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6 18:45
'빈 박스 마케팅'으로 수 천개의 거짓 후기를 게재한 전자제품 제조·판매업자 '오아'를 비롯한 광고대행업체가 정부로부터 과징금 철퇴를 맞았다. 빈 박스 마케팅은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해 이들에게 제품을 구매하고 제품이 들어있지 않은 빈 상자를 발송, 후기 작성권한을 얻도록 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말로, 아르바이트생은 실제로 제품을 받은 것처럼 꾸며 후기 조작했다. 26일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는 오아 주식회사(오와)와 광고대행업자인 유엔미디어 및 청년유통이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해 네이버, 쿠팡 등이 운영하는 쇼핑몰의 실제 구매자인 것처럼 거짓으로 후기광고를 게재한 행위에 대해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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