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8 00:43
지난 19일, 클레이튼과 핀시아가 메인넷을 통합한다고 밝혔다. 클레이튼은 카카오의 블록체인 자회사였던 크러스트유니버스가 만든 메인넷이고 핀시아는 네이버 라인의 블록체인 자회사 라인테크플러스가 개발한 메인넷이다. 두 프로젝트 모두 처음 등장할 때는 카카오와 네이버(라인)의 블록체인 자회사였기에 시장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으나 최근 몇 년 동안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다. 그래서일까, 두 재단은 공식 채널을 통해 "프로젝트 드래곤(Project Dragon, 통합 생태계 프로젝트)은 생태계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활성화를 위해 전담 이니셔티브인 D2I(Dragon Defi Initiative)를 꾸려 금융 인프라를 다지는 작업을 전행할 것2023.12.15 11:22
글로벌 씨디파이(CeDeFi) 프로토콜 네오핀은 핀시아 재단과 전락적 제휴(MOU)를 체결하고 2024년 1분기 내 핀시아 재단의 3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메인넷 핀시아(Finschia)의 첫 번째 탈중앙화 거래소인 '핀시아 네트워크 스왑(FNSwap.fi)'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핀시아 메인넷에서의 탈중앙화 거래소(Decentralized Exchange, 이하 DEX) 개발 및 출시에 관한 협력 △DEX에서 선보일 경쟁력 있는 탈중앙화 금융상품 제공 △해커톤 개최 등 웹 3.0 우수사업 발굴 위한 상호 협력 △양사 생태계의 파트너사 간 상호 교류 통한 글로벌 비즈니스 시너지 모색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 위한 공동 홍보마케팅 진행 등에 상2023.09.26 08:02
글로벌 씨디파이(CeDeFi) 프로토콜 네오핀은 핀시아와 코스모스 체인을 새롭게 지원하며 멀티체인 공략 가속화에 나선다. 네오핀은 지난해 8월 멀티체인 강화를 선포한 이후 다양한 메인넷의 체인을 지원 중이다. 현재 이더리움, 폴리곤, 트론, 클레이튼 체인의 다양한 디파이(DeFi, 탈중앙 금융)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핀시아 및 코스모스를 추가하며 지원 네트워크를 6종으로 확대하게 됐으며, 핀시아 재단의 가상자산 핀시아($FNSA)와 코스모스의 아톰($ATOM) 코인에 대한 스테이킹(Staking, 가상자산 예치)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핀시아 체인의 경우, 스테이킹에 참여한 이용자들이 네오핀을 통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2022.12.23 17:28
일본의 국민 메신저 업체 라인의 블록체인 자회사 라인테크플러스가 자체 메인넷 퍼블릭 블록체인 '핀시아(Finchia)'를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핀시아는 '3세대 블록체인'을 지향하는 퍼블릭 네트워크다. 3세대 블록체인이란 1세대의 비트코인(BTC), 2세대의 이더리움(ETH)의 다음 세대의 블록체인을 일컫는다.라인 측은 핀시아가 이더리움 대비 400배 빠른 거래 속도와 98% 저렴한 거래 비용을 가진 블록체인이라 설명했다. 합의 알고리즘은 코스모스(ATOM)을 기반으로 해 검증 가능 랜덤 함수(VRF)를 더한 '오스트라콘(Ostracon)'을 기반으로 한다.기존 메인넷 '다프네'와 핀시아를 통합하는 한편, 라인 자체 암호화폐 링크(LINK) 전용 지갑 '1
XRP 투자 논리 '3대 기둥' 흔들… 보유자들 매도냐 보유냐 '기로'
2
인도, 라팔 114대 계약에 '국산 무장 통합' 명문화 추진
3
XRP, 암호화폐 시총 4위 복귀...“시장 상승세 다시 탄다”
4
미국, 32년 만에 '원전 심장' 다시 깨웠다… 세계 첫 SMR 테스트베드 'DOME' 가동
5
퀄컴·中 CXMT ‘메모리 밀월’… K-반도체 범용시장 흔든다
6
XRP, 2년 만에 최악의 ‘공포’ 직면… 역발상 반등 서막인가?
7
"공사비 4배 폭격" 노르웨이의 경고… K-원전 '가성비' 넘어야 산다
8
자나두 28% 폭등 속 양자 컴퓨팅 섹터 급반등…아이온큐 등 동반 상승
9
레이 달리오 "세계 질서 붕괴"…한국 원유 95% 호르무즈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