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2 10:41
화이트와인이 더운 날씨에 산뜻하고 깔끔한 맛으로 소비자들을 사로잡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12일 홈플러스가 6~7월 온라인 ‘주류매직픽업’ 서비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화이트와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2%, 판매량이 52%, 구매고객수가 38% 증가해 모든 지표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화이트와인 첫 구매 고객도 30% 증가했다.인기는 주류 수입액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6월 기준 위스키류 수입액은 4년 연속 감소한 반면, 와인 수입액(2리터 이하)은 3년 연속 감소하다 올해 처음 반등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레드와인(붉은 포도주) 수입액은 계속 감소했으나 화이트와인(흰 포도주) 수입2025.06.16 09:38
홈플러스는 최근 3개월(2025년 3월1일~6월9일)간 온라인 고객 식품 소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저당 상품은 신규 구매하고 제로(무당) 상품은 재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저당 상품은 일회성 구매 비중이 72%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제로 상품은 2회 이상 구매 고객이 62%, 6회 이상 구매한 고객도 23%에 달했다. 저당은 시장 급격한 확대에 따라 신상품을 경험하려는 목적으로 구매하는 고객이 많고 제로는 기존 인기 상품을 재구매하는 고객이 많다는 의미다.실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저당 상품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117%, 주문건수는 215% 폭등했다. 이에 반해 제로 상품 매출은 13%, 주문건수는 10% 신장해 상대적으로 완2025.03.17 08:34
홈플러스 온라인이 고객의 편의와 품질에 집중한 독보적인 배송 경쟁력을 통해 연이은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7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시작한 창립 28주년 단독 슈퍼세일 ‘홈플런 is BACK’을 통해 그 결과를 입증했다. 행사 시작 직후 열흘간(2/28~3/9) 홈플러스 온라인 ‘마트직송’ 매출은 전년비 16% 뛰었고, ‘즉시배송’ 매출 또한 두자릿 수 가량 늘었다.동기간 홈플러스 온라인 ‘마트직송’을 통한 ‘구매 고객 수(14%)’, ‘주문건수(11%)’, ‘객단가(5%)’도 모두 증가했다.주요 카테고리 별로는 선도가 제일 중요한 ‘신선식품(28%)’을 비롯해 ‘비식품(16%)’, ‘그로서리(14%)’ 등에서 눈에2025.02.24 11:17
홈플러스 온라인이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24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온라인 매출이 이달 1조5000억원을 돌파했다. 온라인 매출이 홈플러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로, 5분의 1을 넘어섰다. 이로써 홈플러스는 온라인 매출 1조 돌파 후 3년 만에 다시 한 번 기록을 쓰게 됐다. 홈플러스 온라인 매출은 매년 성장 중이며, 이번 회계연도(2024년 3월~2025년 2월)에도 매출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이상 성장했다. 홈플러스 온라인의 성장에는 식품이 있었다. 식품 매출 비중은 86%로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 중 높은 편이다. 특히 장보기 주요 품목인 과일, 채소, 수산, 축산 계란, 건조식품 등 신선식품 매출이 최대 17% 늘2025.01.01 06:00
홈플러스 온라인은 ‘비(非)국물라면’이 지난해 많은 주목을 받으며 전통 강자인 ‘국물라면’의 입지를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해 3~11월 기준 비국물라면 매출은 전년 대비 17% 올랐다. 이는 같은기간 국물라면 매출 신장률 대비 6%P 높은 수치다. 최근 3년간 연평균 성장률도 홈플러스 ‘비국물라면’이 ‘국물라면’보다 4%P 높은 18%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비국물라면 내 주요 카테고리별 매출도 대부분 크게 성장했다. 특히 파스타라면 매출은 전년비 무려 143%가량 늘었고, 불닭볶음면(24%), 짜장라면(13%)도 큰 인기를 끌었다. 매출 규모를 보면 짜장라면(48%)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비빔면·쫄면(21%2024.10.16 17:00
홈플러스가 온라인 서비스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개인화 추천’ 고도화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 이와 함께 홈플러스 온라인은 고객 편의성을 위한 ‘배송’ 서비스를 실현해 의미 있는 실적을 내고 있다. 16일 업계 관계자는 “온라인 시대다. 핸드폰 등으로 손가락 까딱하는 것만으로 많은 걸 누릴 수 있다”며 “유통도 마찬가지다. 오프라인 부문에서 ‘고객 경험’을 앞세워 매장을 새로 꾸리는 중이지만 온라인 부분의 강세는 여전한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주요 유통업체 중 대형마트의 매출 비중은 2014년 27.8%에서 하향곡선을 그리더니 지난해 12.7%로 떨어졌다. 같은 기간2024.04.23 14:15
프랜차이즈 치킨 값이 고공행진 하는 ‘치킨플레이션(치킨+인플레이션)’시대가 찾아왔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치킨’의 지난 3월 물가 지수는 121.59(2020=100)로, 전년 동월(115.99) 대비 4.8% 가량 올랐다. 이런 상황 속에서 홈플러스 온라인을 통한 ‘치킨’ 상품들이 꾸준한 호실적을 보이며 매출 성장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23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올해 3월 ‘치킨류’ 상품 온라인 전체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했다. 3월 한달 간 ‘델리 치킨류’ 매출 상위 5개 품목을 분석한 결과 ‘홈플식탁 한판 닭강정’ 매출이 전년비 306% 증가해 가장 많은 인기를 얻었고, ‘당당 후라이드 치킨’과 ‘당당 달콤양2024.01.23 19:00
“제가 장을 본다는 마음으로 ‘최상’의 물건을 고르지요.” 온라인으로 들어온 주문서를 보고 고객 대신 장을 봐주는 베테랑 피커(Picker) 강은자 홈플러스 킨텍스점 이커머스 실장의 말이다. 팬데믹 기간, 비대면 소비가 늘면서 온라인 장보기가 일상화됐다. 이에 따라 대형마트 내 피커 역할은 예전보다 더 중요해졌다. 가공식품뿐 아니라 신선식품까지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빈도가 증가하면서 피커들의 장보기 노하우가 하나의 경쟁력이 돼서다. 실제로 홈플러스 온라인은 기존 점포 자산을 활용한 ‘마트직송’ 방식에 기반해 2017년부터 연평균 20%씩 성장해왔다. 이에 힘입어 홈플러스 온라인은 3분기 기준 매출 1조원을 돌2023.12.26 09:11
홈플러스는 경쟁력 있는 중소 판매자들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내년 1월 1일부터 2월29일까지 홈플러스 온라인 ‘택배배송’ 채널 신규 입점 셀러를 대상으로 ‘판매 수수료 0%’ 혜택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은 상생 협력 차원에서 프로모션 기간 내 신규 입점한 셀러를 대상으로 90일간 판매 수수료를 면제하는 정책을 시행키로 했다. 신규 입점을 원하는 판매자가 ‘홈플러스 온라인 파트너센터’에 구비서류를 제출한 후 입점 승인을 받으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입점 후 90일간 판매 수수료가 0%로 자동 적용된다. 이외에도 판매활동 지원을 위해 주차별 ‘한정수량 오픈런 데이’ 프로모션을 열고 할인 혜택을2023.12.04 09:44
홈플러스는 ‘퀵커머스(Quick Commerce)’ 서비스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는 퀵커머스 분야 최강지로 입지를 굳히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실제로 회사 측은 최근 유통업계 쇼핑 트렌드로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의 효율)’가 떠오르면서 고객의 시간을 아껴주는 편리한 쇼핑 채널에 경쟁력이 있다는 점에 주목, 고객 편의를 위한 서비스 개편에 힘을 주고 있다. 지난달 30일 공개한 ‘1시간 즉시배송’ 앱(App)의 새로운 UX/UI(User Experience/User Interface)도 이의 일환이다. 고객 쇼핑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입률이 높은 메뉴를 첫 화면에 배치해 장보기 속도를 개선하고 ▲할인 행사·카드할인 혜택 알림 ▲인기 기획전·추2023.09.20 09:30
홈플러스는 온라인 ‘택배배송’ 서비스 7~8월 매출이 전년비 약 70%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홈플러스 온라인은 ‘맞춤배송’ 콘셉트의 대형마트 기반 ‘마트직송’, 익스프레스 기반 ‘1시간 즉시배송’과 더불어, 각각의 판매자(셀러)들이 입점해 고객 주문 상품을 택배로 배송해주는 ‘택배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효율적 투자, 합리적 가격의 다양한 상품군, 상생 가치 제고 등 ‘택배배송 서비스 강화’ 노력이 실적으로 나타나며 ‘종합 온라인 쇼핑 플랫폼’으로의 도약이 순항 중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홈플러스 온라인의 ‘택배배송’ 서비스는 9월 들어서도 10일까지의 매출이 전년 대비 42023.02.13 09:29
홈플러스는 지난해 2월17일~지난1월31일까지 ‘홈플러스 온라인’ 연령병 회원수를 분석한 결과, 20~39세 회원수가 전년 동기 대비 53% 신장했다고 13일 밝혔다. 전체 회원 중 20~39세 비중은 37%에 달해 홈플러스 온라인 고객 3명 중 1명 이상이 2030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2030 잠재 고객이 수면 위로 부상한 데는 개별 일정에 따라 주문할 수 있는 맞춤배송 서비스가 주효했다고 분석한다. 홈플러스는 오후 2시 전까지 상품을 주문하면 원하는 시간에 당일 수령 가능하고, 오늘 주문해 3~4일 후 날짜와 시간을 지정해 받을 수 있는 ‘마트직송’ 서비스와 오후 1시 이전 주문하면 1시간 내외로 배송하는 홈플러스익스프레스 ‘2022.11.15 10:04
계속되는 고물가에 과소비는 가고, 불황형 소비가 뜨고 있다.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알뜰족’이 늘면 가성비를 자랑하는 상품이 인기인 것. 15일 홈플러스가 온라인 고객 소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반값 기획전 카테고리의 10월27일~11월2일 매출이 행사 첫주(5월19일~25일)와 비교해 23% 뛰었다. 같은 기간 대용식 행사 품목 매출이 무려 162% 신장했으며, 상품별로는 즉석밥, 간장·고추장, 견과류 등이 매출 상위 품목에 이름을 올렸다. 먹거리·생필품을 1개 또는 2개 구매 시 50% 반값 기획전은 온라인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기간 온라인 매출은 31% 늘었다. 먹거리 비용 부담이 늘면서 ‘소용량 상품’도 인2022.11.03 10:02
◆홈플러스, 온라인에 '시니어마켓' 오픈 홈플러스는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협업해 노인생산품을 판매하는 '시니어마켓'을 온라인에 개설했다. 시니어마켓 상품은 홈플러스 온라인에 접속해 구입 가능하며, 식품 및 일상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오는 16일까지 전품목을 최대 50% 할인하고 1개만 구매해도 무료배송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지난 4월 홈플러스가 보건복지부, 전주시와 노인 일자리 창출 및 노인생산품 판로 개척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이다. 홈플러스는 시니어마켓 입점 심사절차를 일부 완화하고 수수료를 낮게 책정하는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2022.05.17 10:04
홈플러스가 MZ세대(밀레니얼+Z세대) 고객 공략을 위해 트렌드에 민감한 MZ 바이어에게 힘을 실어 주는 전략이 적중한 것으로 나타났다. 창립 25주년을 맞은 홈플러스가 2030 MZ 바이어들의 전방위 활약에 힘입어 온라인 매출에 날개를 달았기 때문. 'MZ 마음은 MZ가 잘 안다'는 기조 아래, 상품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MZ 바이어들이 전 과정을 주도하면서 온라인 매출이 2배 이상 뛴 것이다. 실제로 올해 4월 말 기준 홈플러스 바이어의 평균 나이는 35.4살로 5년 전인 2018년 대비 3.6살 낮아졌다. MZ세대의 대중적 주거 형태인 1인 가구 트렌드에 맞는 상품군을 배치한 것도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대표적 상품군은 △홈리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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