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7'(연출 박진석·송민엽, 극본 정찬미·김승원)에서 정의의 대변자 '학생 X'인 현태운(김정현 분)이 드디어 라은호(김세정 분)에게 설렘 가득한 하트 눈빛을 날려 청춘 로맨스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이날 현태운과 라은호의 로맨스를 끌어올린 장치는 소나기였다. 은호와 태운은 갑자기 내린 비로 교내 거목 아래 몸을 피했다. 은호의 청순 매력에 빠진 태운은 가방으로 비를 막아 주며 설렘 가득한 눈빛을 발사했다.
은호가 해맑게 웃는 순간 현태운의 가슴은 폭발했다. 태운은 "그렇게 웃지마. 떨려"라며 고백한 것. 특히 태운과 은호는 키스를 유발하는 초밀착 스킨십으로 그야말로 '떨리는 마음'을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했다.
특히 대휘의 고백으로 과거 절친이던 태운과 우정 회복의 발판을 마련해 향후 전개에 반전을 예고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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