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6 13:45
광동제약은 16일 서울 서초구 소재 광동제약 본사에서 ‘2018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해 중앙대병원 헌혈센터와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헌혈에 참여한 한 직원은 “연말을 앞두고 동료와 함께 봉사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임직원이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이날 행사 이후에도 11월 한달 간 사내 캠페인을 진행해 구성원의 헌혈증 기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직원들이 모은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해질 예2016.06.14 10:03
광동제약은 서울 서초구 광동제약 본사 강당에서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중앙대학교병원 헌혈센터와 함께 진행한 이날 행사는 혈액 부족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헌혈 나눔 캠페인은 사내 임직원 설문 조사결과를 반영하여 자발적으로 실시한 활동이다. 광동제약은 헌혈 캠페인을 본사뿐만 아니라 공장 등 전 사업장 임직원에 걸쳐 확대할 예정이다. 광동제약은 헌혈 캠페인 외에도 어려운 이웃의 노후 주택을 보수해주는 무료 집수리 봉사활동, 연탄 나눔 봉사활동 등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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