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12 20:17
LS그룹이 스크린골프투어(G투어) 강자인 한지민, 홍현지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한지민은 2016년 G투어에 데뷔해 정규대회 2승을 올리며 신인상을 받았고, 2018년에는 3승, 통산 6승을 기록중이다.‘스크린골프 여제’로 불리는 홍현지는 올 시즌 개막전과 3차 결선에서 우승해 G투어 통산 6승을 수확, 3시즌 연속 G투어 대상과 상금왕을 노리고 있으며,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에도 출전한다.한지민은 “새로운 스폰서를 만나 행복하다. 기대 이상으로 보답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홍현지는 “기업 이미지에 누가 되지 않는 선수가 되겠다. 올해는 스크린뿐만 아니라 필드에서도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2022.12.05 16:15
김영윤(29)이 4일 ‘2022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GTOUR WOMEN’S 챔피언십’ 결선에서 최종 합계 18언더파로(1라운드 13언더파, 2라운드 5언더파)로 한지민(23)과 연장 접잔끝에 우승을 차지했다.김영윤은 대전시 유성구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만 2개의 이글을 포함해 13언더파를 적어냈으며, 2라운드에서도 차분함을 잃지 않았다. 마지막 18번 홀에서 볼이 패널티 구역에 빠지며 위기가 있었지만 바로 파로 마무리 지으며 동일 타수의 한지민과 연장전에 돌입했다.서든데스 매치로 이어진 연장전은 1번 홀에서 김영윤이 버디로 플레이를 마무리하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줌과 동시에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한지민은 2라운드에서2022.07.27 17:33
순범준(42)이 23일 2022 신한금융투자 GTOUR 남자대회 4차(총상금 7000만원) 결선에서 GTOUR 개인 통산 6승을 달성하며, 오는 11월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골프존-도레이오픈' 본선 진출권을 받았다.순범준은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10언더파, 2라운드 14언더파 최종 합계 24언더파(62-58)로 최민욱의 36홀 최저타수인 23언더파 기록을 갈아 치웠다.1라운드 초반부터 선두를 유지해 온 진수근(47)은 최종합계 21언더파를 적어내며 2위를 기록했으며, 1라운드 후반 6홀 연속 버디를 기록한 하기원(40)은 공동 9위로 경기를 마쳤다. 2라운드 17홀에서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온 추교환(41)이 최종 3위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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