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1 21:33
'학교 2017' 김정현과 장동윤이 김세정을 사이에 두고 질투를 폭발시킨다. 21일 밤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7'(연출 박진석송민엽, 극본 정찬미) 11회에서는 현태운(김정현 분)과 송대휘(장동윤 분)이 라은호(김세정 분)를 서로 보호하려 목소리를 높이며 격돌한다. 태운은 자신을 바라보는 여학생들을 가리키며 은호에게 "질투하냐?"고 도발하고 은호는 "아니거든"이라고 받아친다. 이를 본 태운은 "질투 하는 거 맞네"라고 은호에게 장난친다. 한편, 황영건(하승리 분)은 학교 경찰 한수지(한선화 분)에게 그냥 자르라고 들이댄다. 이에 수지는 "안 다닐거면 제대로 방황을 해보던가"라고 도발한다. 영건은 "이제부터2017.08.14 21:22
14일 밤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7'(연출 박진석·송민엽, 극본 정찬미) 9회에서는 현태운(김정현 분)과 라은호(김세정 분)의 풋풋한 심쿵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그려진다. 태운은 떨린다고 고백했던 소나기 사건 이후 자꾸만 은호가 생각난다. 태운은 "진짜 왜 자꾸 생각나. 왜 자꾸 보고 싶어!"라고 소리친다. 은호 역시 태운이 자꾸 생각나는 건 마찬가지. 이를 알게 된 2학년 1반 아이들은 "진짜면 완전 대박 스캔들"이라고 숙덕거린다. 이를 알게 된 태운은 "라은호 건들면 뒤진다"라고 친구들을 협박한다. 마침내 태운은 은호에게 옆에 있어달라고 고백한다. 태운은 "나 일과 사랑 딱딱 구분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2017.08.09 10:12
김정현이 눈빛 연기 하나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훔쳤다. 8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7'(연출 박진석·송민엽, 극본 정찬미·김승원)에서 정의의 대변자 '학생 X'인 현태운(김정현 분)이 드디어 라은호(김세정 분)에게 설렘 가득한 하트 눈빛을 날려 청춘 로맨스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이날 현태운과 라은호의 로맨스를 끌어올린 장치는 소나기였다. 은호와 태운은 갑자기 내린 비로 교내 거목 아래 몸을 피했다. 은호의 청순 매력에 빠진 태운은 가방으로 비를 막아 주며 설렘 가득한 눈빛을 발사했다. 은호가 해맑게 웃는 순간 현태운의 가슴은 폭발했다. 태운은 "그렇게 웃지마. 떨려"라며 고백한 것. 특히 태운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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