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1 10:22
로마 황제 '아우구스투스'를 알면 페이스북의 행보를 알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 관련 업계는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아우구스투스를 롤모델로 삼고 있으며, 그를 따른 행보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마크 저커버그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존경하는 인물로 아우구스투스를 선정했고, 고등학생 때부터 롤모델로 삼았다고 밝혔다.이에 마크 저커버그는 아우구스투스의 인재 채용 방식에서 영감을 받아 획기적인 인사정책을 진행했다는 평가다.아우구스투스는 내부 출신, 외부 출신, 내·외국인을 가리지 않고 능력이 있다면 누구라도 기용해 실력 발휘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줬다.마크 저커버그도 경쟁사 구글의 칩 개발자2017.11.30 06:40
국제 경기의 흐름을 가장 잘 나타내는 지표로 통상 국제 동(銅) 가격이 활용되고 있다.구리는 산업현장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비금속광물로 국제 구리가격이 오르면 산업체에서의 수요가 그만큼 늘고 있고 경기가 호전되고 있음을 보여준다.LS(회장 구자열)는 국제 구리가격 상승으로 우호적인 영업이 지속되고 있다. LS의 주요 자회사의 실적과 민감한 상관 관계를 보이는 구리 가격은 올해 3분기에도 전년동기 약 33.0%, 전분기 대비 12.1% 상승했다.올해 11월 28일의 구리가격은 톤당 6800 달러로 지난해 12월 22일의 저점 5426 달러 대비 25.3% 오른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LS의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조3823억원, 영업이익 1289억원2014.07.08 21:37
[글로벌이코노믹=곽호성 기자] 지난 8일 발표된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이 ‘어닝 쇼크’ 수준이어서 우려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변신’만이 삼성전자가 살 길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실적 부진의 원인은 스마트폰이다. 국내 스마트폰 마니아들은 삼성전자 갤럭시S5가 경쟁사 제품에 비해 별로 나은 점이 없다고 말한다.삼성전자의 부진 원인은 번영에 익숙해져 강력한 목표의식과 도전정신을 잃어버린 결과다. 또 회장 부재로 인한 조직 내 감시자-동기 부여자의 상실과 삼성전자 쏠림현상에 따른 그룹 내 경쟁문화의 상실 등도 원인일 수 있다. 풍요에 젖은 인간이 나태해지는 것은 인류 역사를 봐도 증명된다. 전 세계를 휩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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