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13:54
HP의 한국 지사 HP코리아가 'HP 게이밍 신제품 기자 간담회'를 22일 개최했다. 주변기기 중심의 브랜드 '하이퍼X'와 게이밍 PC 브랜드 '오멘'을 통합해 브랜드 통일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이번 기자 간담회는 서울 삼성동 소재 SOOP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2일 오전 10시에 시작됐다. HP코리아의 김대환 대표와 소병홍 PC 부문 총괄 전무, 윤병집 매니저 등이 연사로 나서 회사의 2026년 전략, 신제품을 소개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개회사를 맡은 김 대표는 "게임이 단순한 놀이를 넘어 문화로 자리잡은 가운데 HP는 하이퍼X와 오멘이란 두 브랜드로 게임 문화 생태계를 구축해왔다"며 "앞으로는 두 브랜드를 통합해 완성도를 높이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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