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5 10:56
서울시교육청이 현주엽 휘문고 농구부 감독의 근무 태만 등 의혹과 관련해 일주일간 정식 감사에 착수했다.1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현장 감사를 통해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등을 상대로 조사에 나선다. 감사 결과 위법 사항이 있다고 판단되면 징계 등의 처분이 내려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현 감독은 지난해 11월 부임 이후 ‘먹방’ 촬영 등 방송 활동을 이유로 감독 업무에 소홀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또 그는 자신의 고교 선배를 보조 코치로 선임했으며, 이와 별개로 본인 아들 2명이 소속된 휘문중 농구부 업무에 개입하려 했다는 의혹도 받는다. 앞서 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의 학부모 탄원서를 토대2024.04.02 16:23
서울시교육청이 현주엽 휘문고 농구부 감독이 업무를 소홀히 한 의혹과 관련해 이달 정식 감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시교육청은 휘문고에 대한 특별장학을 실시한 데 이어 정식 감사에 나서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학부모들은 현 감독이 지난해 11월 부임 이후 ‘먹방’ 촬영 등 방송 활동을 이유로 감독 업무에 소홀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또 현 감독이 자신의 고교 선배를 보조 코치로 선임했으며, 이와 별개로 본인 아들 2명이 소속된 휘문중 농구부 업무에 개입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의 학부모들 탄원서를 토대로 이달 휘문고에 대해 교육청의 관련 팀이 학교에 가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특별장2020.08.10 14:27
교육부가 서울시교육청의 휘문고등학교 자사고 지정 취소에 대해 동의해 휘문고는 자율형 사립고에서 일반고로 전환된다. 교육부 10일 이 같은 휘문고등학교 자율형 사립고등 지정 취소 동의에 대한 신청 결과를 발표했다.앞서 시교육청은 지난달 9일 교육청 감사와 경찰 수사, 법원 판결로 회계 부정 사실이 밝혀진 휘문고에 대해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청문 등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지정 취소 절차를 진행했다. 학교법인 휘문의숙 제8대 명예이사장은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법인사무국장(휘문고 행정실장 겸임) 등과 공모해 A교회로부터 학교체육관과 운동장 사용료 외 학교 발전 명목의 기탁금을 받는 수법으로2020.07.09 11:11
서울시교육청은 50억원대 회계비리를 저지른 휘문고의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지정을 취소하고 절차를 밟아 일반고로 전환하기로 했다.시교육청은 9일 교육청 감사와 경찰 수사, 법원 판결로 회계 부정 사실이 밝혀진 휘문고에 대해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청문 등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지정 취소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교법인 휘문의숙 제8대 명예이사장이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6년간 법인사무국장(휘문고 행정실장 겸임) 등과 공모해 A교회로부터 학교체육관과 운동장 사용료 외 학교 발전 명목의 기탁금을 받는 수법으로 총 38억2500만 원의 공금을 횡령했다. 또한 명예이사장 아들인 당2016.06.27 16:19
2017 프로야구 신인 1차 지명결과 넥센 히어로즈는 27일 2017 신인 1차 지명 선수로 휘문고 유격수 이정후(18)를 지명했다. 한화 이글스는 천안북일고 좌완 투수 김병현(18)을 1차 지명 선수로 선택했다.185cm, 78kg의 체격을 지닌 이정후 선수는 빠른 배트 스피드와 부드러운 스윙으로 다양한 구종에 대한 대처가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빠른 주력과 함께 주루센스 역시 겸비해 기습번트와 도루 성공률이 높으며, 수비에서도 넓은 수비 범위와 강한 어깨, 민첩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것이 장기다. 1차 지명 이후 이정후는 “넥센에 1차 지명 되어 정말 기쁘고, 감격스럽다. 넥센은 선수 육성이 뛰어난 팀이라고 들었다. 나도 빨리 팀에 합류해 선배님들과 함께 훈련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며 “팀의 유격수로 뛰시는 김하성 선배의 고등학교 시절 활약을 기억한다. 선배님에게 많이 배우겠다. 아직 계약 전이지만 프로 선수가 됐으니 새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차근차근 준비해 꼭 아버지(이종범 해설위원)보다 뛰어난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정후는 최근까지 고교 통산 42경기에 나와 144타수 55안타 1홈런 44득점 30타점 20도루 타율 0.397를 기록 중이다.한화도 이날 "북일고 좌완투수 김병현을 최종 선택했다고 밝혔다.김병현은 키 187㎝, 몸무게 88㎏의 신체 조건을 지닌 좌완 정통파 투수다.최고 시속 140㎞ 직구를 던지고, 커브와 슬라이더를 구사한다.높은 타점에서 공을 던지며 안정된 제구를 갖춰 프로 스카우트의 눈길을 끌었다.고교 통산 성적은 19경기 9승 2패 평균자책점 3.42다.한화는 "김병현이 프로에 입단하면 구속을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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