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6 09:45
한진은 택배 부문이 올해 가격인상 및 물량 회복 등으로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 될 전망에도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진의 주가는 6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전일보다 200원(0.95%) 내린 2만800원에 매매되고 있습니다. 하이투자증권은 한진이 지난해 2분기부터 쿠팡 물량 이탈 영향이 발생하면서 택배부문의 실적이 저조했으나 올해에는 가격인상 및 물량 회복 등으로 택배부문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되면서 실적 향상을 이끌 것으로 예상해 한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기존 3만6000원에서 2만7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한진의 목표주가는 2023년 예상 BPS(주당순자산가치) 8만6439원에 타깃 PBR(주가순자산비2022.11.16 14:21
㈜한진은 지난 10월부로 택배기사의 업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신규 개발한 택배기사 전용 앱(App) 전환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택배기사 앱의 주요 신규 개발 기능은 ▲택배기사의 집배송 출/도착시간 단축을 위한 배송 집배송 최적 경로 제공 기능 ▲일/주/월 단위 실시간 집배송 실적 정보 조회 기능 강화 ▲고객 문의사항 확인 및 관리 기능 ▲데이터 통신 제한지역 내 집배송 처리 가능 기능 ▲집배송 예정물량 사전 안내 ▲사용자 UI 자체 편집 기능 통한 가독성⋅편의성 제고 등이다.지난 7월 개발이 완료된 후, 초기 안정화 및 택배기사의 개선사항에 대한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택배기사 1만5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월까지2022.06.16 10:08
한진은 한국 택배산업과 한진택배 30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생활물류 혁신을 이끌며 미래 생활택배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16일 밝혔다.한진은 1988년부터 택배사업 진출을 위해 신규 사업 계획팀을 구성했다. 1991년에는 소화물 일관 운송 허가 제1호를 취득하고 1992년 6월 16일 '파발마'란 브랜드로 당시로서는 새로운 개념의 획기적인 서비스인 택배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한진은 국내 최초 컨테이너운송, 연안해송 등의 도전과 혁신을 바탕으로 1992년 택배를 신사업으로 전개하며 대한민국 생활물류의 혁신을 이끌어왔다.국내 택배산업은 2000년대 이후 TV 홈쇼핑과 전자상거래 등 신유통 채널의 가파른 성장과 물류 수요의 다양화에 매년2020.10.16 07:19
한진이 3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택배시장의 성장세는 3분기에도 이어졌다고 밝혔다. 2020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2% 증가했고, 전분기대비로는 3.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7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4% 증가했고, 전분기대비 기준으로 4.5% 감소했다. 3분기 들어 여전히 코로나의 확산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물동량 증가율이 둔화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한진은 소형물량 증가로 총단가는 하락되는 상황이 지속됐다. 그러나 물동량 증가율이 평년의 2배 수준을 유지하며 전체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증가했다. 해운부문의 중량물 운반선 계약이 3분기 중 종료됐다. 차량종합 사업부문 중 렌터카 사업의 매출이2020.07.30 07:50
대신증권 양지환 이지수 애널리스트는 한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6만2000원으로 14.8% 상향조정했다. 목표주가 상향은 2020년 2분기 실적이 당사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깜짝 실적 시현에 따라 2020년 연간 실적(영업이익) 전망치를 4.8% 올려잡았고 부산 범일동 부지 매각에 따른 처분이익 을 2021년 실적에 반영했으며 목표주가 산출 시 2021년 추정 BPS 적용에 따른 것이다. 한진의 2020년 2분기 영업이익은 272억원으로 당사의 직전 추정치인 230억원을 18.3% 상회하는 깜짝 실적을 시현했다. 목표주가 상향은 2020년 2분기 실적이 당사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깜짝 실적 시현에 따라 2020년 연간 실적(영업이익2018.11.27 08:50
신한금융투자는 한진에 대해 최근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감으로 주가가 급등했지만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지 않다며 투자의견 ‘Trading Buy’, 목표주가 4만6500원으로 상향제시했다. 한진은 3분기 전년동기대비 택배 단가를 6.2% 올리는 데 성공하며 택배 부문 영업이익이 13개분기만에 40억원대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기 영업이익이 현재 100억원 초중반대임을 감안할 때 의미있는 변화라는 판단이다. 신한금융투자는 한진의 택배 부문의 수익성 회복은 미래 성장을 위한 설비 투자로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지난 2016년 인수한 중부대전화물터미널에 대한 정상화와 함께 일간 처리 능력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2018.11.11 18:26
GS칼텍스와 SK에너지의 신개념 택배 서비스 ‘홈픽’이 12일 한진택배와 배송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기존 배송 제휴사이던 CJ대한통운과 함께 한진택배가 전국 택배 배송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홈픽은 보다 안정적인 배송망 구축을 통해 서비스의 질이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한진택배의 참여로 주유소 공유 인프라의 외연도 더욱 확장됐다. 한진택배가 신규 파트너로 들어오면서 배송 시스템의 안정성 확대는 물론, SK에너지가 추구하는 주유소 공유 인프라 기반 사회적 가치 창출 모델 구축 작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SK에너지 관계자는 “홈픽에 한진택배가 가세하며 정유업계와 택배업계 1·2위 기업의 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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