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0 16:00
호암재단은 '2025년도 제35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30일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했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신석우(46) UC버클리 교수겸 고등과학원 석학교수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정종경(62) 서울대교수 △공학상 김승우(69) KAIST 명예교수 △의학상 글로리아 최(47) 미국 MIT 교수 △예술상 구본창(72) 사진작가 △사회봉사상 김동해(61) 사단법인 비전케어 이사장 등이다.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3억원씩 총 18억 원이 수여됐다. 수상자 가족과 지인을 비롯해 삼성사장단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 김황식 호암재단 이사장은 "훌륭한 분들을 수2024.07.23 11:03
호암재단은 청소년들을 위한 여름시즌 청소년강연회 ‘펀앤런, 2024 썸머쿨톡 페스티벌’을 30일부터 8월 1일까지 3일간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 비전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방학 시즌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최신 과학 및 인문 지식 강연을 통해 미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는 △과학, 누구냐 넌!(1일차) △나를 찾는 여행(2일차) △AI는 내 친구(3일차) 등의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자는 삼성호암상 수상자를 포함한 각 분야 전문가 9명이 참여해 청소년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1일차에 진행될 '과학, 누구냐 넌!'에선 채은미 고려대 교수가 '컴퓨터가 양자를 만나면?'을 주2024.05.31 16:00
호암재단은 '2024년도 제34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3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혜란 다윈(55) 美 뉴욕대교수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故 남세우(54) 美 국립표준기술연구소 연구원 △공학상 이수인(44) 美 워싱턴대 교수 △의학상 피터 박(53) 美 하버드의대 교수 △예술상 한강(54) 소설가 △사회봉사상 제라딘 라이언 수녀(76) 등으로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을 비롯해 상금 3억원씩 총 18억원이 수여되었다. 이 날 시상식은 수상자 가족, 지인 및 상 관계자, 삼성사장단 등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고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수상자 故 남세우 연구원을2023.12.20 09:38
호암재단은 청소년들을 위한 겨울시즌 청소년 강연회 "펀앤런 2023 윈터핫톡 페스티벌"을 오는 26일부터 3일간 삼성금융캠퍼스 비전홀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열리는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연회는 청소년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꿈과 미래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꿈을 찾아서(1일차) △덕후의 날(2일차) △미래로 떠나자(3일차)를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자로는 삼성호암상 수상자인 현택환, 선양국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 9명이 강연을 맡았다. 첫째 날은 청소년들에게 꿈을 폭넓게 이해하고 여러 각도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강연들이 마련됐다. 먼저 김경일2022.04.06 10:46
호암재단은 '2022 삼성호암상 수상자'를 선정하여 6일 발표했다고 전했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오용근 포스텍 교수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장석복 카이스트 특훈교수 ▲공학상 차상균 서울대 교수 ▲의학상 키스 정 하버드 의대 교수 ▲예술상 김혜순 시인 ▲사회봉사상 하트 하트재단 등 개인 5명, 단체 1개다.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3억 원이 수여되며 올해 시상식은 5월31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금년 수상자는 국내외 저명 학자와 전문가로 구성된 46명의 심사위원과 47명의 해외 석학 자문위원이 참여하여 4개월에 걸친 심사 과정을 통해 선정되었다. 삼성호암상 심사위원들은 “학술2020.08.04 10:04
올해로 호암상 제정 30주년을 맞은 호암재단이 기초과학분야 연구 장려를 위해 호암과학상을 확대 개편한다. 기초 과학기술 분야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호암재단은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등을 계기로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국가적인 연구 장려와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국내외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내년부터 호암과학상을 과학상 물리·수학, 과학상 화학·생명과학 등 2개 부문으로 분리해 시상한다고 밝혔다. 내년부터 호암상은 △과학상(물리·수학부문, 화학·생명과학부문) △공학상 △의학상 △예술상 △사회봉사상으로 시상된다.2016.06.01 09:48
호암 이병철 회장의 인재 제일주의와 사회 공익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돼 1990년부터 진행되온 호암상 시상식이 열린다.호암재단(이사장 손병두)은 1일 오후 3시 호암아트홀에서 2016년도 제26회 호암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호암상 시상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와 오세정 국회의원, 성낙인 서울대 총장, 김승환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이영훈 국립중앙박물관장, 정명화 첼리스트, 랄스 틸란덜 스웨덴 우메아대 교수, 윌리엄 밀른 캠프리지대 교수, 아론 치에하노베르 04년 노벨상 수상자를 비롯, 국내외 학계와 산업계를 아우르는 각계 인사 550명이 참석한다.올해 부문별 수상자는 ▲과학상 김명식 박사(54·英 임피리얼 칼리지런던 교수) ▲공학상 오준호 박사(62·KAIST 교수) ▲의학상 래리 곽 박사(57·美 시티오브호프병원 교수) ▲예술상 황동규 시인(78·서울대 명예교수) ▲사회봉사상 김현수(61), 조순실(59) 부부(들꽃청소년세상 공동대표)이며 수상자에게는 각 3억 원의 상금과 순금 메달이 수여된다.시상자들의 업적은 국내외 분야별 저명 학자·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38명)가 검토했으며, 저명한 해외석학(36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이 평가하고 현장을 실사해했다. 특히 학술부문 심사위원회에는 댄 셰흐트만, 팀 헌트 등 노벨상 수상자 2명을 포함한 해외 저명 석학 6명이 참여해 후보자의 업적을 국제적 차원에서 검증했다.시상식은 손병두 호암재단 이사장의 인사말과 신희섭 심사위원장의 심사보고에 이어 부문별 시상과 수상소감, 황교안 국무총리와 스벤 리딘 스웨덴 룬드대 교수(스웨덴 왕립과학학술원 회원)의 축사와 비올리스트 이화윤의 축하연주 순으로 진행된다.호암재단은 이에앞선 5월 31일 국내 및 해외 연구자간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호암상 수상자와 노벨상 수상자 등 국제 석학과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제4회 호암포럼(공학·의학)을 개최했다.공학포럼에서는 ‘마이크로와 나노 엔지니어링(Micro and Nano Engineering)’을 주제로 김창진 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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