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1 17:50
현대엔지니어링은 여의도 옛 메리츠종합금융 자리에 짓는 ‘힐스테이트 여의도’를 이달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여의도는 지하 6층~지상 17층, 연면적 2만6362㎡ 규모로 조성되며, 주거형 오피스텔을 비롯해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원룸, 1.5룸, 2룸, 3룸 등 전용면적 25~77㎡, 총 210실 규모로, 전용 25㎡형(원룸)부터 77㎡형(3룸)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힐스테이트의 스마트홈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가 적용될 예정이며, 무인택배함도 설치된다. 오피스텔과 함께 들어서는 상업시설 ‘힐스에비뉴 여의도’는 업무지구와 주거지구 사이에 위치할 예정이다. 회사 측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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