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8 14:53
기아가 호주오픈 후원 24주년을 맞아 올해도 공식차량 전달과 함께 본격적인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에 나선다. 올해는 대회 참가 선수와 관계자 등에게 총 130대의 친환경차를 제공한다. 기아는 이를 계기로 글로벌 전기차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기아는 8일 (현지 시각) 호주 빅토리아 멜버른 파크에서 '2025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데미안 메레디스 기아호주 최고경영자(CEO), 크레이그 타일리 호주오픈 조직위원회(Tennis Australia) CEO, 애슐리 바티 호주 출신의 세계적 테니스 선수 등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전달된 차량은 EV5 15대, EV6 10대, EV9 25대와 하이브리드 차량 등 총2023.02.08 10:38
기아가 호주오픈과 연계해 유소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 기아는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라파 나달 재단(Rafa Nadal Foundation) 유소년들에게 테니스 레슨과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기아 클럽하우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기아 클럽하우스 프로그램은 기아가 공식 후원하는 2023 호주오픈과 연계해 열렸고 글로벌 홍보대사 라파엘 나달 선수가 설립한 재단의 유소년 18명이 초청됐다. 기아는 아이들에게 호주오픈 경기 관람과 덥루어 유명 호주 테니스 인플루언서인 샘 베그(Sam Begg)와 호주오픈 테니스 코치들의 레슨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특히, 멜버른 내 방치돼 있던 메이드스톤 풋스크레이 테2022.02.06 09:21
기아자동차가 올해 호주오픈 테니스에서 우승한 라파엘 나달(스페인)의 축하 영상 ‘히스토리 메이커’를 공개했다. 미국 이센셜스포츠는 5일(현지시간) 올해 호주오픈 후원사인 동시에 나달을 후원하는 기아차가 호주오픈에서 우승하면서 21개의 그랜드슬램을 우승한 최초의 선수가 된 라파엘 나달을 기념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나달의 우승 후에 환상적인 업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많은 미디어와 테니스업계 관계자들이 그를 축하한 가운데 2004년부터 후원을 시작한 기아자동차가 단연 돋보였다. 기아차는 나달을 2006년 글로벌 홍보대사로 임명했고 최근에는 2025년까지 계약이 갱신되어 20년이 넘도록 파트너십이 연장된2022.01.16 17:04
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35, 세르비아)의 호주 오픈 출전이 결국 무산됐다.16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호주연방법원 재판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미접종을 이유로 호주 정부가 입국 비자를 취소한 결정에 불복한 조코비치 측 소송을 만장일치로 기각했다.호주 재판부는 이번 판결을 내린 이유를 나중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조코비치는 대회에 참가하지 못하고 멜버른 구금 시설에 머물다가 국외로 추방되는 절차를 밟게 될 가능성이 커졌다.호주 현행법상 비자 취소 조치로 추방되면 앞으로 3년간 호주 입국이 금지되기 때문에 조코비치는 앞으로 3년간 호주에서 열2022.01.16 08:38
테니스 메이저 대회 호주오픈의 메인 스폰서인 기아자동차가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의 대회를 앞둔 비자 이슈로 큰 홍보 효과를 거두고 있다. 호주 매체들은 15일(현지 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매년 연초에 열리는 호주오픈의 스폰서인 기아차가 조코비치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거부로 인해 뉴스의 전면에 등장하면서 부수적인 홍보 효과를 얻고 있다고 보도했다. 알렉스 호크 이민부 장관이 조코비치의 비자를 취소한 지 몇 시간이 지나 시드니에 본사를 둔 온라인 쇼핑 회사인 넌미디어 최고경영자(CEO) 크리스 월튼은 이를 호주오픈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사건이라고 평가했다. 월튼은 “이건 확실히2022.01.10 18:41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을 이유로 호주 입국 비자가 취소됐던 남자 테니스 단식 세계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비자 취소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했다. 호주 연방 순회·가정법원 앤서니 켈리 판사는 10일 화상 심리 후 입국 비자를 취소한 호주 정부의 결정을 취소해 달라는 조코비치 측의 청구를 받아들였다. 이에 조코비치가 오는 17일 개막하는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 출전해 21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에 도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러나 호주 정부는 법원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다른 방식으로 조코비치의 비자를 취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조코비치의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출2022.01.06 10:39
'세계 랭킹 1위' 테니스 선수 노박 조코비치(35·세르비아)가 호주에서 입국을 거부당했다. 조코비치가 준비한 비자가 백신 미접종자가 입국할 수 있는 비자가 아니라는 이유 때문이다. 이 때문에 조코비치는 호주 공항에 격리되어 추방 위기에 놓여 있다. 5일(현지 시간) 더 힐(The Hill) 등 외신에 따르면 조코비치는 오는 17일 개막하는 호주오픈에 출전하기 위해 5일 오후 11시 30분 빅토리아주 멜버른 국제공항에 내렸다. 하지만 그는 의학적인 이유로 백신을 맞을 수 없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했다며 출입국 심사대에서 입국을 거부당했다. 조코비치는 최근 호주오픈 남자 단식에서 3년 연속으로 우승했으며 호주 오픈에서 통산 9회2020.02.01 14:27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와 도미니크 팀(5위·오스트리아)이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7100만 호주달러·약 570억 원) 결승전에서 2일 맞붙는다.조코비치는 호주오픈 남자 단식 역대 최다 우승 기록(7회)을 보유한 선수로 지난해에도 정상에 오른 디펜딩 챔피언이다.팀은 남자 테니스 ‘빅3’로 불리는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과 조코비치,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에 꾸준하게 도전하고 있다. 팀은 2018년과 2019년 프랑스오픈 결승에서 모두 나달에게 졌고, 이번에는 조코비치에게 도전장을 던졌다.팀이 조코비치를 이기면 2016년 윔블던의 앤디 머리(영국) 이후 거의 4년 만에 20대 메이저 우승자가 된다. 또 1990년 이후 출생 선2020.01.29 11:16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가 두 번의 탈락 위기를 극적으로 넘기고 '디펜딩 챔피언'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와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7100만 호주달러·약 570억 원) 4강에서 맞붙는다. 조코비치와 페더러의 준결승은 30일에 열릴 예정이다.페더러는 28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9일째 남자 단식 준준결승에서 테니스 샌드그런(100위·미국)에게 3-2(6-3 2-6 2-6 7-6<10-8> 6-3)로 이겼다.페더러는 샌드그런에게 한 포인트만 더 잃으면 탈락이 확정되는 매치 포인트 위기를 7차례나 넘겼다.샌드그런은 2018년 이 대회 8강에서 정현(127위·제네시스 후원)에게 패한 이후 2년 만에 다시 잡은 메이저 4강 기2020.01.26 15:54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가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7100만 호주달러·약 570억 원) 남자 단식 8강에 올랐다. 조코비치는 지난 대회 우승자로 통산 8번째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조코비치는 26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남자 단식 4회전에서 디에고 슈와르츠만(14위·아르헨티나)을 3-0(6-3 6-4 6-4)으로 물리쳤다. 조코비치는 이날 서브 에이스 8-1, 공격 성공 횟수 38-17 등 월등한 공격력을 자랑하며 2시간 6분 만에 상대를 제압했다. 준준결승 상대는 밀로시 라오니치(35위·캐나다)다.슈와르츠만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에서 단신의 불리함을 잘 이겨내고 상위 랭커로 자리매김한 대표적인 선수지만 조코비치를 상2019.07.13 20:51
한국 남자 탁구의 찰떡콤비인 이상수(삼성생명)-정영식(미래에셋대우) 조가 2019 국제탁구연맹(ITTF) 호주오픈에서 ‘테이블 반란’을 일으키며 만리장성을 허물고 정상에 올랐다.이상수-정영식 조는 13일(한국시간) 호주 질롱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마룽-린가오윤 조를 3-0(11-6 11-8 11-6)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이-정 조는 세계 2위 린가오윤과 5위 마룽을 상대로 초반 강한 공세로 기선을 잡았다.정영식이 안정적인 수비로 기회를 만들었고, 이상수가 호쾌한 드라이브 공격으로 점수를 쌓아 1세트를 11-6으로 이겨 승기를 잡았다.이-정 조는 거센 반격을 펼친 마룽-린가오윤 조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내며 2세트를 112019.03.10 07:28
기아차가 전기차 'e니로'(eNiro)를 내년 1월 테니스 4대메이저대회 중 하나인 호주오픈에 맞춰 호주에 론칭할 방침이다.9일(현지 시간) 호주 현지매체에 따르면 기아차는 스폰서십을 맺고 있는 호주오픈을 활용해 'e니로'를 카니발과 소렌토 대신에 멜브른 주변의 셔틀차량으로 이용하는 계획을 세웠다.기아차는 호주에서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매출을 많이 올리지만 마케팅부문 투자는 세계에서 가장 많다.기아차는 다른 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는 니로 하이브리드(HEV) 및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는 판매하지 않고 e니로 판매에 집중할 계획이며 e니로와 함께 내년에 가성비 좋은 쏘울 전기차도 선보일 계획이다. e니로는 현대차의 코나와 비2019.02.03 14:00
그동안 서양인의 스포츠 축제로만 간주되어왔던 테니스 메이저 대회에서 한국을 비롯해 중국 및 일본 선수들이 연속해서 선전을 하는 가운데 이 행사들을 광고 스폰서 하는 아시아 업체들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광고 효과 또한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해 첫 테니스 메이저 대회인 호주 오픈(Australian Open)이 지난 15일 호주 멜버른에서 화려한 막을 13일간의 올려 27일 종료됐다. 이번 대회의 하이라이트는 무엇보다 약체로 평가받아왔던 아시아의 일본의 나오미 오사카(Naomi Osaka)가 그녀의 두번째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거머쥐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관중 동원과 상금액에서도 최고액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 대회를 통해 광고로2019.01.10 09:48
기아자동차가 대회 공식차량 전달식을 시작으로 ‘2019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의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9일 호주 빅토리아주에 위치한 멜버른 파크에서 진행된 ‘2019 호주오픈 대회 공식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아자동차는 호주오픈 공식 스폰서로 이날 카니발 60대, 쏘렌토 60대 등 총 120대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의전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기아차는 지난 2002년부터 18년 연속 호주오픈을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호주오픈을 통해 약 5억2000만 달러 상당의 홍보 효과를 거뒀다. 기아차는 올해에도 대회2018.03.01 12:44
호주오픈 4강 신화의 주인공 정현 선수의 쾌속질주는 계속되고 있다. 정현 선수는 남자프로테니스 투어에서 2주 연속 8강에 오르며 '아시아 선수 톱 랭커' 자리를 넘보게 됐다. 세계랭킹 29위인 정현은 멕시코에서 열린 멕시코오픈 단식 2회전에서 미국의 에르네스토 에스코베도를 1시간 6분 만에 2대 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정현이 이 대회 4강까지 오를 경우, 현재 아시아 선수 가운데 세계 랭킹이 가장 높은 세계 26위 니시코리 게이를 추월하게 된다. 이로써 아시아 1등의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아시아 1등을 두고 정현 선수와 니시코리 게이 선수간의 치열한 순위 경쟁도 불을 뿜고 있다.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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