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7 00:00
롯데쇼핑이 7일부터 서울 잠실지역에 ‘한 시간 배송 잠실’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한 시간 배송 잠실은 롯데GRS와 협업해 선보이는 롯데ON의 통합 배송 서비스다. 잠실역 주변 2㎞ 반경의 고객들은 주문 후 1시간 이내로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롯데쇼핑은 식품 계열사의 매장을 롯데ON 배송 거점센터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배송 대상은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 도넛, 빌라드샬롯 등 4개 브랜드의 110여 개 상품이다. ‘아점 스캔들’ ‘야심찬 점심’ ‘간식사 찰떡 매치’ 등 롯데GRS의 기획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고객이 주문한 상품은 거점센터인 롯데리아 잠실광장점에 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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