6.9511%로 오는 9월 25일부터 26일 LNG공급을 낙찰받았다. 이들 낙찰과는 별도로 PLL은 8월중순 공급을 요구하는 추가 긴급 LNG계약을 9.3421%에 페트로차이나2020.02.03 11:06
대우조선해양이 건조중인 부유식재기화 액화천연가스(LNG) 선박(FSRU)가 파키스탄 카심항 LNG 수입 터니미널에 투입할 것으로 보인다. FSRU는 LNG를 적재, 저장, 재기화화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춘 LNG운반선을 말한다. 척당 건조비가 2억 2000만 달러(약 2630억 원)에 이르는 고부가가치 선박으로 알려져 있다.3일 해운업계와 LNG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에너지회사인 엑셀러레이트는 파트너사인 엥그로 엘렌지 터미널(Engro Elengy Terminal.EETL)은 지난달 31일 파키스탄 카심항의 EETL LNG 수입터미널을 확장하기로 합의했다.양사가 체결한 기본합의서(heads of agreement. HOA)에 따르면, 엑셀러레이트에너지는 자사가 보유한 FSRU '엑스퀴지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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