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9 14:00
포스코가 중국에 자동차강판 공장을 추가 준공하며 사세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현대자동차‧기아의 중국 실적 부진으로 현대제철 등 자동차 소재‧부품 업체들이 사업을 철수하거나 규모를 축소하는 것과 반대의 상황으로 세계 최대 자동차 생산 국가인 중국에서 더 많은 기회를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포스코가 19일 중국 하북성(河北省)에서 하북강철집단(河钢集团有限公司, 이하 하북강철)과 합작해 연산 90만t 규모의 자동차용 도금강판 생산·판매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포스코는 2021년 5월 이사회에서 중국내 자동차용 도금강판 판매 확대 및 안정적 현지 생산·판매 체제 구축을 위해 중국 하북성 당산시(唐山市)에 아연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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