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17:38
인천광역시는 19일 알래스카주 상무·지역사회·경제개발부 줄리 샌디(Julie Sande) 장관 일행이 황효진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을 예방하고 IFEZ 홍보관, 인천신항 컨테이너터미널 및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 등 주요 물류 관련 시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천–알래스카 간 항공·물류 협력 및 관광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및 저온유통체계(콜드체인) 인프라와 알래스카 항공 네트워크 연계 △알래스카 수산물의 인천항 가공·재수출 △관광·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MICE) 교류 확대 등 구체적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황효진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2025.08.08 10:53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6일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및 공항물류단지 일대에서 현장 근무자 약 1만여명을 위한 '찾아가는 인천공항 아이스데이(커피트럭) 행사'를 진행했다.8일 공사에 따르면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커피트럭 행사 뒤 항공물류관계자 현장간담회를 열고 인천공항 항공 물류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또 터미널 노후 시설 개선 및 주차장 확장 등을 통해 현장 근무자들의 근로 환경 개선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공사는 6일부터 이틀 간 인천공항 화물터미널(7개소)과 공항물류단지(10개소)에 커피트럭을 설치 및 운영하여 현장 근무자 약 1만여명에게 시원한 커피 등 음료를 제공했다.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항2025.05.28 09:53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항공물류 거점이 인천국제공항 제2공항물류단지에 들어선다.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지난 27일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 중구 제2공항물류단지 내 건설 현장에서 중소기업 전용 공동물류센터(이하 스마트트레이드허브) 기공식을 열었다.스마트트레이드허브는 2022년 국정과제로 선정된 뒤 중소벤처기업부와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등 관계 부처와 중진공, 공항공사의 협업을 통해 추진되고 있다.연면적 2만6129㎡에 지상 4층 규모로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에 걸쳐 건립된다.스마트트레이드허브는 바이패스 특송장과 상용화주 터미널, 풀필먼트 센터로 구성된다. 또 딥러닝 기반의 인공지능(AI) 비전 시스템, 자2024.06.11 16:16
이랜드그룹이 에어인천과 11일 인천공항에서 ‘K-패션의 글로벌 항공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패션 상품의 적시 선적을 위한 안정적인 화물기 스페이스를 확보하고, 항공 물류 분야에서 상호 최우선 파트너로 협력한다. 특히, 이랜드그룹의 베트남 생산 거점에서 출발하는 항공 물동량의 최적 경로와 효율적인 운송 프로세스를 개발해 물류비용 절감과 리드타임 단축을 동시에 달성할 계획이다. 에어인천은 이번 협약으로 네트워크 확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K-패션의 해외 진출 확대에 따른 신규 노선 개발 기회가 생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랜드 관계2023.09.06 13:26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글로벌 물류 기업인 DHL코리아가 5일 중구 공항동로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 내 DHL 사업부지에서 ‘인천 게이트웨이 확장 오픈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5일 전했다. DHL코리아는 사업비 약 1750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20년 9월 착공, 3년만에 완공했다. 게이트웨이는 일종의 첨단 물류 터미널로 지상 4층 규모이며 연면적이 종전 1만9946㎡에서 5만9248㎡로 확장됐다.이번 인천 게이트웨이 확장 오픈으로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의 항공 물류 산업 경쟁력이 더욱 강화됐다. 특히 DHL의 환적화물 등 급증하는 물동량이 원활히 처리될 수 있게 돼 세계적인 화물 허브로 주목받는 IFEZ 내 공항 배후물류단지의 항공물류 경쟁력2021.05.16 13:00
베트남의 항공 여객운송 부문은 계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지만, 항공화물 서비스 부문의 이익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 매체 까페비즈 등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항공 여객운송 관련 기업들의 매출과 이익이 계속 감소하고 있다. 지난해 7월 강력한 회복세를 보이던 내수 시장은 올해초 코로나19 3차 유행으로 다시 타격을 입었다.올해 1분기 베트남항공의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60% 감소한 7조4600억동, 세전손실은 4조9000억동을 기록했다. 올해 3월말 기준 베트남항공의 누적 손실은 14조2190억동으로 정관자본보다 많다. 손실을 보전하지 못하면 주식시장 상장이 폐지될 위기에 처해 있다. 베트남항공은2020.05.18 21:36
"폭등한 항공물류비 지원 합니다."경남 진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폭등한 항공물류비 지원에 발벗고 나섰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오는 29일까지 항공 물류비 상승에 따른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애로 해소를 위한 '코로나19로 인한 항공운임 보전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중진공은 항공편 축소 및 항공운임 상승으로 인한 물류 부담 경감을 위해 수출 중소기업 1000개사를 대상으로 올해 4월부터 6월말까지 사용한 국제 항공운송비와 현지 내륙 운송비를 30% 한도 이내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진공은 지난달 8일 열린 제4차 비상경2019.03.26 17:48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6일 “무안을 항공·물류 중심지로, 신안을 섬 관광 중심지로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무안군청에서 무안군민과 대화를 갖고 “무안은 국토 서남권 대중국 진출의 교두보로서, 무안국제공항과 고속전철, 서해안 고속도로와 광주∼무안 간 고속도로 등 사통팔달 교통·항공물류의 전략적 요충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 지사는 이어 “무안은 맑은 공기와 황토·갯벌 등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유한 생태관광자원의 보고”라며 “3개 대학 등 풍부한 교육 인프라가 갖춰진 도청 소재지로서 위상과 품격을 갖춘 지역”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2019.01.31 14:01
인천경제청은 2019년 1월 31일 G타워 인천경제청 32층 투자상담실에서 인천경제청 김진용 청장, LH청라영종사업본부 김인기 본부장, 인천도시공사 박인서 사장 그리고 이지스자산운용 개발투자부문 복준호 대표 및 스카이로지스사모부동산투자회사의 주요주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종국제도시에 스카이로지스 항공물류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계약 체결을 통해 영종국제도시(중구 운북동 779-1) 투자를 확정하였다. 금번 계약 체결에 따라 스카이로지스사모부동산투자회사는 1,700억원을 투입하여 상반기 중 사업부지내 착공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영종국제도시 스카이로지스 항공물류센터 신축사업은 다국적 사업자와 다국적 투자2018.01.24 09:59
앞으로 항공 물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수출입 물류 전문기업 트레드링스는 국내 최초로 실시간 항공 물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항공 화물 스케줄 정보 시스템’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트레드링스는 국내 최대의 수출입 물류 정보 시스템에 항공 영역까지 서비스 라인업을 확대하고 화물을 취급하는 포워딩 기업들과 수출입 기업들에 일원화 정보를 제공하며 국내 대표 수출입 전문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트레드링스가 국내 최초로 출시한 ‘항공 화물 스케줄 정보 시스템’은 최근 고부가가치 제품의 항공 수출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실시간으로 항공사들의 물류 스케줄을 확인이 가능2017.12.29 07:42
인천시는 28일 시청 접견실에서 ㈜스카이로지스 코리아,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도시공사와 함께 항공물류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투자 협약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이명규 ㈜스카이로지스코리아 대표를 비롯 현도관 LH 전략사업본부장, 황효진 인천도시공사 사장과 함께 외국인 투자회사인 일본 토세이(주) 투자총괄사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건립되는 ㈜스카이로지스코리아 항공물류센터는 영종하늘도시 항공산업클러스터 부지 6만 2217㎡에 총 투자규모 약 1700억 원을 투입하여 지상 5층 연면적 16만1332㎡ 규모의 항공물류센터를 2020년 가동을 목표로 건립하게 된다. 인2015.05.26 07:52
지난달 국내 항공운송시장은 '요우커 효과'로 여객 및 화물시장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기록한 가운데, 대한항공 등 대형항공사는 물론 저비용항공사도 고공행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2015년 4월 국제여객 및 국내여객이 전년 동월대비 각각 19.8%, 12.9%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전년 동월대비 6.1% 증가했다고 밝혔다. 국제선 여객은 환율과 유가하락 등에 따른 내국인 해외여행 증가, 관광과 쇼핑 목적의 중국 및 동남아인 한국방문 증가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19.8% 증가했다.(441만 명 → 528만 명) 지역별로는 중국(26.2%), 동남아(18.4%) 지역 방한수요 확대와 일본(21.3%) 항공수요 회복 등의 영향으로 대부분 지역이 성장세를 기록했다. 공항별로는 대구(14,031→36,783명, 162.2%)·청주(25,437→61,070명, 140.1%)·무안(13,375→22,687명, 69.6%)·김해(379,330→502,439명, 32.5%) 등 모든 지방공항의 국제선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 항공사별로 국적 대형항공사의 운송량은 전년 동월대비 13.1%, 국적 저비용항공사의 운송량은 40.9% 증가하였고, 국적사 분담률은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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