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2 08:20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이 지난 1일, 강남구 대치동 소재 오뚜기센터에서 ‘제29회 오뚜기함태호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2일 오뚜기에 따르면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 임원들과 2025년 신규 장학생 57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개회 및 장학증서 수여, 오뚜기함태호재단 함영준 이사장의 격려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함영준 오뚜기함태호재단 이사장이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며, 57명의 장학생들은 오뚜기함태호재단으로부터 2년간 학비 전액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은 ㈜오뚜기의 창업주인 고 함태호 명예회장이 1996년 사재를 출연하여 설립한 재단이다. 오뚜기함태호재단2024.04.09 14:51
오뚜기함태호재단이 9일, 강남구 대치동에 소재한 오뚜기센터에서 ‘제28회 오뚜기함태호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뚜기함태호재단 임원들과 2024년 신규 장학생 55명이 참여했다. 개회 및 장학증서 수여, 함영준 오뚜기함태호재단 이사장의 격려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함영준 오뚜기함태호재단 이사장이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며, 장학생 55명은 오뚜기함태호재단으로부터 2년간 학비 전액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오뚜기함태호재단은 오뚜기 창업주인 故함태호 명예회장이 1996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재단이다. 오뚜기함태호재단은 다양한 학술진흥사업과 장학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1992022.07.08 10:08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이 지난 7일 부산 벡스코에서 제25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에서 박종현 가천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교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에는 함영준 오뚜기함태호재단 이사장이 참석해 상패와 부상 3000만원을 전달했다. 박종현 교수는 이유식, 생·선식 등 즉석섭취·편의식품의 식품공전 개별규격에서 정량적인 미생물규격 도입에 기여하고, 혐기성 미생물과 식중독 세균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식품과학의 학술 진흥과 다수의 산업체와 협력기술개발 등을 통해 식품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박종현 교수는 식품미2019.10.25 16:52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이사장 함영준)은 24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21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에는 식품안전과 건강기능식품 소재와 제품개발 연구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이뤄 국내 식품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한림대학교식품영양학과 강일준 교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강 교수는 2009년부터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 심사반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고열량 저영양식품과 당류 저감화 등 어린이먹거리 안전정책 수립과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 증진에 기여해 왔다. 최근 10년 동안 학술지 논문 총 127편(국제 SCI급학술지: 105편, 국2019.06.28 17:51
오뚜기함태호재단(이사장 함영준)은 지난 2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20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에는 친환경적인 첨단 식품가공기술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이뤄 국내 식품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화여자대학교 식품공학전공 정명수 교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정명수 교수는 재직기간 동안 지속적인 연구활동으로 총 70건의 논문과 49건의 국내논문을 발표했으며 총 34건의 특허를 출원해 현재까지 18건의 특허를 등록받았다. 또 국내외 학술과 산업적 연구 분야에서 많은 업적을 세웠으며 식품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도 많은 노력2017.07.24 03:55
오뚜기가 착한 기업의 대명사로 주목을 받고있다. 청와대는 오는 27일일과 28일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과 기업인들과의 만찬에 오뚜기 함영준 회장을 초청하기로 했다. 함영준 회장은 1959년 3월 2일 서울에서 태어났다.오산고와 한양대 경영학과를 거쳐 서던 캘리포니아대학교 대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오뚜기 창업자인 고(故) 함태호 명예 회장의 아들이다. 아버지 함태호 회장은 1930년 6월 15일 함경남도에서 출생했다. 오뚜기 명예회장 오뚜기 회장 오뚜기 대표이사 태동화학공업 대표이사 태동화학공업 전무이사 풍림무역 대표이사등을 거쳤다. 함태호 회장은 지난해 사거했다. 사망하면서 함영준 회장 등 후손들에게 1조6502017.02.17 03:00
‘갓뚜기.’ 국내 소비자들이 기업 오뚜기를 부르는 별명이다. 고(故) 함태호 명예회장이 작고한 지 5개월이나 지났지만 생전 일궈온 선행으로 여전히 회자되고 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은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함 명예회장의 지론에 따라 조용한 기업 분위기를 유지해 온 오뚜기는 미담으로 주목받는 것조차 부담스러워했다.오뚜기 관계자는 기자와의 만남에서 “최근 오뚜기를 바라봐주는 소비자들의 긍정적 반응에 대해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하지만 원래 기업 분위기가 조용한 편이어서 다소 부담스러운 면이 없잖아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을 전했다. 안팎으로 조용히 지냈으면 하는 오뚜기의 기업문화에 비해 소비자들은 이례적으로 오뚜기의 선행을 찾아내 무한 신뢰를 드러냈다. 보통 소비자들은 소비재 기업의 단점을 들춰내거나 비방하기 일쑤다. 하지만 오뚜기의 경우 소비자들이 오히려 좋은 기업이미지를 내세워주고 있는 것이다. 오뚜기의 선행일지는 199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뚜기는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에 대한 수술비 후원을 시작했다. 당시 매월 5명으로 시작했단 사업은 현재 매월 23명의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찾아주고 있다. 2012년부터는 밀알복지재단을 지원해왔다. 재단에서 운영하는 ‘굿윌스토어’에 오뚜기 선물세트 조립 작업을 맡겼다. 사내 물품 나눔 캠페인을 통해서도 굿윌스토어에 물품을 기증하고 임직원 봉사활동도 펼쳐왔다. 함 명예회장은 지난해 말 개인 주식 13만5000주(3.93%)를 밀알복지재단(3만주)과 오뚜기재단(10만5000주) 등에 남몰래 기부하기도 했다. 당시 주가로 환산하면 933억원에 달한다.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지켜온 것이다. 함 명예회장으로부터 재산을 상속받은 함영준 회장은 1500여억원에 달하는 상속세를 5년에 걸쳐 성실하게 납부하겠다고 약속했다.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것만큼이나 식품도 정직하게 만들 것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오뚜기는 비정규직을 고용하지 않아 ‘착한 기업’으로도 불린다. 이는 함영준 회장의 경영 원칙에 따른 것으로 알려져 있2016.09.12 19:18
오뚜기 함태호 회장이 타계했다. 오뚜기는 12일 "함 명예회장이 향년 86세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함태호 회장은 지난 1969년 오뚜기를 창업했다. 국내 최초로 2단계 고산도 식초 발효공법에 의한 식초를 개발했다. 사과식초, 포도식초, 현미식초 등 다양한 식초를 내놨다. 카레, 케챂, 마요네스, 레토르트, 식초, 마아가린, 참기름, 스프, 당면, 미역, 드레싱 육류소스, 후추, 겨자, 와사비, 국수, 물엿, 쨈, 즉석국 등을 생산해왔다. 함태호 회장의 손녀딸이 뮤지칼 배우 함연지이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1위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다.그 다음 2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다. 3위는 키이스트 최대주주 배용준, 4위는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다 그 다음 5위가 바로 함연지이다. 견미리는 8위다.2016.09.12 18:41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이 향년 86세로 12일 별세했다. 오뚜기는 함 명예회장이 오후 2시 37분께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故 함 명예회장은 1930년 함경남도 원산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 홍익대 경제학과,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69년 오뚜기식품공업을 설립했다. 함 명예회장은 오뚜기 창업 이후 47년간 국내 식품산업을 위해 외길 인생을 걸어왔다. 1969년 국내 최초로 카레를 생산해 대중화시켰으며 1971년에는 토마토 케첩, 1972년에는 마요네즈를 국내 최초로 판매했다.오뚜기는 카레, 케첩, 마요네즈, 식초, 참기름, 당면 등 국내 식품회사 가운데 가장 많은 1등 품목을 보유한 식품회사로 성장했다.또한 함 명예회장은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나서 한국심장재단과 결연을 하고 1992년도부터 후원을 시작해 올해 7월까지 4200여명의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선사했다. 또한 1996년 12월 사재를 출연해 오뚜기재단을 설립했으며 작년 11월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에 300억원대 규모의 주식을 기부하기도 했다. 함 명예회장은 지난 2010년 회장직을 아들 함영준 회장에게 넘기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유족으로는 함영준 회장 등 1남 2녀가 있다.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0호실이며 발인은 16일이다. 영결식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오뚜기센터 풍림홀에서 열린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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