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6 09:06
애견용 피자에 이어 이번에는 맥주까지 등장했다. 오비맥주가 국내에 전개하고 있는 벨기에 밀맥주 호가든(Hoegaarden)은 맥주 브랜드 최초로 국내에 반려견을 위한 전용 무알콜 맥주 ‘펫비어’를 한정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반려견과 맥주를 마시며 완벽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선보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반려동물 전용 간식몰 ‘트릿테이블’과 함께 협업으로 제작됐다. 가격은 5000원(250㎖/1병)이다. 소비자들은 호가든을 통해 즐기던 나만의 소소한 행복 ‘소확행’을 반려견과 함께 더욱 색다른 경험으로 만들어 볼 수 있다고 오배맥주 관계자는 전했다. 반려견을 위한 ‘펫비어’는 오렌지껍질이 재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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