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1 11:21
신한금융투자의 해외 현지 법인 중 홍콩 법인의 흑자 전환에 따른 성공적 행보가 두드러진다. 그동안 신한금융투자는 뉴욕, 홍콩,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세계 주요 도시에 현지 법인을 두고 상해 사무소와 호치민 사무소도 개설하는 등 해외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해 왔다.1일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에 따르면 지난 2007년 5월 설립된 홍콩 법인 ‘Shinhan Investment Asia Ltd’는 올해 3분기까지 31억5100만 원의 분기 순익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7억1600만 원에서 무려 540.08% 나 개선된 수치로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이다.홍콩 현지 법인이 올해 3분기까지 거둬들인 영업수익만도 51억7600만 원이다. 지난해 같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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