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7 13:04
i30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의 도로주행 스파이샷이 최초로 포착됐다. 현대자동차의 대표 해치백 i30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도로주행 모습이 최초로 포착됐다고 자동차 전문매체 카스쿱스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i30은 자동차 시장의 전동화 바람과 함께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강세에 꾸준한 단종설이 제기되어 왔었다. 이번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도로주행 모습이 포착됨으로써 단종설을 일축했다. 현재 i30모델은 2016년 공개됐다. 2020년 1차 페이스리프트를 실시했고 이번에 페이스리프트를 다시 실시하게 되면 2차 페이스리프트가 된다. 최근 현대자동차가 5년이내에 풀모델 체인지를 실시하고 있는 추세인 점을 생각해2021.11.23 06:12
현대자동차의 i30 N 퍼포먼스 패키지가 독일의 스포츠오토어워드에서 3년 연속 수상했다. 독일의 스포츠오토(Sport Auto) 매거진은 22일(현지시간) i30 N이 '카테고리 B: 최대 4만 유로 소형 카테고리 생산차' 부문에서 33.4%의 득표율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9년부터 이어진 성과다. 또한 현대차는 올해로 29회째 인정받은 스포츠오토상을 수상했다. 이 매체는 독자들에게 18개 카테고리의 234개 모델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자동차를 선택하는 평가로 이 분야 수상차량을 선정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0% 증가한 1만5,522명의 스포츠카 애호가가 투표에 참여해서 낸 결과다. 안드레아스 크리스토프 호프만2019.09.19 05:06
현대자동차 i30 N의 한정판 모델인 ‘i30 N 프로젝트 C’의 내장 인테리어로 알칸타라 소재를 선택했다. 현대차는 현재 진행 중인 독일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 ‘i30 N 프로젝트 C’의 인테리어에 이탈리아 명품 소재 브랜드 알칸타라를 적용한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i30 N 프로젝트 C는 현재 유럽에서 고성능 해치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i30 N의 한정 모델로 유럽에서만 600대가 생산 판매 예정이다. 알칸타라 소재는 i30 N 프로젝트 C의 스티어링 휠, 시트, 변속기와 주차 레버 등의 내장재로 사용된다. 현대차 측은 “짙은 회색 계열의 인테리어는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이 사용된 차량 외관과2019.07.08 12:30
현대자동차는 러시아 자동차 시장에 i30 N을 출시했다고 6일(현지 시간) 아브토 뉴스 등 러시아 언론이 전했다 현대차는 i30 N이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트렁크 문을 보다 섬세하게 디자인해 매일 스포츠카가 될 수 있도록 설계한 게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트렁크 문이 위로 열리는 자동차들과 비교하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회사는 특히 자동차 뒷부분의 설계를 위해 회사 디자이너들이 엄청난 노력을 했다고 설명했다. 후면부의 날개, 2개의 둥근 크롬도금 머플러와 삼각형의 브레이크 라이트는 차체의 날렵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특히 스티어링 휠이 아래쪽으로 경사져 있어 스포츠카 느낌을 잘 살려주고 있다. 현대차는 비2019.04.08 12:06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경주차 'i30 N TCR'가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대회인 '2019 WTCR'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i30 N TCR 경주차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모로코의 '마라케시 스트리트 서킷'에서 열린 WTCR 대회 개막전에 참가해 두 번째 결승에서 우승했다.i30 N TCR은 이번 대회에서 아우디 RS3 LMS와 폭스바겐 골프 GTi, 혼다 시빅 Type R 등 C세그먼트 고성능 경주차 26대와 경합을 벌였다.'i30 N TCR' 경주차는 이번 대회에 고객 레이싱팀 2팀에서 2대씩 모두 4대가 출전했다.현대차는 또 i30 N TCR이 5일부터 7일까지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9 TCR 아시아' 개막전에서도 우승했다고 밝혔다.2019 TC2019.02.17 13:59
현대자동차 준중형 차량‘ i30’가 스페인에서 차량 도난 사고가 가장 적은 모델로 뽑혔다. 스페인 매체 틱빗닷컴은 17일 주요 자동차 보험회사들과 손잡고 자동차 도난 사고 현황을 조사해 이같이 발표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i30외에 기아자동차 씨드(Seed), 현대차 iX35, 현대차 겟츠(Gets) 등 현대기아차 4개 모델이 도난사고가 적은 차량 베스트 5를 싹쓸이하는 기염을 토했다.틱빗닷컴은 현대차 i30가 스페인에서 차량 도난 평균 건수보다 70%가 적어 도난 위험이 거의 없는 차량이라고 설명했다. i30에 이어 기아 씨드가 두 번째로 도난 위험이 없는 차종으로 선정됐으며 현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투싼 후속작품인 현대 iX2018.11.13 08:37
현대자동차는 'i30 N Line'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갑자기 분위기 아이써티! i30 N Line 3박 4일 렌탈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N의 감성을 기본차에 적용한 'i30 N Line'의 뛰어난 상품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고객이 직접 체험해 보며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13일부터 19일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희망 차수, 시승센터를 선택하고 사연 등을 입력하면 된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렌탈 시승 이벤트에 i30 N Line 23대를 운영하며 23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차수에 걸쳐 총 46명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고객은 3박 4일 i30 N L2018.04.16 09:50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경주차 'i30 N TCR' 2대가 15일(현지시각) 독일에서 열린 ‘2018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 6시간 예선전’에서 완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i30 N TCR'은 현대차가 판매용으로 개발한 최초의 서킷용 경주차로, 2.0 터보 직분사엔진, 6단 자동화 수동변속기를 적용해 경주차에 걸맞게 성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i30 N TCR'는 이달 초 열린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 '2018 WTCR(World Touring Car Cup)' 개막전에 출전해 고성능 경주차 25대 경합 속에서 종합 순위 1·2위에 올라, 우수한 주행 성능을 증명하기도 했다. 현대차는 다음 달 12~13일에 예정된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본선에 참2017.10.10 09:43
현대자동차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 ‘TCR 인터내셔널 시리즈’에 출전한 판매용 서킷 경주차 ‘i30 N TCR’이 우승했다고 10일 전했다. 이번 대회는 현대 ‘i30 N TCR’ 2대가 출전해 아우디 RS3 LMS, 폭스바겐 골프 GTi, 혼다 시빅 Type R 등과 경쟁해 두 번에 걸친 결승에서 각각 '1위,12위'와 '4위,6위'를 기록했다. ‘i30 N TCR’은 지난 5월, 독일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 완주에 성공했던 ‘i30 N’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2.0터보엔진과 최대출력은 330마력, 6단 시퀀셜 기어를 채택해 현대 양산차 기반 경주차 클래스에서 가장 높은 성능을 갖췄다. 현대차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능을2017.04.20 11:15
현대자동차가 배우 겸 가수 아이유와 유인나를 동원해 'i30' 살리기에 나섰다. '해치백 무덤'이라 불리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현대차의 i30가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20일 현대차는 아이유와 유인나가 등장하는 i30의 새로운 광고 영상을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현대차는 이아유와 유인나가 등장하는 광고 영상을 시리즈 형태로 공개할 예정으로, 이날 공개된 영상은 'i30 디스커버리즈: 아이유인나와 i30가 찾아가는 도심 속 핫플레이스' 1편이다.'뮤직으로의 초대: 동교동 미화당 레코드'라는 테마로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유와 유인나가 i30를 운전하며 도심 속 핫플레이스를 찾아 떠나는 내용을 담고 있다.현2017.04.17 17:30
현대자동차의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처음 공개 된 총 8편의 티저 영상에는 배우 겸 가수 아이유와 유인나가 'i30' 차 안에서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 장면으로 구성됐다.하지만 두 사람의 대화에서는 이들이 어디로 어떤 목적으로 길을 나서는지는 나타나지 않아 보는 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현대차 i30의 새로운 광고 티저 영상에서 아이유와 유인나 두 사람은 '절친'의 호흡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은 연예계뿐만 아니라 실제 사생활에서도 소문난 절친 관계로 매우 가깝게 지내는 사이로 유명하다.아이유와 유인나는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후 11살이라는 나2016.07.15 08:34
현대자동차 i30가 호주 시장에서 올해 상반기 판매 1위를 기록하는 히트를 쳤다. 한국차량이 호주 시장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15일 호주자동차공업협회(FCAI)에 따르면 준중형 해치백 모델 i30는 상반기 호주 시장에서 2만1171대가 팔렸다. 이는 지난해 동기(1만5801대) 대비 45% 증가한 것.i30는 지난달 6432대의 판매고를 기록해 월간 최다판매 기록을 세웠다. i30는 지난 5월까지 도요타 ‘하이럭스’에 밀려 지난 1~5월 누적판매 2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지난달 판매 호조에 힘입어 상반기 판매 1위를 차지했다.현대차가 올해 초 호주 시장에 투입한 투싼 역시 호실적을 달성했다. 투싼은 상반기에 총 9609대가 판매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부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엑센트는 같은 기간 8358대가 팔려 2만5000달러 이하 소형차량 부문 판매 1위 자리를 고수했다.현대차는 상반기 호주에서 총 5만4350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8.5% 증가한 실적으로 현대차는 호주 시장 브랜드 판매순위 3위를 기록했다.2016.05.01 11:04
현대차[005380] i30이 호주에서 베스트셀링카에 등극했다. 이는 역대 세 번째다. i30은 현대차가 1998년 호주에 진출한 이후 처음으로 지난해 6월 베스트셀링카에 오른 데 이어 같은 해 9월 두 번째로 월간 최다 판매를 기록한 바 있다.현대차 관계자는 "i30이 출시된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 "특히 올해에는 i30과 신형 투싼의 선전으로 사상 최초로 호주 현지 브랜드인 홀덴을 제치고 업체별 판매 3위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1일 호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의 준중형 해치백 모델인 i30은 지난 3월 한 달간 현지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00% 증가한 4198대가 판매됐다.이에 따라 i30은 도요타 코롤라(3612대)와 마쓰다 3(3145대)을 제치고 월간 최다 판매차량으로 정상에 올랐다. i30은 호주시장 1∼3월 누계로는 8511대가 판매됐다. 마쓰다 3(1221대), 코롤라(9825대)에 이어 근소한 차로 3위를 차지했다. 현대차 가운데 엑센트는 지난 3월 2034대, 투싼은 1269대가 각각 팔려 i30의 뒤를 이었다.한편 이들 차종의 선전에 힘입어 현대차는 전년 대비 11.4% 증가한 9700대를 판매해 도요타(1만7849대), 마쓰다(1만228대)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2015.10.14 15:10
현대차 i30가 지난달 호주 시장에서 베스트셀링카에 등극했다. i30는 9월 한달동안 4490대가 팔렸다. i30는 지난 6월 5521대가 판매돼 첫 베스트셀링카가 됐으며 2개월만에 다시 판매 1위에 올랐다.i30의 올해 1∼9월 누적 판매 대수는 2만5139대로 토요타의 코롤라 3만1903대와 마쓰다의 마쓰다3 2만9513대에 이어 3위다.한편 올해 호주 자동차시장은 9월까지 86만2832대의 자동차가 판매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 증가한 수치다.2015.04.22 14:06
지난해 준중형 해치백 최다 판매 모델 타이틀을 폭스바겐 ‘골프’에 넘겨주며 체면을 구긴 현대차가 i30에 독자 개발한 DCT를 얹어 반격에 나섰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올 들어 3월까지 국내에서 i30 898대를 판매했다. 같은 기간 경쟁차량으로 지목한 골프(2476대)와 2배 이상 차이가 난다.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이다. 다만, i30 중에서도 7단 DCT(Double Clutch Transmission)가 탑재된 i30의 선택 비율은 60.7%로, 지난해 DCT(기존 6단) 모델 선택 비율(42.4%)과 비교해 20%가량 뛰어 올랐다. 골프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유독 미운오리 새끼 취급을 받던 ‘해치백’ 차량의 열풍을 불게 한 장본인이다. 높은 연비와 민첩한 주행성능 등을 앞세워 2005년 국내 시장에 처음 들어온 이래 빠르게 판매 대수를 늘려왔다. 지난해에는 누적 판매 3만대를 넘기기도 했다. 승승장구하고 있는 골프와 달리 유럽형 전략모델로 개발돼 2007년 7월 처음 시장에 나온 현대차의 i30는 유럽에서 ‘2012년 ‘유럽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오르는 등 선전했으나 정작 안방에서는 신통치 않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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