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6 11:23
한화그룹은 지속 가능한 내일을 만들어갈 과학 꿈나무 육성 대회인 ‘한화사이언스챌린지(Science Challenge) 2023’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창의적인 미래 과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한화그룹이 전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하고 있는 과학 아이디어 경진대회다. 김승연 회장의 ‘한국의 젊은 노벨 과학상 수상자 양성’이라는 모토로 2011년에 처음 개최됐다.대상팀 4000만원 등 총 2억원 규모의 시상이 이뤄지는 국내 최고 수준의 고등학생 대상 과학 경진대회로 성장해왔다.김 회장의 순수과학을 키우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시작된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대한민국 과학 발전의 토양을 쌓2019.03.11 10:22
한화그룹이 총상금 2억 원이 걸린 '한화사이언스챌린지(Science Challenge)' 2019'의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한화그룹은 미래의 과학 꿈나무 육성과 창의적 과학인재 양성을 위해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19'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과학을 통해 인류의 삶에 기여하겠다는 비전으로 청소년들이 과학 탐구정신을 발현하는 경연의 장이자 미래의 노벨상에 도전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청소년 과학영재 양성 프로그램이다.'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2명의 고교생과 1명의 지도교사가 한 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학교당 출전 팀 수는 제한하지 않고 타 학교 학생과 연합 출전도 가능하2018.05.27 10:48
한화그룹이 미래의 과학 꿈나무 육성과 창의적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는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18' 2차 예선이 26일 대전 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에서 개최됐다.올해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는 지난 3월초부터 한 달간 진행된 참가신청에는 전국 고교 과학영재 1248명, 624개팀이 응모했다. 이번엔 기후변화, 물, 바이오, 에너지 등 4개 분야에 걸쳐 영재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에서부터 전문적 과학 주제에 이르는 연구계획서들이 제출됐다. 한화 계열사 및 유수의 대학 소속 박사급 연구자들의 1차 심사를 거쳐 최종 104개팀이 2차 예선에 진출했다. 26일 진행된 2차 예선에서는 참가 학생들이 자신들의 연구주제를 직접 발표2018.03.08 15:38
한화그룹이 미래의 과학 꿈나무 육성과 창의적 과학인재 양성을 위한 ‘한화사이언스챌린지 (Science Challenge) 2018’을 개최한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대한민국의 미래과학을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대표적인 청소년 과학영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매년 1000명이 넘는 과학 영재들이 참여하고 있다.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대상 수상팀에게 4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본선 진출자에 대해서는 한화그룹 입사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시행 첫해부터 인류의 보다 나은 미래에 기2017.08.27 18:05
‘미래의 과학 꿈나무’ 육성을 위해 한화그룹이 주최하고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하는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17’ 본선 대회가 지난 24, 25일 한화인재경영원에서 진행됐다. 대상은 ‘역학적 디자인을 이용한 파력발전기의 획기적 형태 고안’을 주제로 효율적인 파력발전 방법을 연구한 한국과학영재학교 유호진, 허성범 학생이 수상했다. 이들은 친환경 에너지원인 파력발전의 효율성을 어떻게 하면 더 높일 수 있을까 고민하다 파도의 움직임과 속도에 영향을 받지 않는 한 방향 톱니 ‘매직 휠(Magic Wheel)’을 고안해 발전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연구하고 현실화 가능한 방안도 제시했다. 과학 축제의2017.06.12 10:01
한화그룹은 지난 10일 ‘사이언스 챌린지 2017’ 2차 예선을 통과한 20개 팀을 대상으로 ‘사이언스챌린지 2017’ 본선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본선 진출 20개 팀과 기 수상자들 그리고 심사위원들이 모여 본선 준비사항과 심사기준 질의응답, 강연 청취 등으로 진행 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기 수상자와의 간담회와 심사위원인 김은기 교수의 ‘4차 산업 혁명과 창의성’을 주제로 한 강의에 큰 관심을 보였다. 오리엔테이션과는 별도로 기 수상자들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간담회도 열렸다. 지난 1~6기까지의 수상자 20여 명은 이 대회가 미래의 노벨상 수상의 산실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2017.02.27 13:45
한화그룹이 미래 노벨상의 주인공이 될 과학인재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한화는 다양한 상상력과 표현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고교생 대상 과학경진대회인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2017’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대회는 개인이 아닌 팀 단위로만 참가할 수 있다. 2명으로 구성된 고교생이 한 팀을 이룬다. 팀당 한명의 지도교사가 함께 참여해야 하며, 학교당 출전 팀수는 제한되지 않는다. 올해 경진대회의 주제는 ‘인류의 보다 나은 미래에 기여할 수 있는 세이빙 더 어스’다. 참가자들은 ▲에너지(태양광 등) ▲바이오(질병·식량 등) ▲기후변화 ▲물 등을 연구주제로 선택할 수 있다. 2011년 이후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는 대상 수상 1팀에게 4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금상 수상 2팀에는 팀당 2000만원, 은상 수상 2팀에는 팀당 10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된다. 아울러 은상 이상 수상팀 전원에게는 해외 과학기관과 공과대학을 방문하고 한화 글로벌 사업장을 견학하는 특별 프로그램의 기회도 주어진다. 한화 관계자는 “사이언스 챌린지는 창의적 사고와 과학적 탐구능력을 배양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팀 단위로 진행돼 청소년들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배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2016.08.25 13:47
한화그룹이 우리나라 기초과학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과학 꿈나무 육성에 나섰다. 한화가 주최하는 청소년 과학경진대회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2016’ 본선 경연 및 시상식이 25~26일 이틀간 경기도 가평군 인재경영원과 서울시 여의도 한화생명 63빌딩에서 진행된다.본선 경연에는 30개팀의 학생과 지도교사, 김승환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등 220여명이 참석했다. 한화그룹에선 김창범 한화케미칼 대표와 이태종 ㈜한화 대표 등이 자리했다.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우리나라의 미래과학을 이끌어 나갈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과학영재 양성프로그램이다.특히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의 연구테마는 ‘인류의 보다 나은 미래에 기여할 수 있는 Saving the earth’로 지난 3월부터 약 6개월간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275개 학교에서 총 715팀(1430명)이 응모했다.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1·2차 예선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 진출 30팀이 선발됐다. 올해 참가자는 지난해 대비 57% 이상 증가해 국내 과학영재 프로그램 중 최고 수준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본선 진출팀은 2일간 연구결과에 대한 발표와 토론, 심층질의 등을 진행한다. 대학교수와 한화 계열사 연구원으로 구성된 전문가 20명의 종합심사를 거쳐 ▲대상 1팀 ▲금상 2팀 ▲은상 2팀 ▲동상 17팀 등이 뽑힌다.대상 1팀에게는 40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금상 2팀에게는 각각 2000만원이 지급된다. 동상 이상 수상자들에게는 향후 한화그룹 입사 및 인턴십 지원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도 주어진다.김창범 한화케미칼 대표는 “올해에도 많은 학생들이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에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이 대회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세계적인 과학자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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