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9 14:29
'흑기사'에서 샤론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서지혜가 롱패딩 착용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서지혜는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워추워추워. 한파 조심하세요. #colmaroriginals"라는 글과 함께 롱패딩을 장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서지혜는 검정색 롱패딩를 입고 두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볼을 살짝 부풀린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지혜는 극중 악녀 샤론 이미지와 180도 다른 청순한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벽에 몸을 밀착시키고 입술을 살짝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에는 1시간 동안 '좋아요'가 7023개가 붙어 있다.서지혜가 입고 있는 롱패딩은 이태리2017.12.29 04:02
서지혜가 신세경에 이어 이번에는 김래원으로 변신해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28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연출 한상우, 극본 김인영) 8회에서 서지혜는 김래원을 차지하기 위해 목을 맸고 장미희는 저주를 풀기 위해 은반지를 찾아나서는 반전이 그려졌다. 이날 샤론(서지혜 분)은 정해라(신세경 분)와 문수호(김래원 분)가 한 집에 사는 것을 알고 질투했다. 샤론은 해라에게 복수하기 위해 수호의 물건을 훔쳐 그로 변신할 계략을 세웠다. 이에 샤론은 해라의 옷을 들고 수호 집을 찾았다. 이모 이숙희(황정민 분)를 따돌린 샤론은 수호의 넥타이를 몰래 챙겼다. 양장점으로 돌아간 샤론은 수호 넥타이를 꺼내들었다2017.12.27 23:28
배우 서지혜가 온라인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과거 밝힌 이상형 발언이 재차 주목받고 있다. 서지혜는 지난 2015년 10월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이상형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서지혜는 “연애를 글로 배운 스타일이다”라며 “연애 잘하는 법 같은 내용의 책을 읽은 적이 있다”라고 고백했다. 서지혜는 이어 “이상형이 누구냐”는 MC들 질문에 “장동건 같은 조각미남처럼 너무 잘생긴 얼굴을 부담된다”면서 “쌍커풀이 없고 그윽한 눈빛의 소지섭이 좋다”고 다소 엉뚱한 대답을 내놓았다.'잘생긴 얼굴이 부담스럽다'더니 대한민국 대표 미남으로 꼽히는 소지섭을 꼽는 것이 어딘지 이상하다는 반응이었다.2017.12.23 15:44
'흑기사' 샤론 역의 서지혜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흑기사에서 샤론 역으로 활약하는 틈틈이 담은 스틸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극중 샤론양장점 운영 중인 서지혜는 샤론 로고를 들고 있는 사진과, 흰색 모피를 입고 곰인형과 같이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방금 본방 사수했는데 미모열일에 연기력 폭발이시네요. 너무 예쁘고 연기도 너무 좋았어요"(yeon****), "응원합니다. 너무 아름답네요"(kimjae****), "이 장면 진짜 좋았어요"(han_****)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한편 극중 사론은 조선시대 최서린으로 종의 딸이었으나 장백희(장미희 분)에 의해 분이(현대 정해라, 신세경2017.12.17 18:17
'흑기사'에서 샤론으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서지혜가 카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서지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뜻함이 있던 곳 햇빛의 따사로움이 소중함 올겨울 따뜻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서지혜는 흰색 퍼가 달린 코트와 흰색 스커트를 매치한 패피(패션피플) 차림으로 두 손을 가지런하게 모은 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지혜가 착용한 퍼 코트는 로맨시크 제품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샤론 넘나 이뻐요", "이 코트 멋져요", "드라마 '흑기사' 멋짐", "흑기사 잘보고 있슴다. 원래 모델이셨나요? 옷빨이. 장난 아님", "퍼가 넘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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