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2 09:05
2년 전 페라리는 자동차 시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바로 마라넬로에서 처음으로 생산된 4도어 차량이자 "SUV"라고도 할 수 있는 푸로산게를 공개해서다. 물론 페라리는 이 차량을 SUV라고 부르지 않지만, 명확히 고급 브랜드들이 경쟁하는 SUV/크로스오버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이쯤되면 결과가 궁금해진다. 새로운 시도로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나? 대답은 '예스'다. 페라리는 현재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 중이다. 올해 상반기 동안 페라리는 7044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동월 대비 1.2% 증가한 수치다.이번 성장률은 최근 10년간(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을 받았던 2020년 제외) 상반기 중 가장 낮은 증가율이2022.10.21 14:21
페라리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4도어 4인승 모델, ‘푸로산게(Purosangue)’를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했다.FMK는 21일 여주 마임비전빌리지에서 푸로산게를 전시, 미디어를 대상으로 자연흡기 V12 엔진에 725마력의 엄청난 출력, 혁신적인 레이아웃을 선보인다.이태리어로 ‘순종(thoroughbred)’을 의미하는 푸로산게는 고성능만을 추구하는 다른 모델들과는 달리 성능, 운전의 즐거움, 편안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근의 전형적인 크로스오버 SUV와는 다른 레이아웃과 혁신적인 비율을 채택한 것도 푸로산게의 특징이다. 프런트 미드 엔진에 후륜쪽 기어박스 배치로 스포츠카와 같은 트랜스 액슬 레이아웃을2022.09.14 10:43
페라리는 75년 역사상 최초의 4도어 4인승 차량인 '푸로산게'를 라자티고(피사)의 델 실렌치오 극장(Teatro del Silenzio)에서 최초로 공개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푸로산게는 이탈리어어로 '순종'을 의미한다.푸로산게의 디자인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분된다. 하부는 보다 기술적인 영역이고, 상부는 화려하면서 물결 모양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구분은 상부 볼륨이 마치 휠아치에 떠 있는 것처럼 보임으로써 더욱 강조된다.앞모습은 전면 그릴(흡입구)이 없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그릴은 하부의 상반각으로 대체되어 더욱 기술적인 미감을 선사한다. 보닛의 끝에는 주간주행등(DRL)이 위치한다. DLR은 'ㄷ'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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