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7 09:23
국가철도공단은 직장 내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6일 대전 본사에서 노사 공동으로 ‘2분기 법률교육 및 1:1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법률교육 및 1:1 무료 법률상담’은 개인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직원들을 위한 법률 지원 프로그램으로, 노사 협의를 통해 분기마다 시행 중이다.이번 2분기 교육은 ‘직장 내 갑질·괴롭힘·성희롱 예방’을 주제로 외부 전문 변호사를 초청하여 강의를 시행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관련 법률 및 대응 방안에 대한 임직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비공개 1:1 법률상담도 함께 진행해 평소 쉽게 털어놓기 어려웠던 개인적인 고민을 전문적으로 상2024.04.02 17:20
구리시는 지난 1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월간업무보고회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사회 갑질 근절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교육에서는 박운평 구리시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그동안 노동조합에 접수된 사례를 중심으로 사례발표를 진행했다. 박 위원장은 “갑질 행위가 우월적 지위에 있는 사람이 권한을 남용하거나, 사실상의 영향력을 행사해 상대방에게 부당한 요구나 처우를 한 것으로 공직사회에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하고, 직원 상호 간에 공감으로 소통하는 조직문화가 만들어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공직사회 갑질 행위는 공직사회 구성원의 육체적·정신적 건강에 큰 피해를 줄2022.09.29 14:30
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마을금고 사업과 주요 현안에 대응할 민관 소통 창구로서 협의체를 구성해 오는 30일 발족식 및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안부 지역경제지원관·지역금융지원과장과 중앙회 전무이사·지도이사·금고감독위원장이 기본 구성원으로 참여하고 안건별로 민·관 관계 및 관련자가 추후 합류할 예정이다.매월 정례적으로 회의를 진행해 △새마을금고 사업 △주요 현안 공유 △취약계층 지원 △지역 사회공헌사업 활성화 △정책·제도 개선사항 점검·보완 등을 수행한다.첫 회의에서는 중앙회 부서별 주요 현안을 보고하고 지난 8월 행안부가 시행한 '새마을금고 건전성 강화 종합대책'의 이행 상2022.04.21 14:31
"상호존중하는 직장문화 만들자."경기도 여주시 여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창주)는 21일 직장 내 근무자를 대상으로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근절 서약식'을 갖고, 조직문화 조성을 다짐했다.이날 서약은 부당한 업무 및 사적지시를 하지 않을 것, 피해발생시 피해자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직원을 대함에 있어 항상 존중할 것, 상호간 무례한 행동을 하지 않을 것, 모든 이해관계자의 인권을 존중할 것 등이 담겨져 있다.박창주 여흥동장은 “여흥동은 이번 서약식을 통해 직원들의 갑질 근절과 상호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2021.10.20 20:38
유럽을 대표하는 게임사 유비소프트가 흔들리고 있다. 신작에 대한 역반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세계인이 가장 싫어하는 브랜드' 1위에 올랐다는 조사마저 나왔다.프랑스 최대 게임사 유비소프트는 1986년 창립 이래 35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유서깊은 기업으로 '레이맨', '레인보우 식스', '어쌔신 크리드', '파 크라이' 등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대형 시리즈들을 포함 다양한 게임을 개발·유통하고 있다.게임 시장 분석 업체 '뉴주(Newzoo)'에 따르면, 유비소프트는 올 1분기 기준 매출 5억 9000만 달러(6931억 원)로 세계 16위, 유럽 1위에 올랐다. 이는 스퀘어에닉스, 코나미,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한국, 일본을 대표하는 대형 게임사2019.10.10 07:00
한국시설안전공단이 공직사회의 '갑질 관행' 근절과 상호존중 문화 조성을 다짐하는 노사공동 선언식을 가졌다. 9일 시설안전공단에 따르면, 8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노사가 공동선언문을 교환하고 갑질근절과 상생협력의 의지를 천명했다.박영수 시설안전공단 이사장은 "조직 내 갑질 관행을 없애고 구성원 모두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일터가 될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시설안전공단은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정하고 있으며, 내부에서 갑질이 발생할 경우 적극 대처하기 위한 '갑질피해 신고·지원센터'도 운영하고 있다.2018.04.26 11:29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지난 25일 본관 로비에서 존중과 배려가 있는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한 ‘더(The) 존중 선포식’을 가졌다.대학병원은 의사, 간호사부터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행정직원까지 다양한 직종이 함께 근무하는 만큼 직종 간, 직원 간 상호 배려와 존중은 더욱 중요하다. 강동경희대병원 ‘더(The) 존중 캠페인’은 ‘더 존중, 더 배려, 더 이해, 더 소중’ 총 4개의 실천약속을 통해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직장 내 갑질·서열 문화를 타파하고, 성숙하고 건전한 직장문화 형성을 위해 기획됐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김기택 원장이 ‘더(The) 존중 캠페인’의 중요성과 의미를 직접 발표하고, 이어 병원에서 직접 제작한 캠페인 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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