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5 11:10
현대 투싼과 기아 스포티지가 미국 자동차 소비자들이 꼽은 가장 신뢰하는 중고 SUV 브랜드인 것으로 나타났다.600만명 이상의 미국 소비자를 회원으로 두고 관련 업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소비자 전문매체인 컨슈머리포트가 미국 자동차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자신이 소유한 차량에 대한 신뢰도를 조사한 결과다.◇ 컨슈머리포트, 미국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SUV 및 픽업트럭 25개 모델 공개24일(현지시각) 온라인 매체 쿼츠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현재 미국에서 유통되고 있는 2021년식 SUV와 픽업트럭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컨슈머리포트는 이 가운데 가장 신뢰도가 높은 25가지 SUV 및 픽업트럭 모델을 추렸다.쿼츠는 “소비자들이 중2023.03.26 18:00
현대자동차와 중국 베이징자동차의 합작 브랜드 베이징현대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무파사의 오프로드 버전인 무파사 어드벤처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24일(현지시간) 베이징현대는 투싼급 SUV인 무파사 어드벤처 콘셉트카를 공개하고 오는 4월 상하이 오토쇼에서 전시 후 6월 중국시장에 정식 출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무파사에서 어드벤처 요소와 오프로드를 위한 스타일이 더욱 추가된 무파사 어드벤처 콘셉트카는 기존 무파사에서 루프랙과 오프로드용 타이어등 오프로드를 위한 외형적 옵션이 변경됐다. 기존 베이징현대의 IX35모델(투싼급)의 대체 모델로 추측되고 있는 무파사는 전장 4475mm·전고 1665mm·전폭 1850mm·2022.12.28 06:24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인도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투싼과 기아의 카렌스가 인도시장에서 ‘2023 인도 올해의 차’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7일(현지시간) 인도 자동차 전문매체 타임즈드라이브(TimesDrive)에 따르면, ‘2023 인도 올해의 차’ 후보 차량들 10대가 공개됐다. ‘인도 올해의 차’(India Car of the Year, ICOTY)는 인도의 저명한 언론인과 자동차 관련 인사들이 심사해 선정하는 상으로 차량의 가격·연비·스타일링·편안함·안전·성능 등 다양한 기준을 바탕으로 선정된다. 후보에 오른 차량으로는 시트로엥 C3·마힌드라 스콜피오N·마루티스즈키 알토K10·마루티스즈키 브레자·마루티스즈키 비타라·2022.09.02 16:09
최근 실시된 라틴 NCAP의 안전도 테스트에서 현대자동차의 투싼이 전모델 대비 안전도가 개선되었다고 글로벌 NCAP가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에서 출시된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라틴 NCAP의 테스트에서 2021년 현대자동차의 에어백2개가 장착된 투싼 차량은 별 5개중 별을 단 한 개도 얻지 못하는 수모를 겪은바 있다. 이에 현대자동차는 에어백 6개를 장착한 신형투싼 모델을 출시하며 실시된 안전도 테스트에서 별 3개를 기록하며 안전도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실시된 라틴 NCAP 투싼의 결과를 자세히 살펴보면 에어백 2개 장착을 기반으로 사이드 커튼 에어백이 표준으로 제공되지 않아 성인2022.08.06 14:05
현대자동차인도가 8월10일 투싼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투싼이 15일만에 3000건 예약되며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형 투싼은 플래티넘과 시그니처의 두 가지 트림으로 구성되며 현대자동차인도 차종 최초로 안전사양 ADAS가 탑재되게 된다. 스마트센스 라고 불리는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는 자율주행레벨 2로 20개 이상의 안전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투싼은 10.25인치 스크린, 보스 사운드 시스템, 파노라마 선루프 등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파워트레인은 186마력, 42.42kgm의 출력을 가진 r2.0디젤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매칭되고 156마력, 19.58kgm2021.01.22 04:54
에이스쿡 베트남, 한국 수출 쇠고기 국수 스프에서 검출된 발암물질은 오일포장 카다몬 물질에서 나와 CGV 씨네마 운영 법인 PT 그라하 레이어 프리마 TBK, 신한은행으로부터 운전자금 410억 루피 확보 기아차, 스페인 테니스 선수 로베르토 카바예스 바에나에게 X씨드 전달 북한전문여행사 고려투어, 4월 평양 가상 마라톤 대회 무기한 연기 인도네시아, 고속철도 확장 공사 일본 컨소시엄 거부로 중국 초청 티센크루프항공, KAI와 자재공급 3년 계약 체결 씨젠, 라틴아메리카 사업 확장 글로벌NGO단체, 세계 최대 탄소배출국 호주에 2050년 ‘탄소제로’ 압력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배터리공장 확장에 3억32019.07.08 12:30
기아차 리오와 씨드, 현대차 투싼이 러시아에서 가장 도난이 많은 차량으로 밝혀졌다고 7일(현지 시간) 리아 노보스티 등 러시아 언론이 전했다. 기아차, 도요타, 현대차가 러시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량이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러시아 교통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러시아에서 차량 2만1000여대가 도난당했다. 하루에 거의 58대꼴이 도난 당한 셈이다. 올 들어 1월부터 5월까지 러시아인들은 새 차를 구입하는 데 9910억 루블(약 18조3235억 원)을 썼고, 이중 기아차를 사는데는 1220억 루블(약 2조2545억 원)을 사용해 가장 많았고 두 번째로는 도요타를 구입하는데 980억 루블(약 1조8110억 원), 세 번째는 현대차를 사는데 870억2019.06.27 12:49
독일의 유력 주간지 빌드 암 존탁(Bild am Sonntag)이 현대자동차의 소형 SUV 투싼을 '올해 최고의 수입 패밀리카(best family car of import 2019)'로 선정했다고 스페인 알메리아 지역매체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투싼은 다른 여러나라의 16개 경쟁차들을 따돌리고 승리했다. 빌드 암 존탁은 자체적으로 17대의 차종을 1차 선정했고 이어 독자들로 하여금 이 가운데 최종 후보 5개 차종을 고르게 했다. 빌드 암 존탁은 독자들 가운데 5가족을 뽑아 이들이 결선에 진출한 5개 차종을 독일 라우지츠링에 있는 데크라 테스트 센터에서 시승해 평가한 결과로 투싼을 올해 최고의 수입 패밀리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데크라 테2019.01.15 11:31
베이징현대는 지난 10월 말 중국 시장에서 판매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에서 엔진 결함이 발견돼 약 40만대를 자진 리콜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두 달 이상이 지난 지금까지 리콜이 제대로 되지 않아 투싼 소유자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중국 대형 인터넷 포털 소후닷컴이 최근 보도했다. 베이징현대는 지난 10월 중국 국가질량감독검사검역총국(AQSIQ)의 '결함에 대한 자동차 리콜 규정 및 조치'에 따라 지난 2015년 8월부터 2018년 9월 18일까지 생산된 투싼 1.6T 모델 40만377대를 자진 리콜하기로 했다. 리콜 차량은 낮은 온도에서 주행하면 엔진오일에 문제가 생겨 엔진 결함 표시등에 불이 켜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베2017.01.25 10:39
올해 울산에서는 현대차의 수소차 '투싼ix'를 일반 디젤차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다. 울산광역시는 "올해 울산지역 수소연료전지차(수소차) 구매자는 차량보조금(5500만 원)에 더해 최대 600만원의 국세, 지방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일반 디젤차보다 싼 가격에 투산ix 수소차를 구입할 수 있게 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공기관과 민간법인이며 올해 보급 대수는 총 57대이다. 울산시는 지난해 12월 '조세특례제한법'과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 수소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지방교육세 포함)는 최대 400만원, 취득세는 최대 200만원까지 감면한다. 환경부와 울산시가 각각 기존에 지급하던 보조금 2750만원(총 5500만 원)은 그대로 유지한다. 이에 따라 보조급을 전부 합해 수소차를 구매하는 법인은 디젤차(세금 포함 약 3100만 원)보다 싼 약 2900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다만 개별소비세 감면은 2019년 말까지이며, 취득세 감면은 2018년 말까지는 최대 200만원, 2019년에는 최대 140만원으로 예정돼 있어 2019년 이후에는 감면 혜택이 줄어든다. 울산시 관계자는 "수소차는 다양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그간 높은 판매가격과 부족한 충전인프라 때문에 보급에 탄력을 받지 못했던 측면이 있다"면서 "올해부터 세제지원이 강화되고, 충전인프라가 속속 구축됨에 따라 수소차 보급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2016.02.04 11:00
저유가 기조가 계속되면서 호주의 지난달 신차 판매대수가 2013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호주 경제 일간지 '오스트레일리안 파이낸셜 리뷰(AFR)'의 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호주연방자동차산업회의소(FCAI)는 지난달 호주 내 신차 판매대수가 전년동월 대비 2.7% 늘어난 8만4373대로 집계됐다고 이날 발표했다.이는 월간 판매대수 기준으로 2013년 이래 최고치로 호주의 신차 판매대수는 지난해 사상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모델 별로 보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전년동월 대비 19.5%, 소형 상용차가 11.9%로 각각 늘었다. 이 기간 법인 판매는 14.4% 증가한 반면 개인용은 5.1% 줄어들었다.차종 별로는 일본 마쓰다자동차의 마쓰다3가 3722대로 1위를 차지했고 도요타의 코롤라(2758대), 포드의 소형트럭(UTE)인 레인저(2418대) 등이 뒤를 이었다.현대자동차의 소형 SUV 투싼은 2065대로 5위를 차지하면서 순위권 내에 신규 진입했다. 업체 별로는 도요타가 수위를 유지했지만 캠리의 등록대수는 503대에 그쳤다. 지역 별로는 뉴사우스웨일스주, 빅토리아주, 퀸즐랜드주 3개주에서의 판매가 전체의 약 80%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1
"엔비디아의 전기 먹는 하마 시대가 끝났다"... 유럽이 깨운 '영하 150도' 초전도 가속기
2
MIT ‘탄소 반도체’ 양산 성공…70년 실리콘 신화 붕괴 위기
3
‘플랩 없는 전투기’ 향한 한 걸음…X-65, 2027년 첫 비행 카운트다운
4
미, 3월 고용 17만8000개 증가…연준 금리 인하 올해 사실상 없다
5
'남달라' 박성현, 홀인원 행운...KLPGA투어 더 시에나 오픈 '무빙데이'
6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수년간 유지 가능”… 미군 병참선 차단 선언
7
뉴욕증시 무게중심, 인플레이션서 성장으로 이동... "매수 시기 저울질"
8
더 시에나 오픈 3R '홀인원 풍년?'...박성현, 이예원, 고지원...KLPGA투어
9
미·이스라엘, 이란 원전·석유시설 공습…중동 긴장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