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ync팀은 마이크로 농업에 '동기화 현상'을 접목해 미래 식량난과 환경문제 해결방안을 연구, 심사원위원들로부터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박승재 운영위원장은 "SYNC팀은 귀뚜라미 발육의 최적 성장조건이 24도라는 것을 발견, 다른 귀뚜라미에게 섭씨 24도에 있는 귀뚜라미 울음소리만 들려줘도 최적의 성장조건을 만들 수 있다는 아이디어가 참신했다"고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특히 이번 연구는 2013년 유엔(UN)이 발표한 곤충을 미래 식량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과 일맥상통해 현재 식량난을 겪고 있는 나라에 동물성 단백질 공급원이 될 수 있는 획기적인 발견이라 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