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2 14:33
놀유니버스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하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금 전액은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비 지원에 집중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후원은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가 추구해 온 지속적 나눔의 가치와 사회적 책임 의식에 기반한 것으로, 놀유니버스는 올해부터 그 뜻을 이어받아 함께한다. 야놀자는 2010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기부액은 총 13억원에 달한다. 치료비 지원뿐만 아니라 어린이 쉼2023.12.26 09:34
야놀자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금을 전했다. 26일 야놀자에 따르면 연말을 맞아 임직원 대상 소아암 어린이 후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회사 기부금을 더해 총 2억45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전액 소아암 환아들의 조혈모세포이식비 등 치료비를 비롯해 투병 가족들의 관계 강화를 위한 여행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장기 치료에 따른 심리적 불안감 완화를 위해 환아 가족들에게 가족 뮤지컬 공연 티켓 100장도 선물한다. 배보찬 야놀자 대표는 “연말을 맞아 임직원의 마음을 모아 투병과 치료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아암 환아 가정에 온정을 전달하고자 했다”면서,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위한2019.02.21 16:51
동양생명이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지정법인 5개 단체를 선정해 약 8억원의 출연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지정법인 지원사업은 매년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함께 사회복지법인, 공익법인 등을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지정법인’으로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해 동양생명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한코리아와 함께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어린이를 위한 ‘수호천사 착한인형 만들기’와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또 2012년부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후원해 매년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한 ‘소아암 완치기원 연날리기’와 ‘희망별빛’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올해에는 기존에 진행하던 프2018.11.01 16:25
동아제약은 1일 박상현(35∙동아제약) 프로골프 선수와 함께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방문해 소아암 어린이 치료를 위한 기부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과 오연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이사장, 박상현 프로골프 선수 등이 참석했다.동아제약은 지난 2015년부터 박상현 선수를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 박상현 선수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시즌 3승을 올리며 최고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박상현 선수는 지난 9월 막을 내린 신한동해오픈에서 우승했을 때 그 자리에서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 환자를 위해 우승상금 중 1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힌 바 있다. 후원2016.02.25 09:31
지난해 메르스 여파와 겨울방학의 영향으로 인한 헌혈 인구 감소에 따라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정기적인 헌혈행사와 헌혈증 기부로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회사가 있어 주목받고 있다.녹십자는 지난 24일 소아암·백혈병 어린이 돕기의 일환으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2000매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한 헌혈증은 녹십자 임직원들이 직접 헌혈에 참여해 모아진 것으로 전국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아암·백혈병 환자에게 우선으로 전달돼 쓰일 예정이다. 헌혈증은 수혈에 드는 비용 중 건강보험재정으로 처리되지 않는 자기부담금 일부를 공제해주기 때문에 많은 양의 수혈을 필요로 하는 중증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녹십자는 지금까지 총 6000매가 넘는 헌혈증을 병원 및 소아암 환자 지원 단체 등에 기부해 생명나눔 운동에 힘쓰고 있다.박대우 녹십자 전무는 “이번 헌혈증 기부는 소아암과 백혈병으로 고통받는 어린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준비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녹십자는 매년 전국 사업장에서 총 12회의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녹십자의 ‘사랑의 헌혈’은 1992년 첫 정기 행사 이후 누적 참여자가 1만 3000여명에 달해 제약 기업 중 최다 인원이 동참하고 있는 헌혈 행사다.2015.12.23 15:08
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은 연말을 맞이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꿈 응원! 프로젝트'에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한국증권금융 임직원들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를 위해 총 1억5000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해왔다.이번 후원금은 1000여명의 소아암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쓰여질 예정이다.정지원 이사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소아암 치료로 몸과 마음이 지친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줘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재단은 연말을 맞이하여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위한 릴레이 나눔행사로 ▲연탄나눔 ▲연말 불우이웃 돕기 모금 ‘희망 2016 나눔 캠페인’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 등 총 6000만원의 후원금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2015.11.09 17:24
KB국민카드(대표 김덕수)는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임직원 사랑나눔 헌혈 행사’를 통해 마련된 헌혈증과 치료비 2,000만 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오연천)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인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환아에게 전달된다. 헌혈증은 수혈을 받는 과정에서 생기는 본인 부담금을 감면받는데 사용되며, 항암치료 과정에서 지속적인 수혈을 필요로 하는 소아암 환아에게 큰 도움이 된다. 한편 헌혈증과 함께 전달된 치료비 2,000만원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지원 심사를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아암 환아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KB국민카드는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KB국민카드는 2013년부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 놀이치료 지원, 소아암 쉼터 환경 개선, 치료비 지원, 헌혈증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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