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5 10:04
한화오션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한화임팩트파트너스의 한화오션 지분 블록딜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3분 현재 한화오션은 전 거래일 대비 4.79% 내린 11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한화임팩트파트너스는 전날 장 마감 후 시간 외 거래(블록딜) 방식으로 한화오션 주식 1307만 5691주를 해외 기관 투자자에게 모두 매각했다. 매각 가격은 1주당 10만 7100원으로 약 1조 4000억원 규모다.2024.08.29 16:08
한화그룹이 김승연 회장 장남인 김동관 부회장의 한화임팩트 투자 부문 대표 겸직을 포함한 7개 계열사 대표 인사를 단행했다. 사업 전문성과 글로벌 역량 갖춘 경영진을 재배치함으로써 경영 위기를 극복을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차기 총수인 김동관 부회장 체제 준비 작업에도 속도가 날 것으로 보인다.한화그룹은 한화오션, 한화시스템, 한화에너지, 한화임팩트(투자·사업), 한화파워시스템, 한화모멘텀, 한화자산운용 등 7개 계열사 대표 8명에 대한 내정 인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표 인사의 특징은 불확실한 대내외 경영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업 전문성과 글로벌 역량을 갖춘 핵심 경영진을 재배치 한 점이다2023.12.20 13:56
한화임팩트가 중대형급 가스터빈을 100% 수소 연료만으로 가동하는 수소 전소 실증에 성공했다.한화임팩트는 한화파워시스템과 한화임팩트 대산사업장 내 위치한 수소 터빈 실증 현장에서 80MW 중대형급 가스터빈을 활용해 수소 혼소율을 100%까지 끌어올린 수소 전소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수소 연료만으로 작동하는 수소 터빈 가동에 성공한 것이다.양사는 올해 4월 한국서부발전과 함께 동일한 터빈으로 세계 최초 80MW 중대형급 가스터빈의 수소 혼소율 60% 발전 실증에 성공한 바 있다.수소 혼소 발전이란 액화천연가스(LNG)를 연료로 전기를 발생시키던 기존 가스터빈을 개조하여 LNG와 수소를 섞어 발전하는 것을 의미한다. 수소 비율2023.07.15 10:32
고려아연은 한화임팩트, SK가스와 함께 호주 퀸즐랜드 정부와 13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북 퀸즐랜드에 호주 최대 재생에너지 가운데 하나를 건설한다. 고려아연은 호주 자회사인 아크 에너지와 함께 2030년까지 호주에서 연간 100만톤 이상의 그린 암모니아를 생산하고 수출할 계획이다. 한전 경영연구소는 2030년 전 세계 암모니아 수요가 1억9000만~2억 1000만 톤으로 예측하고 있다. 국내에서만 최소 1100만 톤의 암모니아가 필요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는 지난 2020년 국내 암모니아 총 수입량인 122만 톤의 9배에 달하는 규모이다. 이번 한국과 호주간 수소 컨소시엄 본계약 체결은 2030년까지 연간 100만톤 이상의 그린 암2022.08.05 19:11
한화임팩트가 고려아연과 신재생에너지 및 신사업 분야 사업제휴 및 지분투자를 추진한다. 미국 투자 자회사 '한화H2에너지 USA(이하 '한화')'를 통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지분 5%를 약 470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의 사업 제휴 결속을 공고히 하고, 신기술 교류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함이라고 한화는 덧붙였다. 따라서 한화는 고려아연에 대한 투자도 병행한다. 사업제휴에 관한 MOU를 체결한 뒤 양사가 함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사업 관련 시너지 제고를 위한 공동투자·기술제휴·공동연구 등 전략적으로 협력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고려아연은 올 초부터 미래 성장전략 TROIKA2022.07.29 13:03
한화임팩트가 한화파워시스템 인수를 통해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 도약한다. 한화임팩트는 29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인 한화파워시스템 인수를 발표했다. 한화임팩트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한화파워시스템의 지분 100%를 210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 가스터빈 개조 기술과 수소혼소 발전기술에 강점을 가진 한화임팩트와 산업용 공기가스압축기 등 에너지장비 전문기업인 한화파워시스템 간 기술협력으로 차세대 혁신 발전원을 개발한다. 먼저, 한화파워시스템의 sCO2 발전기를 한화임팩트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북미·유럽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물을 가열해 만든 증기로 터빈을 돌2022.03.31 14:11
한화임팩트는 유전자 및 단백질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유전자 교정과 삽입, 전달 기술을 통해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인 테세라 테라퓨틱스(이하 테세라)에 투자했다고 31일 밝혔다. 한화임팩트는 테세라가 최근 약 3억달러(약 3600억)를 모집하는 시리즈C 자금 조달에 주요 투자자로 참여하였다. 테세라는 모더나 초기 투자회사인 벤처캐피탈 플래그십 파라오니링에 의해 2018년 미국 보스턴에서 설립된 생명과학 혁신기업이다. 차세대 유전자 교정기술 플랫폼인 진 라이팅TM(Gene WritingTM)을 개발하고 있다. 진 라이팅TM은 생명의 코드이자 질병의 원인인 DNA를 치환, 삽입·삭제 등 교정하여 각종 질병의 근본적인 치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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