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30 06:30
크면 클수록 좋다. 크고 내실까지 단단하게 다진다면 '금상첨화(錦上添花)'가 따로 없다.실용성에 내구성까지 겸비한다면 더 이상 견줄 상대가 없다는 뜻이다. 미국 자동차 브랜드 포드가 지난 3월 22일 국내 최초로 선보인 풀사이즈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뉴 익스페디션' 얘기다.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시장에서 이미 '기함급(초대형) SUV'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뉴 익스페디션은 최근 국내에 불고 있는 '차박(차+숙박)' 열풍에 힘입어 높은 관심과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뉴 익스페디션은 포드 대형 SUV 익스플로러의 한 체급 더 큰 사이즈로 세계적인 '아웃도어 라이프 드림카'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특히 풀사이즈 대형 S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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