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6 14:48
한화건설이 부산지역 첫 ‘포레나 브랜드’ 단지인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6일 선보이고, 분양에 들어간다.오는 2022년 8월 입주 예정인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은 오는 10일 특별공급에 이어 11일 1순위, 12일 2순위로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며, 정당 계약은 30일부터 시작한다.한화건설 분양 관계자는 “중도금 무이자에 계약금 분납제(1차 1000만원, 2차 10% 잔여금)를 적용해 수요자의 금융 조건을 크게 완화한 만큼 높은 청약률이 기대된다”고 예상했다.‘한화 포레나 부산덕천’은 부산 북구 덕천동 357-12번지 일원(덕천 2-1구역)의 재건축단지로 지하 2층 ~ 지상 최고 25층, 6개 동에 전용면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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