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8 08:54
서울시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을 위해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특정 지역 송파구, 강남구, 영등포구, 양천구를 중심으로 2차 휴업을 명령했다. 이번에 휴업 명령을 내린 4개 지역은 확진자가 인접한 곳에 거주하거나 인근에 근무지가 있는 지역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감염에 대한 우려가 있어 예방 차원에서 내린 결정이다. 휴업 명령 대상학교는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총 32교로 송파구 15교, 강남구 4교, 영등포구 12교, 양천구 1교이다. 유치원은 ▲서울당중초등학교병설유치원 ▲무지개영재유치원 ▲영은유치원 ▲은하유치원 ▲청은유치원 ▲석촌유치원 ▲티움유치원 ▲등대유치원 ▲서울수서초등학교병설유치원 9개원이다2018.08.23 14:14
제19호 태풍 '솔릭'이 서울과 수도권에 근접하면서 서울시교육청이 유·초·중학교에 휴업명령을 내렸다. 23일 서울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24일 서울시 내 유·초·중학교(특수학교 포함)에 휴업 명령을, 고등학교에는 휴업을 권고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24일 서울시 내 유치원 889개 원, 초등학교 601개 교, 중학교 383개 교, 특수 27개 교 등 2000여 개 학교가 휴업한다. 고등학교의 경우 학사일정 등을 고려하여 학교장 재량하에 휴업 여부를 결정하되, 등·하교 시간 조정, 야외활동 금지 등의 조치를 하도록 했다. 한편 솔릭이 24일 오전 9시쯤 서울과 최근접하고 거리는 90㎞에 불과할 것으로 예측됐다. 솔릭과 서울의 최근접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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