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01 10:45
세계적인 관광대국으로 내년 하계 올림픽 개최를 앞둔 프랑스에 초비상이 걸렸다. 사람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 해충인 빈대가 수도 파리에서 창궐하고 있기 때문이다. 파리시가 “어느 누구도 안전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빈대와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을 정도다.파리시 “빈대 대창궐 상황” 경계령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파리의 빈대 창궐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지는 에마뉘엘 그레고아르 파리 부시장의 입을 통해 확인됐다. 그레고아르 부시장은 전날 뉴스전문 방송매체 LCI에 출연한 자리에서 “파리 전역에서 빈대가 대대적으로 창궐해 어느 곳에서든, 어느 누구든 빈대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상황”이라고2021.07.21 18:55
호주 동부 해안 도시 브리즈번(Brisbane)이 오는 2032년 개최되는 하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미국 경제전문방송 CNBC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00년에 열린 시드니 올림픽 이후 32년 만에 호주가 다시 주최국이 됐다. 호주는 1956년 멜버른 올림픽까지 합쳐 3번의 올림픽을 주최하게 된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생중계된 영상을 통해 "호주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계올림픽은 프랑스 파리에서 2024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2028년에 각각 개최된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들은 23일 개막하는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회의에서 공식적인 결정을 몇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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