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6 09:42
핀테크산업협회는 15일 오후 은행회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한패스(주) 이근주 대표를 제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6일 밝혔다. 핀테크산업협회 회장으로서 첫 연임이며, 임기는 2024년 2월 18일부터 2년이다. 이 회장은 지난 1월 18일 정기이사회에서 회장 후보로 단독 추대됐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회원사의 과반 득표를 받아 연임이 확정되었다. 이 회장은 전통 금융기관 출신의 핀테크 전문가로 IBK기업은행 스마트금융부장과 핀테크산업협회 사무국장, 소상공인간편결제추진단장, 한국간편결제진흥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패스 공동대표로 재직중이다.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임기 동안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여 가시적2023.05.10 13:35
한국핀테크산업협회(이하 ‘협회’)가 금융기술 서비스(이하 ‘핀테크’) 업계의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단체’로 지정됐다. 협회는 카카오페이, 원스토어, 핀다 등 400여개 기업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단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9일, 정부서울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23년 제2차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협의회(위원장 권헌영, 이하 ‘협의회’)를 열고 협회의 자율규제단체 지정을 결정했다.협회는 지난해 10월 자율규제단체로 임시 지정받은 이후 꾸준히 자율보호활동을 펼쳤고 이날 협의회에서 그간의 활동 실적과 인력·예산 확보수준, 참여 의지와 활동 목표 등을 인정받아 정식으로 지정 결정을 받게 됐다2022.03.31 16:50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31일, 정기이사회를 열어 협회 임원 4명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신규 선임된 임원은 부회장으로 뮤직카우 정현경 대표, 코인원 차명훈 대표, 페이스피에이팍 홍동표 대표 등 3명, 이사로 투게더아트 이은우 대표 1명이다. 이에 따라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임원진은 회장 1명, 부회장 27명, 이사 7명을 포함 총 35명이다.임원진은 협회 이사회에 참여해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핀테크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방향성과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한국핀테크산업협회 이근주 회장은 “저작권거래, 안면인식, 가상자산, 아트테크 등 신산업 분야 핀테크 기업들의 신규 참여로 임원진의 스펙트럼이 다양해졌다”며 “여러2022.02.17 17:53
한국핀테크산업협회(회장 류영준)는 제4대 회장으로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이근주 원장이 선출됐다고 17일 밝혔다.한국핀테크산업협회 사무처는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온라인으로 회장 선거를 진행했으며, 투표 결과 최다득표를 기록한 이근주 원장을 17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제4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18일부터 2년이다.이근주 신임 회장은 전통 금융기관 출신의 핀테크 전문가로 IBK기업은행 스마트금융부장과 핀테크산업협회 설립준비국장, 소상공인간편결제추진단장, 제로페이SPC설립준비위원장을 거쳐 현재 한국간편결제진흥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동국대학교에서 공학박사(핀테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저서로 '글로2020.10.28 06:15
하나카드가 최근 지자체와 지역 핀테크 기업과 협업에 적극 나서며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하나카드는 부산시와 지난 20일 ‘핀테크 산업육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포스트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민관 협력사업 일환으로 금융허브인 부산시의 유망한 핀테크기업 발굴을 통한 다양한 협업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체결됐다.하나카드는 부산지역 내 하나카드 인지도 향상, 핀테크기업과 협업을 통한 신사업 창출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주요 협약내용은 ▲부산시의 위쳇페이 결제 인프라 확대 ▲외국인 카드결제 데이터 기반의 플랫폼 개발·운영과 글로벌 금융 핀테크 앱개발 ▲외국2020.10.21 13:32
하나카드는 부산시와 20일 ‘핀테크 산업육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포스트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민‧관 협력사업으로 금융허브인 부산시의 유망한 핀테크기업 발굴을 통한 다양한 협업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체결했다.이를 통해 하나카드는 부산지역 내 하나카드 인지도 향상, 핀테크기업과 협업을 통한 신사업 창출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부산시는 새로운 핀테크 기술 등을 활용, 기존의 금융기법과 차별화된 금융서비스 제공으로 외국인 관광객 증대와 소비진작을 통한 부산지역경제 활성화의 초석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주요 협약내용으로는 ▲부산시의 위쳇페이 결제 인프라2020.07.28 06:35
"금융위원회가 디지털금융 종합혁신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정부는 기존의 전자금융업 체계를 바꾸어 새로운 혁신서비스들의 등장을 활성화시키고 핀테크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예정입니다. 특히 지급지시전달업과 종합지급결제업의 신설, 선불결제 충전한도 상향 등으로 핀테크 기업들의 서비스 향상 및 확대가 가능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내년부터는 핀테크 기업들이 현재까지 축적해온 소비자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수익창출 시기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한투증권 정호운 애널리스트는 정부 당국이 디지털금융 종합혁신방안을 내놨다고 밝혔다. . 금융위원회는 지난 24일 핀테크 산업의 발전을2019.06.19 05:20
전 세계 주요국은 핀테크를 미래 신산업으로 인식하고 핀테크 산업 육성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우리 정부도 핀테크를 8대 선도사업 중 하나로 선정하고 다양한 금융혁신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성장이 지지부진하다는 지적이다. 촘촘하고 획일적인 금융규제 때문이다. 지난 17일 금융위원회와 자본시장연구원, 핀테크지원센터는 글로벌 핀테크 규제환경 분석과 개선방향 세미나를 개최해 글로벌 핀테크 산업 현황과 규제 환경을 비교 분석했다.이날 세미나에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은 “금융혁신법・인터넷전문은행법 제정을 통한 법・제도적 인프라 구축, 금융규제 샌드박스의 적극 운영, 오픈뱅킹・마이데이터 등을 통해 경쟁적인 금융생2018.05.29 14:15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전략 컨설팅 회사 솔리디언스(Solidiance)가 2017년 베트남의 핀테크 시장 규모가 44억달러(약 4조7300억원) 수준까지 부풀어 오른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해 신생 기업들이 시장 개척을 위해 약 1억2900만달러(약 1387억원)를 투입했다고 밝혔다.또한 향후 베트남 국민생활 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스마트폰과 은행 계좌의 보급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그로 인해 핀테크 산업 시장 규모는 2020년까지 약 78억달러(약 8조3850억원)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2016.05.30 10:43
인도 핀테크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현지 매체인 비즈니스 스탠더드는 최근 인도에서 핀테크의 성장으로 국제 핀테크 관련 기업, 서비스 및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며, 인도가 핀테크 산업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인도소프트웨어산업협회(NASSCOM)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인도소프트웨어산업협회에 따르면 인도에서는 400개 이상의 핀테크 기업이 존재하고 있으며 지난해 4억5000만 달러(약 5352억7500만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또 오는 2020년까지 투자 규모는 20억 달러(약 2조3790억원) 이상에 육박할 것으로 인도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보고 있다.글로벌 스타트업이나 인큐베이터들은 인도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영국은행 바클레이즈는 최근 인도 내에 핀테크 서비스 제공업체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일본 소프트뱅크벤처스도 지난 3월 인도 핀테크 기업인 밸런스히어로에 출자 방침을 발표했다. 밸런스히어로는 투자 선불유심 잔액 조회 서비스업체인 트루밸런스를 운영하는 업체다. 앞서 미국 실리콘밸리 대표 액셀러레이터인 500스타트업을 설립한 데이브 맥클루어(Dave McClure) 씨는 2월 인도 및 핀테크 투자를 위한 2500만 달러 규모의 펀드를 설립했다고 전했다. '500 쿨피(Kulfi)'란 이름의 인도 전용 펀드의 주요 투자 분야는 교육, 의료 핀테크로 연간 25~50건으로 총 150개사에 투자를 유치할 예정이라고 데이브는 밝혔다.한편 일본 금융 전문 매체인 주 온라인에 따르면 중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한 아시아 핀테크 시장 규모는 지난해 45억 달러(약 5조3568억원)를 기록했다.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3년간 10건에 불과했던 5000만 달러(약 595억2000만원) 이상의 대형 투자는 지난해에만 17건으로 급증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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