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6 13:26
신예 서예슬이 '란제리 소녀시대'에 합류 보나, 도희, 채서진과 호흡을 맞춘다. '학교 2017' 후속 '란제리 소녀시대'(연출 홍석구, 극본 윤경아)는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8부작 드라마로, 1970년대 대구를 배경으로 생기발랄 여고생들의 사랑과 사춘기 성장기를 그린다. 서예슬은 극중 의리 넘치는 정희(보나 분)파 4총사 중 은자 역으로 청순 매력을 과시한다. 특히 서예슬은 이번 작품이 드라마 데뷔작으로 그녀만의 신선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서예슬은 6일 소속사 엘엔컴퍼니를 통해 "'란제리 소녀시대'는 평소에도 관심이 많았던 7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으로 대구 사투리로 연기해야 돼서 더 흥미롭게 다가왔다2017.09.04 22:40
'란제리 소녀시대' 보나, 채서진, 민도희가 세일러 복을 입은 70년대 여고생으로 완벽 변신한다. KBS 2TV 새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연출 홍석구, 극본 윤경아, 제작 FNC애드컬쳐) 제작진은 4일 여주인공 이정희 역을 맡은 우주소녀 보나의 교복 컷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컷에 보나는 단정한 단발머리에 70년대 여고생의 교복인 세일러복을 입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교복에 달린 학교 뺏지, 아크릴판 이름표 등 등교 필수 아이템이 시선을 끈다. '학교 2017' 후속 '란제리 소녀시대'는 70년대 후반 대구를 배경으로 하는 발랄하고 발칙한 사춘기 여고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코믹로망스2017.08.28 09:16
KBS2 새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도희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28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은 KBS2 '학교2017' 후속작 '란제리 소녀시대'에 출연하는 도희의 첫 대본 리딩과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도희는 극 중 '아카시아 파'를 이끄는 발칙한 사춘기 여고생 '심애숙' 역을 맡아 열연한다. 그동안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인 도희가 자신만의 당찬 매력을 심애숙을 통해 유감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 도희는 미소와 함께 상큼함을 뽐내다가도 대본 리딩에 들어가자 진지한 태도로 대본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도희의 연기를 향한 열정과 프로다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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