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5 14:13
배우 김재원이 드라마 '화정'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소에게 굴욕을 당한 사실이 관심을 끌고 있다. 화정에 출연 중인 김재원은 지난 2014년 2월 방송된 MBC '사남일녀'에서 축사를 방문했다. 당시 김재원은 직접 우리에 들어가 소를 쓰다듬어 주며 애정을 과시 했지만 한 소는 김재원의 손길을 거부하며 꼬리로 광속 따귀를 날렸다. 이에 김재원은 아픔을 호소하며 뺨을 감싸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현재 김재원은 MBC 드라마 '화정'에서 질투에 사로잡힌 야심가, 선조의 다섯째 아들인 정원군의 장남으로 훗날 반정(反正)을 일으켜 제 16대 군왕의 자리에 오르는 '인조'역으로 열연중이다.2015.09.15 11:27
화정 김재원'화정' 김재원, 에이핑크 정은지와 과거 다정 인증샷 '훈훈한 남매 케미''화정' 김재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에이핑크 정은지와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공개된 사진속에서 김재원과 정은지는 친남매라고 해도 믿을 만큼 자연스럽고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화정 김재원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화정' 김재원, 에이핑크 정은지와 친했구나", "'화정' 김재원, 이외의 인맥", "'화정' 김재원, 둘다 너무 이쁘네", "'화정' 김재원,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엿다.한편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이 지닌 권력에 대한 욕망과 이에 대항하여 개인적인 원한을 딛고 연대하는 광해와 정명 그리고 그런 정명이 투쟁이야기이다.방송은 오늘(15일) 밤 10시 46회가 방송된다.2015.09.01 15:18
‘화정’ 김재원 산발머리에 이마 피 줄줄, 삼전도의 굴욕 포착‘화정’ 김재원이 청국의 황제에게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리는 굴욕을 당하는 장면이 포착됐다.3막의 화려한 개막과 함께 스펙터클한 전개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54주년 월화특별기획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최정규/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측은 김재원(인조 역)이 산발머리를 한 채 바닥에 이마를 찧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지난 41회에서는 인조가 소현세자(백성현 분)와 정명공주(이연희 분)의 연대에 배신감을 느껴 청과의 맹약을 거부, 스스로 병자호란을 자처해 조선을 위기에 빠트렸다. 또한 인조가 병자호란이 발발된 이후에도 강주선(조성하 분)과 김자점(조민기 분)의 간교한 정치놀음과 청의 침략에 맥없이 당하며 조선을 사면초가에 놓이게 하는 과정이 긴박하고 박진감 넘치게 그려졌다.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인조가 청국의 황제 앞에 무릎 꿇고 ‘삼배구고두(세 번 절하고 아홉 번 조아린다)’를 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인조는 치욕스러움에 차오르는 눈물을 꾹 참으며 청국의 황제에게 절을 하고 이마를 바닥에 찧고 있다. 이어 그는 이 굴욕적이고 수치스러운 순간을 잊지 않겠다는 듯 이마에 피가 흐르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분노가 서린 눈빛으로 정면을 강렬하게 노려봐 시선을 사로잡는다.2015.08.11 19:20
김재원이 이괄의 난을 피해 파천을 예고하며 ‘줄행랑KING’의 굴욕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MBC 54주년 월화특별기획 ‘화정’ 측은 이괄(유하복 분)의 난이 시작되며 신변에 위협을 느낀 인조(김재원 분)가 백성과 도성을 버리고 파천을 준비하는 굴욕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인조는 홀로 마차에 타고 있어 이괄의 난을 피해 도성 밖으로 파천하는 것이 아닌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인조의 굳은 표정이 복잡한 심경을 담고 있어 ‘진상KING’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이 가운데 궐을 빠져나가려는 인조의 앞에 선 정명(이연희 분)이 단호한 어조로 굳건하게 막아서고 있어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정명은 길을 내어줄 수 없다는 듯 결의에 가득 찬 모습. 번번히 인조의 앞을 막아서며 옳은 말을 해온 정명이 또다시 백성을 버린 인조의 줄행랑을 목격하며 인조의 뜻을 굽힐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끝까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인조의 ‘막장’ 행각이 시청자들의 분노지수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장면은 용인 대장금 파크에서 촬영된 것으로, 이연희와 김재원은 무더운 날씨에 야외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연기열정으로 일사천리 촬영을 끝마쳤다.2015.06.24 08:03
화정, 김재원-이연희 첫 만남부터 광해군 모략? '월화극 시청률 1위 기록'‘화정’이 월화극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은 시청률 10.7%(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11.6%보다 0.9%P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의 기록이다.이날 방송에서는 능양군(김재원)과 정명(이연희)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능양군은 인목대비(신은정)와 정명을 찾아 “날도 더운데 지내시기 어떠냐. 이런 날에는 영창대군이 많이 생각나시겠다”며 광해에게 죽임을 당한 영창대군을 언급했다. 이에 정명은 “영창의 일은 말하지 마라”라며 “그 아이의 일은 상처며 치유되지 않은 일”이라고 대답했다. 능양군은 “그게 왜 안 되는 일이냐. 대군은 주상 손에 죽었고 저도 똑같은 일을 겪었다. 주상한테 아우를 잃었다”고 토로하며 “주상은 오래가지 못한다. 그러니 마음을 바꿔 잡아라. 지금 잡고 있는 줄은 썩은 동아줄이다”라며 정명에게 충고했다.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는 9.8%를 기록했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는 4.2015.06.23 08:06
'화정'이 배우 김재원이 등장하며 월화극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23일 오전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의하면 지난 22일 밤 방송한 MBC 월화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은 11.6%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11%에 비해 0.6%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며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이날 방송에서는 훗날 인조가 되는 능양군(김재원)이 등장했다.능양군은 "도성에서 제일 큰 집을 찾는다. 저기 저건 뭐냐"고 물었다. 인조가 가리킨 것은 바로 궁궐. 이어 능양군은 "집이란 자고로 저만은 해야 하지 않겠냐"며 야심을 드러내기도 했다.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상류상회' 9.1%, KBS2 '너를 기억해' 4.7%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화정 방송을 본 누리꾼은 "화정, 김재원 대박" "화정, 김재원 연기 잘하더라" "화정, 어제 김재원 멋있었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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