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1 13:36
포스코강판은 21일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회사명을 포스코스틸리온(POSCO STEELEON)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포스코강판은 1988년 포항도금강판으로 출발해 34년간 회사명에 ‘강판’이란 단어를 사용해 정체성을 표현해왔다. 하지만 포스코그룹의 철강 사업이 고도화되고 생산 제품들도 다양해지면서 외부에서는 포스코강판 사명이 ‘포스코의 판재류 제품’으로 오인되는 경우도 있었다. 회사 내부적으로도 회사 정체성과 중장기적 목표를 반영한 미래지향적인 사명에 대한 필요성이 점차 커지면서 직원들의 아이디어 공모 및 사명 변경을 위한 TF 구성 등 다방면의 검토 끝에 올해부터 ‘포스코스틸리온’이란 새로운 사명을 갖게2021.07.13 10:50
포스코강판(대표 윤양수)은 2분기 별도기준 매출이 3329억 원으로 67.1% 늘어났다고 12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이 41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87.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56억 원으로 무려 2만2536.7%나 급증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경영성과가 대폭 늘어난 이유는 컬러강판의 가격 인상과 가전, 건재용 강판의 판매량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강판은 최근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넬리를 론칭하면서 고급재 판매에 집중하고 있는데 하반기 수요도 좋은 상황이어서 실적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감독원의 자료에 의하면 포스코강판의 2분기 별도기준 경영실적은(잠정)은 다음과 같다. △ 2020년도 2분기2021.07.09 11:06
포스코강판은 8일 서울 강남구 더샵갤러리에서 자사 컬러강판 제품 통합 브랜드 ‘인피넬리’의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론칭에서 포스코강판의 박승호 리더는 “인피넬리(INFINeLI)는 한계가 없는 무한함(Infinite)과 아름답고 정교하게(Finely)를 의미하는 합성어이며, 색상, 디자인, 기능성을 무한히 확장해 사용할 수 있는 컬러강판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인피넬리는 △인피니트 스틸(INFINITE STEEL) △뉴 라이프스타일(NEW LIFESTYLE) △에코 프리미엄(ECO PREMIUM)의 3가지 브랜드 비전을 갖고 있으며, 프린트강판(PosPRINT), 고해상도 잉크젯 프린트강판인 포스아트(PosART), 불연(PosNC)과 항균 기능을 가진 컬러강판(P2021.04.27 09:47
포스코그룹 계열사인 포스코강판이 큰 폭 상승하며 포털 검색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7일 주식시장에서 포스코강판은 오전 9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21.99%(10400원) 상승한 5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포스코강판은 이날 주가상승으로 이달 들어 99.31% 상승 했으며, 시가총액은 3462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포스코강판 주가는 올해 들어 상승한 날이 42일, 하락한 날은 35일로 상승한 날이 더 많은 종목이다. 포스코 강판은 포스코에서 냉연강판, 도금강판 등을 구입해 자동차 부품, 건축용 자재를 생산하는데, 최근 주가 강세는 1분기 깜짝 실적 영향이 크다.포스코 강판은 지난 22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44억원으2021.04.16 11:13
포스코강판 미얀마법인(Myanmar POSCO C&C)은 미얀마경제홀딩스(MEHL)와의 합작관계를 종료하겠다고 16일 밝혔다.이는 MEHL이 미얀마 군부 자금줄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계속돼 왔기 때문에 포스코강판이 이 같은 강수를 둔 것으로 풀이된다. 포스코강판 미얀마법인은 그동안 미얀마에서 고품질 철강지붕재를 생산하고 이를 현지에 공급하면서 미얀마 국민들의 주거 환경 개선과 현지 고용 창출 그리고 현지 산업화와 경제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다만 포스코강판 미얀마법인은 포스코강판 지분 70%와 MEHL 지분 30%로 설립됐기 때문에 이러한 논란이 있어왔다. 포스코강판 미얀마법인에서 발생한 수익 가운데 일부분이 배당 형2019.06.19 06:00
국내 컬러강판 시장을 놓고 '터줏대감' 동국제강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동부인천스틸과 포스코강판이 도전장을 냈다. 동국제강은 2011년 컬러강판 브랜드 '럭스틸'을 선보여 2015년부터 컬러강판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동부인천스틸 등 후발 주자들이 투자 확대를 통한 설비 확충에 나서는 등 추격이 심상치 않기 때문이다. ◇컬러강판 지난해 생산량 226만톤...전년대비 10.8% 증가 컬러강판은 디자인을 중시하는 건축 외자재, 부엌인테리어, 냉장고 등 가전제품에 사용된다. 최근 아파트 분양과 재건축 등 건축수요가 꾸준히 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내수와 수출을 합한 컬러2019.03.06 19:34
롯데칠성이 액면분할을 발표하면서 6일 실검에서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롯데칠성은 롯데그룹의 주요 계열사로 청량음료, 주류, 과채류음료, 곡류음료, 식료품 및 기타 기호음료 등의 제조ㆍ판매 등을 하고 있다. 주요 제품 및 상품으로는 음료에는 칠성사이다, 델몬트주스, 레쓰비, 실론티, 아이시스 등이 있으며 주류에는 처음처럼, 클라우드 등이 있다. 롯데칠성은 이날 160만원에 장을 마쳤다. 한편 포스코는 계열사 포스코강판 소액주주들의 액면분할 요구에 오는 18일 주총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019.02.01 11:01
캐나다 국경관리청(Canada Border Services Agency, CBSA)은 한국, 중국, 대만, 인도산 부식방지 도금강판(Corrosion-resistant steel sheet)에 대한 반덤핑 최종판정 결과를 발표했다.포스코강판의 덤핑 관세율은 32.3%에서 40.0%로 높아졌다. 동부제철도 8.7%에서 9.0%로 소폭 상승했다. 이외 한국 업체들의 캐나다향 부식방지 도금강판 수출에는 40.0%의 관세율이 적용된다.한국을 포함한 일부 피제소 국가들은 기존 예비판정(최고 44.2%) 보다 높은 최종 반덤핑 관세율(최고 53.3%)이 부과됐다.국경관리청(CBSA) 측은 "일부 기업을 제외한 대부분 기업들의 반덤핑 관세율이 상승한 주요 원인을 기한 내 추가 증빙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제소업2018.12.05 16:11
포스코강판은 고급 컬러강판 전용 공장 증설을 통해 40만톤의 연간 생산량을 확보했다고 밝혔다.포스코강판은 5일 포항시 괴동동에 위치한 컬러공장에서 제4컬러강판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하대룡 포스코강판 사장, 이강덕 포항시장, 오형수 포스코 포항제철소장과 고객사·공급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 공장은 고급 컬러강판을 연간 6만톤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췄다. 이로써 포스코강판은 컬러강판 연간 생산량을 40만톤까지 확대하게 됐다. 용융도금강판 60만톤까지 합치면 연간 100만톤 규모의 도금·컬러강판 공급 능력을 갖추게 된 셈이다.4컬러강판공장에서는 용융아연도금강판과 스테인리스제품 등에 다양한 컬러를 입2018.06.08 08:00
베트남 남부 지역 랜드마크인 밤콩 교량(Vam Cong Bridge) 보수작업에 포스코 강판이 사용된다. 6일(현지시각) 베트남 교통부는 밤콩 교량 보수작업에 절차와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베트남 교통부는 지난해 완공한 밤콩 교량(Vam Cong Bridge)에서 균열이 발생해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균열이 발견된 곳은 교량을 지지하는 수평빔, 이른바 대들보이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보수 작업은 연말까지 마무리하고 안전진단을 실시할 방침이다. 균열 보강 작업에는 강판이 사용될 예정이다. 관련 교량용 강판은 포스코로부터 공급받을 예정이다. 베트남 교통부는 “보수 작업에 필요한 교량용 강판은 용접이 쉽고 초고강도 제품이2017.04.19 09:06
한국투자증권은 19일 에 대해 주가수익배율(PER)이 5배도 안되는 가치주"라고 호평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다.포스코강판은 지난 1988년 설립된 표면처리강판 제조 업체다. 아연, 알루미늄,알루미늄아연합금 도금강판과 컬러강판을 제조해 가전과 자동차, 건축용 자재로 판매하고 있다.최문선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포스코강판은 평균판매단가(ASP)와 수익성이 좋은 월드 프리미엄(WP) 제품 중심으로 제품믹스를 개선하고 있다"며 "WP 제품의 판매량 비중은 2014년 16%에서 지난해 39%까지 올랐으며 향후 60%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컬러강판 4라인 증설로 외형이 확대되고 있는 점도 투자포인트다. 이 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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